오빠.. 오늘은 포근한 월요일이었어... 나는 오늘 쉬는 날이라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 오빤 오늘 출근했나 모르겠다... 진짜로 그만두게 되는 건가? 저번주 화요일날 휴무였으니 아마 내일 오빠가 휴무일수있겠다.. 그만둔건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어... 어제 오빠 있는 곳에서 일했던 애가 아무말이 없었으니깐 오빠는 다른 사람한테는 말안했을려나.. 말했으면 그 오빠 그만둔대... 이런말이라도 했을 텐데.. 오빠 소식이 너무 궁금하다.. 이번주에 머리한다고 했었는데.. 궁금하다... 나 내일 오빠 있는 곳으로 잠깐 가는데 가도 오빠를 볼수 없겠지? 아니면 오늘 결정 되는 거였나? 오빠 소식을 모르니 답답해...내 마음을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어쩌면 좋을까?? 아무에게나 잘대해주는 오빠가 나는 참 밉다.. 알고는 있어? 바보 오빠... 벌써 열다섯번째 전할수 없는 내 마음을 적고 있어... 뭐항상 비슷한 글들을 쓰고 있지만... 오빠를 좋아하는 내 마음이야... 오늘도 잘자 오빠...
열다섯번째 글
오빠.. 오늘은 포근한 월요일이었어... 나는 오늘 쉬는 날이라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 오빤 오늘 출근했나 모르겠다... 진짜로 그만두게 되는 건가? 저번주 화요일날 휴무였으니 아마 내일 오빠가 휴무일수있겠다.. 그만둔건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어... 어제 오빠 있는 곳에서 일했던 애가 아무말이 없었으니깐 오빠는 다른 사람한테는 말안했을려나.. 말했으면 그 오빠 그만둔대... 이런말이라도 했을 텐데.. 오빠 소식이 너무 궁금하다.. 이번주에 머리한다고 했었는데.. 궁금하다... 나 내일 오빠 있는 곳으로 잠깐 가는데 가도 오빠를 볼수 없겠지? 아니면 오늘 결정 되는 거였나? 오빠 소식을 모르니 답답해...내 마음을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어쩌면 좋을까?? 아무에게나 잘대해주는 오빠가 나는 참 밉다.. 알고는 있어? 바보 오빠... 벌써 열다섯번째 전할수 없는 내 마음을 적고 있어... 뭐항상 비슷한 글들을 쓰고 있지만... 오빠를 좋아하는 내 마음이야... 오늘도 잘자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