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주에살고있는 22살 여자 입니다.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겨울에 진짜 추운날이였어요 전 너무 추어서 코트에 목도리에 장갑에 그러고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있었죠 저희 동네가 좀 작거든요 그래서 아는사람이 좀많아요. 그래서 둘이 시작했던 술자리가 좀 커졌죠 그래서 완전 동창회분위기에 화기애애했죠 근데 신나게 놀고있는데 옆에 테이블 남자 넷이서 술을 먹고있는데 왠지 느낌이 별로인겁니다. 저도모르게 시선이 자꾸..그쪽을 향하고 귀도 어느덧 임금님 귀처럼 이따만큼 커져서 그쪽에 집중하고있었죠 왜 여자의 직감?그런거 있잖아요 이상한 사람같은 느낌?ㅋㅋ 너무 화장실이 급해서 가고싶은데 왠지 그사람들이 저를 쳐다볼꺼같아서 기분이 나빠 갠히 튀는 행동 안하기로 결심하고 죽어라 참았습니다. 소변 안보고 말지 그사람들 시선이 저한테 오는건 싫었거든요. 근데 그사람들이 나가는 겁니다ㅋ 대충 문으로 보니 다들 각자 집에 가더라고요 뭉쳐서 안가고 인사하고 가길래 이때다 싶어서 화장실에 갔죠ㅋㅋ 저는 ㅅㄹ대(다 아실듯..ㅋㅋ)와 휴지를 챙겼죠 너무 급해서 핸드폰이고 놓고 일단 화장실에서 쓰일것만.ㅋㅋㅋㅋㅋ 운동화신는것도 귀찮아서 슬리퍼 있길래 그거신고 화장실로.ㅋㅋ 상가 화장실이라서 그냥 대충하고 갔죠 작은 상가라 화장실 칸은 두칸..ㅋㅋ 한칸에는 사람이 있고 한칸이 비어있어 들어갔죠 근데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직감..먼가 싸한 느낌... 그래서 일단 터질듯한 소변을 참고 가만히 서있었습니다. 저의 직감은 거의 98%적중.. 화장실 칸막이 위에서 쳐다보는 남자의 얼굴.. 저는 그대로 나가서 문을 발로 차고 욕이란 욕을 다하고 그남자 쪽주겠다고 내손으로 그변태같은 놈을 잡아보겠다고 난리를 쳤죠 그남자 나오질 않고 그안에서 꼼작도 안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소리소리를 질렀죠 지나가는 사람 누구한명이라도 들리게 살려달라고 변태가 있다고.그러자 젊은 남자한분 보고계시더니 경찰에 신고 해주겠다며 전화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남자 슬그머니 나오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바지 밸트 부분을 잡았죠 어디서 본건 있어서....ㅋㅋㅋㅋ 근데 그남자.......................................호프집 에서 옆테이블에 앉아있던 그남자.... 소름이 확끼치더라고요.. 근데 역시 여자는 남자한테 안되나 봅니다. 절 밀치고 도망가는 남자.. 경찰에 신고하던 남자가 뛰어가서 잡을려고했는데 골목으로 도망가는 바람에.. 저는 너무 떨려서 손발발발 다 떨고 그추운날 화장실 바닥에 내동댕이 쳐서 뇌진탕이라도..헉...ㅠㅠㅠㅠㅠ 완전 저도 미쳤지 무슨 그딴자식을 잡겠다고.. 저만 완전 몸에 멍들고..그자식 잡히면 경찰서 대려갈려고 했는데.. 그래도 그소리 듣고 와주신 남자분 정말 고맙습니다.. 동네에서 처음 본 분이였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그냥 고맙다는말 한마디 내뱉었네요..ㅠㅠ 이글본다면 정말 감사하고 또감사합니다..쌘척해도 엄청 무서웠거든요ㅠㅠㅠㅠ 말이 길어졌네요 암튼 여성분들!!화장실 가실때 옆칸 꼭 확인하시고 상가화장실 지하철화장실 특이 앉아서 보는 좌변기?그쪽 화장실은 조심하세요~ 그리고 저처럼 덤비다가 갠히 병원가시지 마시고 도움을 청하세요~ㅋㅋ 저 엄청 고생했습니다. 화장실 타일에 던져서서..거의 일주일 앓았어요ㅠㅠㅠ 그리고 이변태자식아 이거본다면 반성하거라. 내가 그날은 널 놓쳤으나 여경이나 여군한테 걸리는 수가 있다. 쉐끼야 ㅗ꼬리가 길면 밟히는법.
여자화장실에숨어있는남자
저는 광주에살고있는 22살 여자 입니다.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겨울에 진짜 추운날이였어요 전 너무 추어서 코트에 목도리에
장갑에 그러고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있었죠
저희 동네가 좀 작거든요
그래서 아는사람이 좀많아요.
그래서 둘이 시작했던 술자리가 좀 커졌죠
그래서 완전 동창회분위기에 화기애애했죠
근데 신나게 놀고있는데 옆에 테이블 남자 넷이서 술을 먹고있는데
왠지 느낌이 별로인겁니다.
저도모르게 시선이 자꾸..그쪽을 향하고
귀도 어느덧 임금님 귀처럼 이따만큼 커져서 그쪽에 집중하고있었죠
왜 여자의 직감?그런거 있잖아요 이상한 사람같은 느낌?ㅋㅋ
너무 화장실이 급해서 가고싶은데 왠지
그사람들이 저를 쳐다볼꺼같아서 기분이 나빠 갠히 튀는 행동 안하기로 결심하고
죽어라 참았습니다.
소변 안보고 말지 그사람들 시선이 저한테 오는건 싫었거든요.
근데 그사람들이 나가는 겁니다ㅋ
대충 문으로 보니 다들 각자 집에 가더라고요 뭉쳐서 안가고 인사하고 가길래
이때다 싶어서 화장실에 갔죠ㅋㅋ
저는 ㅅㄹ대(다 아실듯..ㅋㅋ)와 휴지를 챙겼죠
너무 급해서 핸드폰이고 놓고 일단 화장실에서 쓰일것만.ㅋㅋㅋㅋㅋ
운동화신는것도 귀찮아서 슬리퍼 있길래 그거신고 화장실로.ㅋㅋ
상가 화장실이라서 그냥 대충하고 갔죠
작은 상가라 화장실 칸은 두칸..ㅋㅋ
한칸에는 사람이 있고 한칸이 비어있어 들어갔죠
근데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직감..먼가 싸한 느낌...
그래서 일단 터질듯한 소변을 참고 가만히 서있었습니다.
저의 직감은 거의 98%적중..
화장실 칸막이 위에서 쳐다보는 남자의 얼굴..
저는 그대로 나가서 문을 발로 차고 욕이란 욕을 다하고 그남자 쪽주겠다고
내손으로 그변태같은 놈을 잡아보겠다고 난리를 쳤죠
그남자 나오질 않고 그안에서 꼼작도 안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소리소리를 질렀죠
지나가는 사람 누구한명이라도 들리게
살려달라고 변태가 있다고.그러자 젊은 남자한분 보고계시더니 경찰에 신고 해주겠다며
전화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남자
슬그머니 나오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바지 밸트 부분을 잡았죠
어디서 본건 있어서....ㅋㅋㅋㅋ
근데 그남자.......................................호프집 에서 옆테이블에 앉아있던 그남자....
소름이 확끼치더라고요..
근데 역시 여자는 남자한테 안되나 봅니다.
절 밀치고 도망가는 남자..
경찰에 신고하던 남자가 뛰어가서 잡을려고했는데 골목으로 도망가는 바람에..
저는 너무 떨려서 손발발발 다 떨고
그추운날 화장실 바닥에 내동댕이 쳐서 뇌진탕이라도..헉...ㅠㅠㅠㅠㅠ
완전 저도 미쳤지 무슨 그딴자식을 잡겠다고..
저만 완전 몸에 멍들고..그자식 잡히면 경찰서 대려갈려고 했는데..
그래도 그소리 듣고 와주신 남자분 정말 고맙습니다..
동네에서 처음 본 분이였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그냥 고맙다는말 한마디 내뱉었네요..ㅠㅠ
이글본다면 정말 감사하고 또감사합니다..쌘척해도 엄청 무서웠거든요ㅠㅠㅠㅠ
말이 길어졌네요
암튼 여성분들!!화장실 가실때 옆칸 꼭 확인하시고
상가화장실 지하철화장실 특이 앉아서 보는 좌변기?그쪽 화장실은 조심하세요~
그리고 저처럼 덤비다가 갠히 병원가시지 마시고 도움을 청하세요~ㅋㅋ
저 엄청 고생했습니다. 화장실 타일에 던져서서..거의 일주일 앓았어요ㅠㅠㅠ
그리고 이변태자식아 이거본다면 반성하거라.
내가 그날은 널 놓쳤으나 여경이나 여군한테 걸리는 수가 있다. 쉐끼야 ㅗ꼬리가 길면 밟히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