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군대를 갔다오지 않은 대학생 남자 입니다. 그냥 요즘 여러가지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일도 겪어서 이렇게 여기다가 몇자 끄적여봄니다. 저는 얼마 전까지 여자친구가 있었고 1년을 좀더 사겼었습니다. 서로 아주 사랑했고 정말 착한 여자였습니다..하지만 사귀는동안 권태기도 오고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글의 요지는 여자친구랑 대학교를 가치다니고 제 원래 집(고향)은 틀려서 방학을 맞이하면 저는 원래살던곳으로 내려가곤 했습니다. 그 때가 얼굴도 못보고 가장 힘든 때인데 더군다나 저번 겨울방학에는 서로 무관심해졌을때이고 오래사귀어서 조금 신경이 무뎌지고 , 너무 편해졌습니다. 또 얘가 나를 좋아하나 하는생각도들고, 서로 고민이 많던 시기였습니다. 결국 그렇게 약간씩 서로에게 소흘해진체 겨울방학을 맞게 되었고,, 저는 고향친구들을 만나게되어놀다가 어느날 술자리에서 가장친구들하고 술을 먹다가 여자친구에 대한 얘기도하고 상담도하다가 모두다 술을 좀 과하게 먹어 많이 취해서 나말고 다 여자친구가 없었기에 나빼고 3명이 클럽을 가자고 아우성이였습니다. 어쩔수없이 클럽을 가서 놀다가 맥주를 또 많이 먹게되었고 친구들때문에 여자들이랑 놀게 되었습니다. 취했었는지 친구 한놈이 여자들중 누가 맘에 들었던지 그 클럽에서 만난 여자들이랑 나와서 나랑 내친구들이랑 술을 한잔더 하게 되었습니다. 또 분위기에 휩쓸려 많이 먹고 취하게 되었구요, 그러다가 여자들 중에 한 명이랑 나랑 술김에 게임도하고, 어찌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만취 상태였으니까요.. 다음날 생각해보니 여자친구도있는데 아차 실수 한거같다싶어 헤어지려고 문자도 씹었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그 클럽에서 만난여자애가 제친구의 친구이고 제가 아는 사람들도 잘아는 여자였던겁니다..gg 원래 다른사람한테 상처주기시러서 먼저 헤어지자고 말을 잘못하는 성격인데 이런 상황까지오니 쉽게 말을 못하겠더군요. 좋아하지도 않는데 실수로 사겼다고..몇번이나 말하려했지만 차마 입이 안 떨어 졌습니다.. 그렇게 흐지부지하게되다가.. 2달이 흐른뒤 몇일 전에 어쩌다가 제 원래 여자친구한테 바람을 피운게 걸렸습니다. 제여자친구한테는 차이고 클럽에서 만난 애한테는 결국 제가 어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당연히 쌍욕을 하더군요 두명에게 ..할말이나 변명은 당연히없죠 제잘못이니까. 제가 좋아했던 여자친구는 크게 상처를 받은거 같습니다. 휴......저도 제가 나쁜놈인거 알아요, 여자친구한테 나같은 놈 만나지 말고 좋은남자 만나라고 했구요.. 그래도 아직 사랑하고, 이 여자 놓치면 안되겠단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시간이 약일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잡아야 할까요..?조언좀 부탁드림니다. 저도 제가 잘못했고 나쁜놈이란거 알아요 , 욕은 이미 충분히 먹었으니까요 되도록 안해주시면 좋겟내요.. 욕먹으려고 올린건 아니니까요
제가 바람을 피웠습니다... 이제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아직 군대를 갔다오지 않은 대학생 남자 입니다.
그냥 요즘 여러가지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일도 겪어서
이렇게 여기다가 몇자 끄적여봄니다.
저는 얼마 전까지 여자친구가 있었고 1년을 좀더 사겼었습니다.
서로 아주 사랑했고 정말 착한 여자였습니다..하지만
사귀는동안 권태기도 오고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글의 요지는 여자친구랑 대학교를 가치다니고 제 원래 집(고향)은 틀려서
방학을 맞이하면 저는 원래살던곳으로 내려가곤 했습니다.
그 때가 얼굴도 못보고 가장 힘든 때인데
더군다나 저번 겨울방학에는 서로 무관심해졌을때이고
오래사귀어서 조금 신경이 무뎌지고 , 너무 편해졌습니다.
또 얘가 나를 좋아하나 하는생각도들고, 서로 고민이 많던
시기였습니다. 결국 그렇게 약간씩 서로에게 소흘해진체 겨울방학을 맞게 되었고,,
저는 고향친구들을 만나게되어놀다가 어느날 술자리에서
가장친구들하고 술을 먹다가 여자친구에 대한 얘기도하고
상담도하다가 모두다 술을 좀 과하게 먹어 많이 취해서
나말고 다 여자친구가 없었기에 나빼고 3명이 클럽을
가자고 아우성이였습니다. 어쩔수없이 클럽을 가서 놀다가 맥주를 또 많이 먹게되었고
친구들때문에 여자들이랑 놀게 되었습니다. 취했었는지 친구 한놈이 여자들중 누가 맘에 들었던지
그 클럽에서 만난 여자들이랑 나와서 나랑 내친구들이랑 술을 한잔더 하게 되었습니다.
또 분위기에 휩쓸려 많이 먹고 취하게 되었구요, 그러다가 여자들 중에 한 명이랑 나랑 술김에
게임도하고, 어찌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만취 상태였으니까요.. 다음날 생각해보니
여자친구도있는데 아차 실수 한거같다싶어 헤어지려고 문자도 씹었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그 클럽에서 만난여자애가 제친구의 친구이고 제가 아는 사람들도 잘아는 여자였던겁니다..gg
원래 다른사람한테 상처주기시러서 먼저 헤어지자고 말을 잘못하는 성격인데 이런 상황까지오니
쉽게 말을 못하겠더군요.
좋아하지도 않는데 실수로 사겼다고..몇번이나 말하려했지만 차마 입이 안 떨어 졌습니다.. 그렇게 흐지부지하게되다가.. 2달이 흐른뒤 몇일 전에 어쩌다가 제 원래 여자친구한테
바람을 피운게 걸렸습니다. 제여자친구한테는 차이고 클럽에서 만난 애한테는 결국 제가 어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당연히 쌍욕을 하더군요 두명에게 ..할말이나 변명은 당연히없죠
제잘못이니까. 제가 좋아했던 여자친구는 크게 상처를 받은거 같습니다.
휴......저도 제가 나쁜놈인거 알아요,
여자친구한테 나같은 놈 만나지 말고
좋은남자 만나라고 했구요..
그래도 아직 사랑하고, 이 여자 놓치면 안되겠단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시간이 약일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잡아야 할까요..?조언좀 부탁드림니다.
저도 제가 잘못했고 나쁜놈이란거 알아요 ,
욕은 이미 충분히 먹었으니까요 되도록 안해주시면 좋겟내요..
욕먹으려고 올린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