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다는 말은 잘 어울리지 않는다. 일방적으로 그저 통보 받았을 뿐이다, 우리 누나 동생 하자..........괜찮지?? 이런 뭔 소리람,,,하,,,,이게 채이는거? 정 떨어졌다는거 맞는거지? 그 꼬맹이는 분명 날 쫓았었는데.. 지금은 내가 그 끈을 놓지 못하고는.. 이렇게 힘든 넉달이가고,,, 난 꼬맹이를 다시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지. 하지만....나....그냥 그렇게 묻어 두기로했다. 나를 미치게 만들었던 꼬맹이지만......난... 그를 다시만나도 반복될 만남을......서로 갑갑해 하고 힘들어할 우리의 모습을 알게 된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 순간에. 그애에게 사랑을 구걸하려던 그순간에 내가 깨달았다는게 참으로 다행스럽고 감사한다. 헤어진지 다섯달째. 난 이제 그를 잊고 그의 체취가 묻어있는 이곳을 떠난다. 그는 계속 메신저로 이상형을 찾고 있겠지. 내가 모른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바보 같고 안타까운 녀석. 어쩌다가 내게 아니.....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엉망인 사이가 되었는지. 친구 보기가 미안할 뿐이다. 꼬맹이는 꼬맹이일뿐, 생각도 어리고 날감싸주지도 못하던 너. 그래도 밤이면 내 베갯속을 적시게한 너이기에 나는 그저 그냥 너를 묻어두기만 하려고 한다. 너를 다시만나고픈 마음에 너와 주고 받았던 문자덕분에 난 문자 보내는 일을 아주 혐오하게 되었다, 다음에 사람을 만나거든...절대 전화나 문자로 통보하자말고, 만나서.만나서 당당히 눈을보고 말하도록해. 나 잠깐이지만 문자만 보내는 니 손가락을 잘라주고 싶었으니까. 채팅방에서 싸우던 내친구 커플을 욕하던 니 입도...... 꼭 닦아버리고. 냄비같은 네 마음도 꼭 다스리도록하고 그렇게 혹해서 흔들어놓고 휙 돌아서 버리지말고.또 그러다 걸리면.... 정말 너 죽는다. 다른 어떤여자도 힘들게할 자격...너한텐 특히없다. 사랑이 하고싶고 사랑 받고싶다면 제발 정신차리고... 상대를 바라보는 사랑을 해라. 마지막으로... 전화로 아프다는 말을..것도 이틀이 지난후 들었을때 정말 너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물어보고 싶었다. 너에게 진정으로 말하건데.... 상대를 바라보고 의사소통하면서 사랑해라. 그리고 하나더. 연하는 못쓴다는 선례중 하나로 네가 채택 되었다는거. 그래도 우리가 완전한 시간낭비를 한건 아닌듯 싶다.후훗 니가 언젠가 깨닫게 되면 내게 연락해서 사과해야 할껀데. 니가 철들날이 과연 올까 싶다.
헤어지고....다섯달후 너에게 말한다
헤어진다는 말은 잘 어울리지 않는다.
일방적으로 그저 통보 받았을 뿐이다,
우리 누나 동생 하자..........괜찮지??
이런 뭔 소리람,,,하,,,,이게 채이는거?
정 떨어졌다는거 맞는거지?
그 꼬맹이는 분명 날 쫓았었는데..
지금은 내가 그 끈을 놓지 못하고는..
이렇게 힘든 넉달이가고,,,
난 꼬맹이를 다시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지.
하지만....나....그냥 그렇게 묻어 두기로했다.
나를 미치게 만들었던 꼬맹이지만......난...
그를 다시만나도 반복될 만남을......서로
갑갑해 하고 힘들어할 우리의 모습을 알게
된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 순간에. 그애에게
사랑을 구걸하려던 그순간에 내가 깨달았다는게
참으로 다행스럽고 감사한다.
헤어진지 다섯달째.
난 이제 그를 잊고 그의 체취가 묻어있는 이곳을
떠난다. 그는 계속 메신저로 이상형을 찾고 있겠지.
내가 모른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바보 같고 안타까운 녀석.
어쩌다가 내게 아니.....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엉망인 사이가 되었는지. 친구 보기가 미안할 뿐이다.
꼬맹이는 꼬맹이일뿐,
생각도 어리고 날감싸주지도 못하던 너.
그래도 밤이면 내 베갯속을 적시게한 너이기에
나는 그저 그냥 너를 묻어두기만 하려고 한다.
너를 다시만나고픈 마음에 너와 주고 받았던 문자덕분에
난 문자 보내는 일을 아주 혐오하게 되었다,
다음에 사람을 만나거든...절대 전화나 문자로 통보하자말고,
만나서.만나서 당당히 눈을보고 말하도록해.
나 잠깐이지만 문자만 보내는 니 손가락을 잘라주고 싶었으니까.
채팅방에서 싸우던 내친구 커플을 욕하던 니 입도......
꼭 닦아버리고.
냄비같은 네 마음도 꼭 다스리도록하고 그렇게 혹해서
흔들어놓고 휙 돌아서 버리지말고.또 그러다 걸리면....
정말 너 죽는다.
다른 어떤여자도 힘들게할 자격...너한텐 특히없다.
사랑이 하고싶고 사랑 받고싶다면 제발 정신차리고...
상대를 바라보는 사랑을 해라.
마지막으로...
전화로 아프다는 말을..것도 이틀이 지난후 들었을때
정말 너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물어보고 싶었다.
너에게 진정으로 말하건데....
상대를 바라보고 의사소통하면서 사랑해라.
그리고 하나더.
연하는 못쓴다는 선례중 하나로 네가 채택 되었다는거.
그래도 우리가 완전한 시간낭비를 한건 아닌듯 싶다.후훗
니가 언젠가 깨닫게 되면 내게 연락해서 사과해야 할껀데.
니가 철들날이 과연 올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