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아침에 컨디션도 좋고.. 여자칭구랑 아침에 대화도 재미나게 하면서 학원 수업을 들어갔습니다. 학원 수업끝나고 점심먹으면서 여자칭구랑 전화 했는데 이때만 해도 별이상없었습니다 다만 여자칭구가 오늘따라 우리 대화가 좀 어색한거 같다 라고 말한거 외에는... 그런데 왜 그랬을까요... 점심먹고 기분이 갑자기 우울해져서 잠시 피시방 갔더랬죠... 가서 서든어택 이라는 게임을 하면서 중간중간에 심심해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네이트 톡톡 ... 여기 첨들어와봤어요 중간중간에 글을 읽었는데 그중에 어느 한글을 보고 기분이 급우울해지더군요.. 그래서 대충 끝내고 하건가서 공부 마저 끝낸담에 여자칭구한테 문자 보냈죠 이상하게 우울하다고... 그러니 걱정스러웠는지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사실대로 이야기 했죠.. 네이트 톡톡에 *** 글을 봤는데 이상하게 우울하다고.. 그러곤 전화를 끈었는데 잠시후에 그글을 봤다고 하면서 목소리가 바뀌더군요.. 자기를 그렇게 못믿었냐고... 실망이라는 투로 말하더군요 그러더니 바쁘다고 배터리도 없으니 집에가서 전화 한다고...그러곤 쌀쌀맞게 끈어버리더군요 그런곤 전화가 없습니다.. 컴을켜고 네이트를 켜보니 네이트에 접속은 되있는걸로봐선...학교마치고 집에 도착해서 컴을 킨거 같은데... 무서워서 말을 못붙이겠습니다... 제가 네이트 접속하니 네이트도 꺼버렸네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서 전 우울함을 넘어...지금 숨이 잘쉬어지지 않는군요...현기증도 나고... 눈물도 나려는군요... 뭐랄까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일어나서... 지금 제가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저희는 서로가 첫사랑인데 사귄지 200일이 넘도록 싸운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갑자기 웬 날벼락일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처음으로 사랑하는 여자에게서 냉담한 반응을 보니까... 솔직히... 살기 싫어지네요
올해 최악의 날을 맞이하며...
분명 아침에 컨디션도 좋고.. 여자칭구랑 아침에 대화도 재미나게 하면서
학원 수업을 들어갔습니다.
학원 수업끝나고 점심먹으면서 여자칭구랑 전화 했는데 이때만 해도 별이상없었습니다
다만 여자칭구가 오늘따라 우리 대화가 좀 어색한거 같다 라고 말한거 외에는...
그런데 왜 그랬을까요... 점심먹고 기분이 갑자기 우울해져서 잠시 피시방 갔더랬죠...
가서 서든어택 이라는 게임을 하면서 중간중간에 심심해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네이트 톡톡 ... 여기 첨들어와봤어요
중간중간에 글을 읽었는데 그중에 어느 한글을 보고 기분이 급우울해지더군요..
그래서 대충 끝내고 하건가서 공부 마저 끝낸담에 여자칭구한테 문자 보냈죠
이상하게 우울하다고...
그러니 걱정스러웠는지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사실대로 이야기 했죠.. 네이트 톡톡에 *** 글을 봤는데 이상하게 우울하다고..
그러곤 전화를 끈었는데 잠시후에 그글을 봤다고 하면서 목소리가 바뀌더군요..
자기를 그렇게 못믿었냐고... 실망이라는 투로 말하더군요 그러더니 바쁘다고
배터리도 없으니 집에가서 전화 한다고...그러곤 쌀쌀맞게 끈어버리더군요
그런곤 전화가 없습니다..
컴을켜고 네이트를 켜보니 네이트에 접속은 되있는걸로봐선...학교마치고 집에
도착해서 컴을 킨거 같은데... 무서워서 말을 못붙이겠습니다...
제가 네이트 접속하니 네이트도 꺼버렸네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서 전 우울함을 넘어...지금 숨이 잘쉬어지지 않는군요...현기증도 나고...
눈물도 나려는군요... 뭐랄까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일어나서... 지금 제가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저희는 서로가 첫사랑인데 사귄지 200일이 넘도록 싸운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갑자기 웬 날벼락일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처음으로 사랑하는 여자에게서 냉담한 반응을 보니까...
솔직히... 살기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