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주위의 관심을 끌게 하는법

쇼빈2007.04.11
조회470

방학때 일입니다.

 

저는 과에서 추천하는 자격증을 따기 위해 열시미 도서관에서 공부 하고 있었더랬습니다.

 

집에서 도서관까지는 좀 멀지만 그래도 집에 있으면 요놈의 컴퓨터와 tv가 자꾸 유혹을 해서

 

길바닥에 시간을 버려서라도 나오지 않으면 안되죠;;

 

학교에 도착 하고 나서 목이 너무 말라 음류수를 하나 들이 켰습니다.

 

따봉~달달하고 맛있습니다.

 

예전부터 느꼈던건대 도서관에는 미녀들이 많습니다. ㅋㅋ

 

미녀들사이에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 나중에 저런 미녀를 여자친구 삼을려면 공부를 열시미

 

해야 겠다 싶어서 더욱더 열공을 하게 되죠~~

 

근데...이게 무슨일이야...이런쌍칼...

 

배에서 자꾸 신호가 오는겁니다. 내 이 펑퍼짐한 엉덩이에서 자꾸 까스가 세어 나올려고....

 

근대 그럼 돼나...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소리안나는 방구를 끼는 법을 터득했던 나이기에

 

똥꼬를 쪼이면서 피식~~~하지만 몇초후 냄새가.ㅋㅋ

 

하지만 본좌와 다른 사람의 거리는 냄새가 영향을 미치는 범위를 약간 초과한 거리 였음.

 

그래서 소리안나는 방구를 껴도 부담이 없었죠.ㅋㅋ

 

또 신호가 이런 쌍칼..ㅡ.ㅡ..하지만 문제에 너무 열중이었던지라....정신을 놓아 버렸다..

 

뿌욱~뿍~ 헉!!;;;

 

이런 어떻게!!! 순간 나는 얼굴이 달아 올랐다 이소리는 정말 컸다.나도놀랐다...

 

하지만 너무 공부를 열시미들 하고 계신거 인것인지 다들 지성인들 이셔서 제가 민망할까봐

 

쳐다 보지 않은건지..곁눈질로....다들 이상 징후가 없었더랬습니다.ㅋ

 

얼굴만 빨개졌지 저두 이상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ㅋㅋ순간 몸이 굳었었죠.ㅋ

 

아무튼...그 민망함을 감추기 위해 나는 더욱더 열공을 하였었죠~

 

이런~이런쌍칼.`~또신호가.

 

참았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또 신호가 계속 오는거였습니다.

 

아~어떻하지.. 나가서 끼고 올까?["계단내려가면서 북북.ㅋ도서관에서 주위의 관심을 끌게 하는법]

 

하지만 나가기에는 아까 것도 있고 해서...움직이기 좀 그랬습니다.ㅋ

 

그래서 참았는데 갑자기.....배에서 꾸!~~~우~~~우~~~욱~![끝은 엑센트를 넣어서]

 

이런 쌍칼~!!ㅋ리우ㅠ밍ㄹ도서관에서 주위의 관심을 끌게 하는법

 

방구를 너무 참아서 그런지 배에서 이상한 소리가.......아허헉~

 

다시 나는 얼굴이 뻘것게 익었다.ㅋ도서관에서 주위의 관심을 끌게 하는법 심장은 벌렁 벌렁 뇌에서는 몸에 자꾸 이상 행동을 표시하라는

 

신호를 계속 보냈다.ㅋ

 

어쩔수 없이 밖으로 나왔다.ㅋ 계단내려가면서 북북~~정말 시원했다.ㅋ

 

신문이 있길래. 신문을 조금 보고 다시 들어가서 공부해야쥐~하고 들어갔더랬습니다.ㅋ

 

하지만 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ㅋㅋ 자취를 감춰 버렸습니다.ㅋㅋ 신기하게

 

굉장히 큰편이라서 자리가 여러개 있었지만. 한명 남기고 싸그리 사라지져ㅋㅋ

 

아~~ 내 내공에 사람들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