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때 낮잠을 늘어지게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집에 전화가 막 오는거에요. 잠이 덜깬 상태에서 전화를 받긴 받아야 겠는데 전화받는법이 생각이 안나는거에요..ㅡㅡ; 수화기만 집어들면 되는데 그게 생각안나서 전화기 버튼 열심히 눌렀습니다... 이 얘길 학교 가서했더니 친구가 웃으면서 하는말 "난 밤에 자다가 화장실급해서 갈려구하는데 방문 여는 법을 몰라서 못간적있어 ㅋㅋㅋㅋ" 그리고 몇 년이 흘러 고등학생이 되었답니다. 그날도 역시 초저녁 잠을 열심히 자고 있는데 엄마가 방에 들어오셔서 "**야 불끄고 자라~" 잠결에 불을 꺼야겠는데 불끄는 스위치는 냅두고 옆에 있는 보일러 버튼 막 누르면서 '왜 불이 안꺼지지?" 막 이랬답니다. 역시 다음날 학교가서 이 얘기를 했더랬죠. 제친구도 막 웃으며 "난 아빠랑 낮잠자는데 전화가 막울리길래 받을려고 일어났다? 근데 정신차리고 보니깐 리모콘 들고 막 티비 채널 돌리고 있는거있지ㅎ" 여러분들도 자다가 덜깨면 이상한 행동 하나요??
잠이 덜깼을때 이런적 있나요?
제가 중학교때 낮잠을 늘어지게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집에 전화가 막 오는거에요.
잠이 덜깬 상태에서 전화를 받긴 받아야 겠는데 전화받는법이 생각이 안나는거에요..ㅡㅡ;
수화기만 집어들면 되는데 그게 생각안나서 전화기 버튼 열심히 눌렀습니다...
이 얘길 학교 가서했더니 친구가 웃으면서 하는말 "난 밤에 자다가 화장실급해서 갈려구하는데 방문 여는 법을 몰라서 못간적있어 ㅋㅋㅋㅋ"
그리고 몇 년이 흘러 고등학생이 되었답니다.
그날도 역시 초저녁 잠을 열심히 자고 있는데 엄마가 방에 들어오셔서 "**야 불끄고 자라~"
잠결에 불을 꺼야겠는데 불끄는 스위치는 냅두고 옆에 있는 보일러 버튼 막 누르면서 '왜 불이 안꺼지지?" 막 이랬답니다.
역시 다음날 학교가서 이 얘기를 했더랬죠.
제친구도 막 웃으며 "난 아빠랑 낮잠자는데 전화가 막울리길래 받을려고 일어났다? 근데 정신차리고 보니깐 리모콘 들고 막 티비 채널 돌리고 있는거있지ㅎ"
여러분들도 자다가 덜깨면 이상한 행동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