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네이트온 톡 자주보는데 요즘 힘든일때문에 첨으로 글한번써봅니다.ㅋ 톡 이런거 바라는거아니구요 그냥 네티즌님들의 조언 바랍니다 ㅋ도와주세요 ㅠ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랑 1년 반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사이에 깨지고 다시사귀고 한적두 많았구요. 그래도 저희둘은 서로 엄청 좋아 했습니다. 추억도 많았구요. 제가 21년인생 살면서 가장좋아했다고.. 사랑했다고 말할수 있는여잡니다 ㅋ 때는 제가 20살..그러니까 작년 6월쯤이었구요... 좀 심한 다툼으로 인해 헤어졌습니다. 많이 힘들어했구 슬퍼했습니다. 그리고 한참의 공백기간뒤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사이에 연락한번안했구 몇개월이 지나서야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잘지내??" 이렇게 시작해서 다시 연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필 제가 군대가기 3달전에..) 마음 한편으로는 엄청 좋았습니다. 반갑기두 했구요. 그치만 저는 이미 그 공백기간동안 전여자친구보다 더 예쁜 여자도 많이만나고 개방적인 여자들도 많이만나서 눈이 엄청 높아졌던것입니다. 그리고 전여자친구의 필요성을 못느꼈구요.. 그때 전여자친구가 다시 잘해보쟈 그랬을땐 제맘은 "아 군대가기전에 그냥 다른 이쁜여자들이나 많이 만나보고 더 즐기다 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박혀있었습니다. 하필 크리스마스이브날 만나기로한날인데.. 만나서 많은 얘기를 나눠야하는데.. 만나지못하고 네이트온으로 얘기 했습니다. "미안해 나 너에대한 마음이 예전같지가안아, 그리고 군대가기전에 여자좀 많이 만나고 가련다" 이런식으로 해서 저희 둘은 완전 끝났습니다.. 그게 벌써 4달전이네요.. 지금 와서 엄청후회 되고 답답합니다. 그렇게 말하고 일주일뒤부터 여태까지 ..후회하고있었습니다. 군입대는 제가 특전사간다고 깝치는바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상황에서 날짜만 3개월 미뤄졌구요. 정말 그기간동안 다시 사겼다면 잘할수 있었을텐데. 생각이 짧았던 저로서는 답답하고 .. 힘듭니다 ㅠ 그렇게 막대하고나서야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악플이라도 좋으니 네티즌님들의 의견좀 올려주세요. 어떻게 할까요 ㅠㅠ 잊어야 할까요 ..?
자꾸 생각나는 옛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ㅋ
네이트온 톡 자주보는데 요즘 힘든일때문에 첨으로 글한번써봅니다.ㅋ
톡 이런거 바라는거아니구요 그냥 네티즌님들의 조언 바랍니다 ㅋ도와주세요 ㅠ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랑 1년 반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사이에 깨지고 다시사귀고 한적두 많았구요.
그래도 저희둘은 서로 엄청 좋아 했습니다.
추억도 많았구요. 제가 21년인생 살면서 가장좋아했다고.. 사랑했다고 말할수 있는여잡니다 ㅋ
때는 제가 20살..그러니까 작년 6월쯤이었구요...
좀 심한 다툼으로 인해 헤어졌습니다. 많이 힘들어했구 슬퍼했습니다.
그리고 한참의 공백기간뒤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사이에 연락한번안했구
몇개월이 지나서야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잘지내??" 이렇게 시작해서 다시 연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필 제가 군대가기 3달전에..)
마음 한편으로는 엄청 좋았습니다. 반갑기두 했구요.
그치만 저는 이미 그 공백기간동안 전여자친구보다 더 예쁜 여자도 많이만나고
개방적인 여자들도 많이만나서 눈이 엄청 높아졌던것입니다.
그리고 전여자친구의 필요성을 못느꼈구요..
그때 전여자친구가 다시 잘해보쟈 그랬을땐 제맘은 "아 군대가기전에 그냥 다른 이쁜여자들이나 많이 만나보고 더 즐기다 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박혀있었습니다.
하필 크리스마스이브날 만나기로한날인데.. 만나서 많은 얘기를 나눠야하는데..
만나지못하고 네이트온으로 얘기 했습니다.
"미안해 나 너에대한 마음이 예전같지가안아, 그리고 군대가기전에 여자좀 많이 만나고 가련다"
이런식으로 해서 저희 둘은 완전 끝났습니다..
그게 벌써 4달전이네요..
지금 와서 엄청후회 되고 답답합니다. 그렇게 말하고 일주일뒤부터 여태까지 ..후회하고있었습니다.
군입대는 제가 특전사간다고 깝치는바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상황에서
날짜만 3개월 미뤄졌구요.
정말 그기간동안 다시 사겼다면 잘할수 있었을텐데.
생각이 짧았던 저로서는 답답하고 .. 힘듭니다 ㅠ
그렇게 막대하고나서야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악플이라도 좋으니 네티즌님들의 의견좀 올려주세요.
어떻게 할까요 ㅠㅠ 잊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