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알고지내던 4살 어린 여자 후배와.. (참고로 전 복학한 팔이년 개띠 이십육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잔디밭 밑 계단을 내려가고있었는데.. 마침 계단이 자연석으로 된 계단이었거든요 그래서 중간중간 튀어나온 부분도 있었는데 거기에 걸린건지 앞으로 넘어지려는걸 제가 옆에서 잡아줬습니다. 그런데 마침 잡는다고 잡은부분이 가슴이었고 -_- 완전 정빵으로 물컹 잡힘 ;;; 전 정말 의도적인게 아니었는데... 그 후배는 제 귀빵맹이를 사정없이 갈기고 뒤돌아가더군요... 아..... 이런 어의없는일이... 그냥 멍때리고 있다가 차에 앉아 노트북을 꺼내고 글을 올리는 중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찾아가서 죽빵을 날려버릴까요??
도와줬는데 따귀를 맞았습니다
평소 알고지내던 4살 어린 여자 후배와.. (참고로 전 복학한 팔이년 개띠 이십육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잔디밭 밑 계단을 내려가고있었는데..
마침 계단이 자연석으로 된 계단이었거든요 그래서 중간중간 튀어나온 부분도 있었는데
거기에 걸린건지 앞으로 넘어지려는걸 제가 옆에서 잡아줬습니다.
그런데 마침 잡는다고 잡은부분이 가슴이었고 -_- 완전 정빵으로 물컹 잡힘 ;;;
전 정말 의도적인게 아니었는데... 그 후배는 제 귀빵맹이를 사정없이 갈기고 뒤돌아가더군요...
아..... 이런 어의없는일이...
그냥 멍때리고 있다가 차에 앉아 노트북을 꺼내고 글을 올리는 중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찾아가서 죽빵을 날려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