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세상살기가싫네요.. 제나이 25살입니다.. 복학생이고요 ... 제가 복학하고 다시 학교 다닐때였습니다. 제가 수업을 받을라고 보니깐 어떤여학생이 눈에 딱보이더군요.. 너무나도 이뻤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복학한상태라 정말 아저씨풍이 느껴졌죠... 아는사람들도 없고 ㅠ 그렇게 짝사랑이 시작됐습니다.. 같은과라 자주마주쳤죠.. 하 볼때마다 맘이아프더군요.. 제 자신이바보같고.. 그래서 어떡하면 저 여자랑 친해질수있을까? 아님그냥 고백해버릴까? 하고생각을했죠.. 그래서 결정을 내린게 그냥 선물 주면서 바로 고백해버리자 고 생각을했죠... 그러던어느날 드디어 제가 고백할라고 맘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수업끝나고 그여자애를 따라갔었죠 계속.. 말을걸어야되는데 말이안나오더군요 머리엔 계속 고백생각이 나고 저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그녀를 계속따라갔습니다.. 그러던중 그여자애 집에 도착을했더군요 이제 더이상 지체하면 안되겠다고생각하고 바로 저기요! 라고 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애가 네? 라고 대답을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아 저기요 제가 사실 같은과라 자주봤을꺼예요.. 저.. (엄청나게긴장했었음..) 저사실 갑자기 긴장해서 .. 말이안나오더군요 그런데 내가 갑자기 미쳤는지몰라도 그여자애 손을잡고 선물을 주고 도망가야겠다라고 생각했었죠.. 그래서 맘먹은데로 손을 잡았습니다... 이제 선물을 줘야되는데 갑자기 몸이 굳어지더군요.. 그런데 그여자애도 너무 당황했는지 갑자기 제얼굴을 손바닥을 치더군요... 그리고 집으로 뛰쳐들어가는거였습니다... 주의에 사람들이 다쳐다봤고요... 아 그냥 선물만 주고갈라고했는데 엄청나게 일이커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그여자애하고 같은수업이었는데 그여자애주의 친구들이 저를 막쳐다보면서 뒷담을 하더군요.. 저는 너무 창피해서 고개도 못들고... 하여간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ㅠ 고백할래다가 너무 안되서 그냥 선물만 주고갈라고했는데.... 아 정말 제자신이 바보같네요.. 저이제 어떡해해야되죠 ㅠ
선물줄래다가 싸대기맞은사건...
정말 세상살기가싫네요..
제나이 25살입니다.. 복학생이고요 ...
제가 복학하고 다시 학교 다닐때였습니다. 제가 수업을 받을라고 보니깐 어떤여학생이 눈에 딱보이더군요..
너무나도 이뻤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복학한상태라 정말 아저씨풍이 느껴졌죠... 아는사람들도 없고 ㅠ
그렇게 짝사랑이 시작됐습니다..
같은과라 자주마주쳤죠.. 하 볼때마다 맘이아프더군요.. 제 자신이바보같고..
그래서 어떡하면 저 여자랑 친해질수있을까?
아님그냥 고백해버릴까? 하고생각을했죠..
그래서 결정을 내린게 그냥 선물 주면서 바로 고백해버리자 고 생각을했죠...
그러던어느날 드디어 제가 고백할라고 맘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수업끝나고 그여자애를 따라갔었죠 계속.. 말을걸어야되는데 말이안나오더군요
머리엔 계속 고백생각이 나고 저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그녀를 계속따라갔습니다..
그러던중 그여자애 집에 도착을했더군요 이제 더이상 지체하면 안되겠다고생각하고 바로 저기요!
라고 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애가 네? 라고 대답을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아 저기요 제가 사실 같은과라 자주봤을꺼예요.. 저.. (엄청나게긴장했었음..)
저사실 갑자기 긴장해서 .. 말이안나오더군요 그런데 내가 갑자기 미쳤는지몰라도 그여자애 손을잡고 선물을 주고 도망가야겠다라고 생각했었죠..
그래서 맘먹은데로 손을 잡았습니다... 이제 선물을 줘야되는데 갑자기 몸이 굳어지더군요..
그런데 그여자애도 너무 당황했는지 갑자기 제얼굴을 손바닥을 치더군요...
그리고 집으로 뛰쳐들어가는거였습니다... 주의에 사람들이 다쳐다봤고요...
아 그냥 선물만 주고갈라고했는데 엄청나게 일이커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그여자애하고 같은수업이었는데 그여자애주의 친구들이 저를 막쳐다보면서 뒷담을 하더군요..
저는 너무 창피해서 고개도 못들고...
하여간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ㅠ
고백할래다가 너무 안되서 그냥 선물만 주고갈라고했는데.... 아 정말 제자신이 바보같네요..
저이제 어떡해해야되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