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 서울

마음과 마음2003.05.01
조회17,055

100년전의 모습들

외국인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


외국인의 눈에비친 당시 한국의 서울모습입니다



1. 조선인이 입고 다니는 순백의 옷이 더더욱 신기했던 것입니다.



2.서울은 다듬이질이 끊이지 않는 거대한 세탁소.

3.한국의 여인은 남편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온갖 정성을 바칩니다.

그리고 이것을 행복으로 여깁니다.







100년전 서울



남대문 전경(1900)




100년전 서울



동대문 옹성벽이 희미하게 보이고








100년전 서울



서대문을 통과하는 조선군






100년전 서울



독립문안 풍경(1907)




100년전 서울



모아재 고개


100년전 서울



한강여객선(1910)






100년전 서울



종로전차 정류장(1903)

100년전 서울



남대문 전차 대기소(1919)





100년전 서울



마포 나루터(1910)




100년전 서울



경인선 기차(1910)

기차를 처음타본 승객들은 기차가 정지하기 전 뛰어내려 사고가 많았다




100년전 서울



신행길(1890)





100년전 서울



기생의 나들이(1903)

100년전 서울



풍구질하는 농부(1904)






100년전 서울



여인의 가리개(1900)




100년전 서울



나룻배를 건조하던 장소


100년전 서울



당시 이거리는 도성에서 제일 넓은 거리였다.




100년전 서울



중학천(1907)


100년전 서울



청계천(1904)


100년전 서울



종로거리(1907)




100년전 서울



현 신세계백화점(1903)




100년전 서울



종로 나무 시장(1907)




100년전 서울



서당풍경(1909)


100년전 서울



개화기의 졸업식(1904)


100년전 서울



나바위 학생들(1900)

100년전 서울



널뛰기(1920)


100년전 서울



평양시장 전경(1930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100년전 서울  

 

 

 

 

☞ 클릭, 다른 오늘의 talk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