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에... 고백했다가 차인적이 있습니다. 아직은 남자를 만날 생각이없다며...정중하게 거절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2주가 흘렀는데... 그녀에게서 어젯밤에 전화 연락이 왔습니다.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차가 퍼졌다고...그런데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고... 저는 다급한 마음에...달려가고 싶었지만 그럴수있는 문제도 아니고... 일단 헨드폰의 위치추적 서비스를 이용해서... 그녀가 있는곳을 알아내고 견인차를 불러줬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견인차를 타고 카센터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 카센타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렇게 만나서 일처리하고... 같이 저녁밥까지 먹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카센타에서 절 봤을때...미안한 표정이 역력하더라구요..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고... 그러더니 헤어지고 나서 문자가 하나 왔는데... 그상황에서 생각난 사람이 없었다고..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고..다음에 정식으로 밥 한끼 대접해드리고 싶다며..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자꾸만...어제일이...머릿속에 그려지면서...설레기만 합니다.. 혹시 그녀도 날 마음에 두고 있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에... 그러나 착각일까봐...겁이 납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고속도로위에서 울면서 전화를 한 그녀..
한달전쯤에...
고백했다가 차인적이 있습니다.
아직은 남자를 만날 생각이없다며...정중하게 거절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2주가 흘렀는데...
그녀에게서 어젯밤에 전화 연락이 왔습니다.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차가 퍼졌다고...그런데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고...
저는 다급한 마음에...달려가고 싶었지만 그럴수있는 문제도 아니고...
일단 헨드폰의 위치추적 서비스를 이용해서...
그녀가 있는곳을 알아내고 견인차를 불러줬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견인차를 타고 카센터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 카센타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렇게 만나서 일처리하고...
같이 저녁밥까지 먹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카센타에서 절 봤을때...미안한 표정이 역력하더라구요..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고...
그러더니 헤어지고 나서 문자가 하나 왔는데...
그상황에서 생각난 사람이 없었다고..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고..다음에 정식으로
밥 한끼 대접해드리고 싶다며..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자꾸만...어제일이...머릿속에 그려지면서...설레기만 합니다..
혹시 그녀도 날 마음에 두고 있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에...
그러나 착각일까봐...겁이 납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