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 언니 이야기인데요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하고 올려봅니다. 그 언니가 한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요약해볼게요. 외대영문과 휴학중(현재복학함) 외무고시 3차 합격 요리사 자격증 5개 BMW 5시리즈 차량 보유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졌으나 자연유산 되었고 이를 숨겨서 결별함. 번역일로 한달에 천만원 수입올림 서울대 총장 아들과 맞선 봄 현재 펜션 3개 운영중 이정도로만 요약 하구여 일단 외모는 아주 평범해요. 옷도 그냥 아주아주 평범한 티셔츠정도. 그리고 차 bmw라고 했는데 한번도 본 적 없어요. 같이 놀러가자고 언니차로 가면 안되냐고 기름값 내준다고 했는데 흐지부지 잠수타고 계획 캔슬 되었었죠. 항상 버스에 지하철 타고 다닙니다. 전 그냥 믿으려고.. '아! 정말 부자들은 사치를 안해서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했었죠. 근데 좀 이상했던건 펜션을 3개나 운영한다면서 왜 친구들을 한번 안 데리고 갈까..왜 홈페이지도 없을까 하는것이었죠. 그런데 제가 얼마전에 입사를 하게되어 외대 영문과 졸업한 언니를 알게되었습니다. 싸이 일촌이 되었는데 학교 얘기가 많이 있더라구여~ 같은 나이에다가 그 언니가 학교에서 제법 유명했다길래 물어봤죠. 그런데 우리 회사언니는 그 언니 이름을 듣고 모른다고 하더군요. 뭐 모를수도 있겠다 했죠. 그러고 넘어갔는데 그 언니를 아는 제 친구도 외대 다니는 애한테 물어보니 그런 이름 모른다고 하네요. (외대도 뻥같은데 또 디테일 하게 자기가 고2때까지 바이올린 하다가 외대를 놀러갔는데 점심시간에 12개국어로 방송하는걸 보고 반했다.그래서 외대를 갔다 이런말을 제 앞에서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합니다.) 그리고 외무고시3차....... 허...증말 말이 안나옵니다. 제 주변에 외무고시 준비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 분이 외무고시 홈페이지 들어가면 역대 합격자 명단 다 나온다고 하시더군요. 찾아보니.. 역시나 없었습니다. 외무고시 3차 합격은 거짓말이 확실한데 그걸 얼마나 디테일 하게 하냐면요 서울대 총장 아들이 자기가 외무고시 3차까지 간게 마음에 들어서 중매가 들어왔다. 같이 유학가자고 하더라.. 이러던데요? .. 글고 핸드폰이 얼마전엔 정지되었더군요 펜션 3개 운영하고 비엠더블유 몰고 번역으로 천만원 수입 올리는 사람이 핸드폰을 분실해서 2주일정도를 정지된 상태로 지낸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았죠. 그런데 skt 쓰시는 분들 계세요? 분실정지나 일시정지를 사용자가 요청해서 했다면 안내멘트가 "고객의 요청에 의해.." 라고 나옵니다. 하지만 요금을 내지 않아서 정지 됐다면 "고객의 사정에 의해.." 라고 나오죠. 그런식으로 저한테 뻥치고 있는말 없는 말 다 지어내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골프를 치러 갔는데 이회창이 옆에서 돈다발을 주고 받고 있더랍니다. 무슨 책을 번역했냐니깐 버벅거리고 당황합니다. (무슨 전문서적이라네요 ㅋ) BMW는 만난지 2년동안 단 한번도 몰고 나오지 않구여. 매주마다 하는말 홍콩 갔다왔어. 일본 갔다왔어.이집트 갔다왔어. 이러는데 집으로 전화하면 어머니께서 학원갔다네요. ㅋㅋ 이제 연락 안하면 그만이지만 이 사실을 저만 알고 다른 사람은 그냥 그러려니 하더군요. 답답해 죽겠네요. 남친하고 헤어진 이유도 자기는 진짜 임신을 했는데 자연유산 되었는데도 숨기다가 8개월까지 가서 남친이 알게되어 그런거다하지만... 솔직히 임신도 거짓말 같아요. 인생 자체가 거짓말인 그 언니 ㅋㅋ 너 참 불쌍하다. 그냥 난 여따가 올리고 다른 사람한테는 말 안할게. 근데 거짓말 여기서 고만해라.. 그것도 병이라더라.
내 인생 최고의 뻥쟁이
제 아는 언니 이야기인데요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하고 올려봅니다.
그 언니가 한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요약해볼게요.
외대영문과 휴학중(현재복학함)
외무고시 3차 합격
요리사 자격증 5개
BMW 5시리즈 차량 보유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졌으나 자연유산 되었고 이를 숨겨서 결별함.
번역일로 한달에 천만원 수입올림
서울대 총장 아들과 맞선 봄
현재 펜션 3개 운영중
이정도로만 요약 하구여
일단 외모는 아주 평범해요. 옷도 그냥 아주아주 평범한 티셔츠정도.
그리고 차 bmw라고 했는데 한번도 본 적 없어요.
같이 놀러가자고 언니차로 가면 안되냐고 기름값 내준다고 했는데
흐지부지 잠수타고 계획 캔슬 되었었죠.
항상 버스에 지하철 타고 다닙니다.
전 그냥 믿으려고..
'아! 정말 부자들은 사치를 안해서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했었죠.
근데 좀 이상했던건 펜션을 3개나 운영한다면서
왜 친구들을 한번 안 데리고 갈까..왜 홈페이지도 없을까 하는것이었죠.
그런데 제가 얼마전에 입사를 하게되어 외대 영문과 졸업한 언니를 알게되었습니다.
싸이 일촌이 되었는데 학교 얘기가 많이 있더라구여~
같은 나이에다가 그 언니가 학교에서 제법 유명했다길래 물어봤죠.
그런데 우리 회사언니는 그 언니 이름을 듣고 모른다고 하더군요.
뭐 모를수도 있겠다 했죠.
그러고 넘어갔는데 그 언니를 아는 제 친구도 외대 다니는 애한테 물어보니
그런 이름 모른다고 하네요.
(외대도 뻥같은데 또 디테일 하게 자기가 고2때까지 바이올린 하다가 외대를 놀러갔는데
점심시간에 12개국어로 방송하는걸 보고 반했다.그래서 외대를 갔다
이런말을 제 앞에서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합니다.)
그리고 외무고시3차....... 허...증말 말이 안나옵니다.
제 주변에 외무고시 준비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 분이 외무고시 홈페이지 들어가면 역대 합격자 명단 다 나온다고 하시더군요.
찾아보니..
역시나 없었습니다.
외무고시 3차 합격은 거짓말이 확실한데 그걸 얼마나 디테일 하게 하냐면요
서울대 총장 아들이 자기가 외무고시 3차까지 간게 마음에 들어서
중매가 들어왔다. 같이 유학가자고 하더라..
이러던데요? ..
글고 핸드폰이 얼마전엔 정지되었더군요
펜션 3개 운영하고 비엠더블유 몰고 번역으로 천만원 수입 올리는 사람이
핸드폰을 분실해서 2주일정도를 정지된 상태로 지낸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았죠.
그런데
skt 쓰시는 분들 계세요?
분실정지나 일시정지를 사용자가 요청해서 했다면 안내멘트가
"고객의 요청에 의해.." 라고 나옵니다.
하지만 요금을 내지 않아서 정지 됐다면
"고객의 사정에 의해.." 라고 나오죠.
그런식으로 저한테 뻥치고 있는말 없는 말 다 지어내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골프를 치러 갔는데 이회창이 옆에서 돈다발을 주고 받고 있더랍니다.
무슨 책을 번역했냐니깐 버벅거리고 당황합니다. (무슨 전문서적이라네요 ㅋ)
BMW는 만난지 2년동안 단 한번도 몰고 나오지 않구여.
매주마다 하는말 홍콩 갔다왔어. 일본 갔다왔어.이집트 갔다왔어.
이러는데 집으로 전화하면 어머니께서 학원갔다네요. ㅋㅋ
이제 연락 안하면 그만이지만
이 사실을 저만 알고 다른 사람은 그냥 그러려니 하더군요.
답답해 죽겠네요.
남친하고 헤어진 이유도 자기는 진짜 임신을 했는데 자연유산 되었는데도 숨기다가
8개월까지 가서 남친이 알게되어 그런거다하지만...
솔직히 임신도 거짓말 같아요.
인생 자체가 거짓말인 그 언니 ㅋㅋ
너 참 불쌍하다.
그냥 난 여따가 올리고 다른 사람한테는 말 안할게.
근데
거짓말 여기서 고만해라..
그것도 병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