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산전수전2007.04.12
조회267

안녕 하세여.....

저는 28세남자 입니다 ..작년10월경 근무중 디스크발생으로 인해 병가를 낸후 쉬다가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하였습니다...

그후 현재는 집에서 쉬구 있습니다...

제주위 친구중에 회사를 운영하는 친구가 있습니다...아버님께서 사장이시고 친구는 밑에 이사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일자리를 고민 하던중 그친구가 자기회사에서 근무를 권유했습니다...

고민 하다가 면접보러 갔었는데 하는 일이 기계(머시닝등)을 다루는 일이 더군여...친구말로는

이다음에 다른쪽에 있는 공장책임자로 생각 하고 있다고 합니다...근데 전에 하는일이 영업일이라

기계는 백지상태입니다...그리구 연봉두 기존회사보다 적습니다...

몇십만원 차이이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월급쟁이에게는 큰돈인걸 아실겁니다...그리구 반사무직인

영업일을했었는데 기계를  하루아침에 기계를 만지려니 망막합니다...또한

지금 제나이에 길을 들어서면 앞으로는 기회가 많지 않다는걸 압니다...

그래서 이곳을 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리구 또하나의 이유는......

 

저희 아버지께서 부동산을 경영하십니다...아들은 저혼자이구 아버님 연세두 있으시기에 일을

물려받길 바라십니다....한평생 근무하신터이기 때문에 더욱 간절 하신거 같습니다..........

부동산두 개인적으로 갠찬은거 같습니다...더군다나 상가 건물이지만 사무실두 아버지소유 십니다.

부동산을 배우면 물려주신다고 예전부터 늘말씀 하셧습니다....

 

28살 남자나이......

친구회사가서 작업복입기두 머하구 연봉 1700두안되는 연봉으로 다닐생각하니 답답하기두 합니다.

하지만 훗날을 생각하면 갠찬은거 같기두 하구.....또 가자니 아버지일이 걸리구 고민되네여.....

지금시기를 놓지면 훗날에는 힘들거 같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양갈래 의 서있으니 많이 고민되구 사회선배님들의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많은 도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