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고 억울하고 분통하고 환장할 일이 벌어났습니다. 제가작년에 강동구 xx동 직영 대리점에서 핸드폰 개통을 했습니다. 거기까진 참 좋았습니다. 어느날 통장을 상세조회를 했습니다. 이상한번호로 cms라고해서 자동이체로 요금이 빠져나가고있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어이없어서 은행에서 확인결과 xx이동통신사에서 출금을 하는거라고합니다. 고갠센터에 연락해서 확인을 하더니 개통점에서 제계좌를 등록했다고합니다. 저의 동의없이...10분후쯤 그 직영대리점 선임 직원이라는사람한테 연락이왔습니다. "고객님!저의쪽에서 잘못한거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바로 요금은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이말을 제말도 듣지않은채 혼자 일방적으로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더 화가났습니다. 개인정보가 도용되고 유출됬는데 그렇게말을하는게어디있냐 신고하겠다 대리점 직원왈 : 네 알겠습니다....뚜뚜.. 그리고나서 20분후쯤 왠 남자가 전화를 하더니 대리점 점장이라고합니다. 너무 죄송하다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고 저의집과 가까워서 일할때 전화를 계속할수도없고 퇴근후에 찾아가기로했습니다. 정말 대리점가서 난리를 치고싶었지만 업무에 방해될까 걱정되서..배려하는 마음으로 그사람이인솔하는대로 커피숍에가서 대화가 시작됬습니다. 정말 죄송한 표정인듯~한숨만 쉬며 죄송하다고 하는 점장이라는 사람! 제가 못된년같고 그사람이 너무 불쌍하고 그래서 마음이좀 진정이되었습니다. 그러더니 배상을 해주겠다는식으로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배상이냐?얼마나 해줄라고배상이냐 30만원입니다..이러길래 전 더황당했습니다. 제 신분증과 통장사본이 어떻게 사용되고 저의동의없이 제 정도를 도용해서 다른사람 핸드폰을 개통해주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실수라고는 합니다. 사실상 제가 직접 보지않고 업무를 하지않았으니 막말로 핸드폰 명의자가 제가 아닌지도겁이나고 아는사람 핸드폰 개통해주고 제꺼 함부로 등록한건 아닌지 의심까지 하게됩니다. 그러다 결국 50만원 적을수도 많을수도있는 이금액을 받고 합의를 하기로했습니다. 사실상 제정보를 또 어디다 이용을했는지 사실상 알수없는일... 그 찝찝함은 금액적으로도 보상을 받는다고해도 말도안되는 일입니다. 오늘 밤 10시전에 입금을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는 점장 그러나 밤 9시59분에 연락와서는 고객님 죄송합니다. 못 해드릴거같습니다. 이런..황당! 이젠 고객 우롱 까지합니다. 저를 얼마나 우습게보고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우습게 보면 그럴수가 있을지.. 그 점장이라는 사람! 저랑 대화도중 과장님이라고하면서 처음엔 자기가 총 책임자라고하더니 과장님하고 전화통화좀 하고오겠습니다. 하면서 중간에 자리를 몇번 비웠습니다. 그래서 그과장이라는 사람이 신고할라면 하라고해~이런식으로 말을했나봅니다. 해줄수없다고 전해달라는말.. 그래서 전 어이가없어 그 과장이라는 사람이 본사직원이냐! 아니면 개인 사업자냐 물었더니 본사 직원이라고합니다. 이름을 물어봤더니 절대알려줄수없다고하더군요 제 정보는 그렇게 쉽게 굴려먹고 본사 직원 그위에 대리점 책임자라는 사람 얼굴도보이지않고 이름도 알려주지않습니다. 이게말이나 됩니까? 어디 무서워서 핸드폰 개통하겠습니까? 제 주민번호뿐만 아닌 개인정보까지 이용해먹는 대리점! 절대 용서할수없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하고 대리점 직원들이라는 사람들 개인정보가 얼마나 위험한지 ! 고객의 소중한 정보인지 과연 알고 직영대리점을 운영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저를 무시하고 우롱하고 더이상 참을수 없는 상황까지왔습니다.
핸드폰 대리점에서 제 개인정보 사용했어요~
어이없고 억울하고 분통하고 환장할 일이 벌어났습니다.
제가작년에 강동구 xx동 직영 대리점에서 핸드폰 개통을 했습니다.
거기까진 참 좋았습니다.
어느날 통장을 상세조회를 했습니다.
이상한번호로 cms라고해서 자동이체로 요금이 빠져나가고있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어이없어서 은행에서 확인결과 xx이동통신사에서 출금을 하는거라고합니다.
고갠센터에 연락해서 확인을 하더니 개통점에서 제계좌를 등록했다고합니다.
저의 동의없이...10분후쯤 그 직영대리점 선임 직원이라는사람한테 연락이왔습니다.
"고객님!저의쪽에서 잘못한거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바로 요금은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이말을 제말도 듣지않은채 혼자 일방적으로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더 화가났습니다.
개인정보가 도용되고 유출됬는데 그렇게말을하는게어디있냐 신고하겠다
대리점 직원왈 : 네 알겠습니다....뚜뚜..
그리고나서 20분후쯤 왠 남자가 전화를 하더니 대리점 점장이라고합니다.
너무 죄송하다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고
저의집과 가까워서 일할때 전화를 계속할수도없고 퇴근후에 찾아가기로했습니다.
정말 대리점가서 난리를 치고싶었지만 업무에 방해될까 걱정되서..배려하는 마음으로
그사람이인솔하는대로 커피숍에가서 대화가 시작됬습니다.
정말 죄송한 표정인듯~한숨만 쉬며 죄송하다고 하는 점장이라는 사람!
제가 못된년같고 그사람이 너무 불쌍하고 그래서
마음이좀 진정이되었습니다.
그러더니 배상을 해주겠다는식으로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배상이냐?얼마나 해줄라고배상이냐
30만원입니다..이러길래 전 더황당했습니다.
제 신분증과 통장사본이 어떻게 사용되고 저의동의없이 제 정도를 도용해서 다른사람 핸드폰을
개통해주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실수라고는 합니다.
사실상 제가 직접 보지않고 업무를 하지않았으니 막말로 핸드폰 명의자가 제가 아닌지도겁이나고
아는사람 핸드폰 개통해주고 제꺼 함부로 등록한건 아닌지 의심까지 하게됩니다.
그러다 결국 50만원 적을수도 많을수도있는 이금액을 받고 합의를 하기로했습니다.
사실상 제정보를 또 어디다 이용을했는지 사실상 알수없는일...
그 찝찝함은 금액적으로도 보상을 받는다고해도 말도안되는 일입니다.
오늘 밤 10시전에 입금을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는 점장
그러나 밤 9시59분에 연락와서는
고객님 죄송합니다. 못 해드릴거같습니다.
이런..황당!
이젠 고객 우롱 까지합니다.
저를 얼마나 우습게보고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우습게 보면 그럴수가 있을지..
그 점장이라는 사람!
저랑 대화도중 과장님이라고하면서 처음엔 자기가 총 책임자라고하더니
과장님하고 전화통화좀 하고오겠습니다.
하면서 중간에 자리를 몇번 비웠습니다.
그래서 그과장이라는 사람이 신고할라면 하라고해~이런식으로 말을했나봅니다.
해줄수없다고 전해달라는말..
그래서 전 어이가없어
그 과장이라는 사람이 본사직원이냐! 아니면 개인 사업자냐 물었더니
본사 직원이라고합니다.
이름을 물어봤더니 절대알려줄수없다고하더군요
제 정보는 그렇게 쉽게 굴려먹고
본사 직원 그위에 대리점 책임자라는 사람 얼굴도보이지않고
이름도 알려주지않습니다.
이게말이나 됩니까?
어디 무서워서 핸드폰 개통하겠습니까?
제 주민번호뿐만 아닌 개인정보까지 이용해먹는 대리점!
절대 용서할수없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하고 대리점 직원들이라는 사람들
개인정보가 얼마나 위험한지 ! 고객의 소중한 정보인지
과연 알고 직영대리점을 운영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저를 무시하고 우롱하고 더이상 참을수 없는 상황까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