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길가다가 구타 당한적 있으신분 계신가요? 약 2달전...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횡단보도를 건너 가던길이었습니다. 어느 술에쩌든 할아버지 한분이 저와 반대편 도로를 향해 건너는 중이었구요.. 그때부터 상황은 시작 되었던것입니다... 갑자기 할아버지가 제 뒤에서 욕을하시기 시작하신겁니다. 이런 개나리가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네.. 저런 새파랗게 젊은놈이 신발라먹을 개세마리가..-_-ㅋ 어쩌구 저쩌구.. 전 당황당황...... 어찌해야되지..-_-ㅋㅋ 술에쩌든 그분 저한테 오시더군요... 내 앞에 딱 서서 또 욕을 욕을 퍼부으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저 25살 이에요." "할아버지 저 아세요?" 그러자 그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너 이색히 맞을래?" (question & answer의 법칙...물어봤으면 대답을 기다리는게 정석인데. 제가 "아뇨 전 맞기싫어요..-_-" 이랬으면 때리지 않아야 할것을...) 그후 바로 안면 강타.-_-ㅋ ...대처 할수없었습니다... 바로 안면 강타 당한후에..-_- 조낸 맞고 또 맞고... 술에 취한 어르신이라 같이 때릴수도 없고... 계속 맞고 있었습니다.... 그후 경찰서에 신고해서 경찰서 가서 진술서 꾸미고... 어쩌구 저쩌구..해서..합의안볼꺼라구 그러구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후에 연락이 없다가 한 1주일쯤 지나 연락이 오더군요 경찰서에서.. 제가 외상이 별로 없고 뭐 어쩌구 해서 가볍게 끝내따.... 뭐 이런식의 통보?? 원래 이렇게 끝나고 마는건가요??..ㅡㅡ?? 다음에 또 이런 빌어먹을 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건가요??
길가다가 그냥 구타당한적 있으신분.-_-ㅋ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길가다가 구타 당한적 있으신분 계신가요?
약 2달전...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횡단보도를 건너 가던길이었습니다.
어느 술에쩌든 할아버지 한분이 저와 반대편 도로를 향해 건너는 중이었구요..
그때부터 상황은 시작 되었던것입니다...
갑자기 할아버지가 제 뒤에서 욕을하시기 시작하신겁니다.
이런 개나리가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네..
저런 새파랗게 젊은놈이 신발라먹을 개세마리가..-_-ㅋ 어쩌구 저쩌구..
전 당황당황......
어찌해야되지..-_-ㅋㅋ
술에쩌든 그분 저한테 오시더군요...
내 앞에 딱 서서 또 욕을 욕을 퍼부으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저 25살 이에요." "할아버지 저 아세요?"
그러자 그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너 이색히 맞을래?"
(question & answer의 법칙...물어봤으면 대답을 기다리는게 정석인데.
제가 "아뇨 전 맞기싫어요..-_-" 이랬으면 때리지 않아야 할것을...)
그후 바로 안면 강타.-_-ㅋ ...대처 할수없었습니다...
바로 안면 강타 당한후에..-_- 조낸 맞고 또 맞고...
술에 취한 어르신이라 같이 때릴수도 없고...
계속 맞고 있었습니다....
그후 경찰서에 신고해서 경찰서 가서 진술서 꾸미고...
어쩌구 저쩌구..해서..합의안볼꺼라구 그러구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후에 연락이 없다가 한 1주일쯤 지나 연락이 오더군요 경찰서에서..
제가 외상이 별로 없고 뭐 어쩌구 해서 가볍게 끝내따....
뭐 이런식의 통보??
원래 이렇게 끝나고 마는건가요??..ㅡㅡ??
다음에 또 이런 빌어먹을 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