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알바, 일개공무원들 추태.

쓰레기들아2007.04.12
조회596

저는 22살 시골에 살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2달정도 알바를 했습니다.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면 안녕인데요..

정말 어이없는 공무원들의 추태가 기가 막힙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이런 사람들 월급으로 돌아간다는게 .. 참... 원통할뿐이네요.

 

 

2007년 03월 07일 점심시간이 되자 국장은 보신탕이 먹고 싶다며, 목주임을 데리고 밖으로 외출
나에게 갈떄 올떄 운전수 노릇을 할것을 시키면서
"아 이것도 일이라고 생각해~ 국장 보조하고 편의를 돕는것도 업무야 업무 " 라고
말하면선 내차로 이동하는것들 당연하게 생각하라는 발언
모셔다 달라는건 기본, 태우러 오라 2007년 03월 08일 12시 20분경 제일생고기식당에서
국장, 관리계장,나 ,  점심식사 하면서 업무관련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아 어제는 보니까 이게 밥상머리앞에서 할애기는 아니지만
어떤 당인가에서는 여자들 생리대를 , 생활보호대상자들 중에여자들
생리대를 주기로 했는데 이게 말이되나? 그여자들 수치심 느끼게말이야"
그걸 하필 밥먹는 밥상 앞에서 여자 혼자있는 지금 이상황에서
내 앞에서 왜 애기하는데.. 어쩔 수 없이 나는 "그러게요.. 차라리 복지명분으로 돈으로 주지"
라고 밖에 할말이 없고 고개 숙이고 밥먹는거 이외에는.. 할말이 없었다.
그리고 관리계장이 요즘 호주제문제가 시끄럽다..라고 발언,
국장이 " 아 미국에서도 결혼하면 여자가 남자성 따라가는데 한국에서는 결혼해도 자기 성 남아있는데 그거면 됐지 배부른 소리들을 하고 있어 ! " 하면서 성차별적인 발언을 무척 흥분하면서 발언 2007년 03월 09일 2시 40분경 전화가 와서
" 아.. 저 난데.. 귀찮은 일좀 하나 시키자. 나 짐이 있어서 그러는데 데릴러 오겠어?"
하며 전화가 옴. 차로 데릴러 가서 회사로 데릴고 오는길에 공익 효운이와 농담삼아
"누나는 내숭을 못떨어~"하면서 애기를 하고 효운이가 "요즘 맞고 사는 남자들도 많테요 "
라면서 여자들 힘이 더 쎄다고 이야기를 하자 국장이 " 법 상 그그 어린아이들 어린여자은 괜찮은데  어린남자 아이들 성폭행들 하는것에 대해 이게 조치가 없어.. 이게 큰일이란 말이야.
부터 시작해서 남녀 성차별적 문제에 대해 발언을 시작
"직장에서도 말이야
터미널까지 또 모셔다 달라. 2007년 03월 14일 9시 30분쯤 국장으로 부터 전화. 터미널에 도착했으니 태우러 오라.  5시 조금 넘어서 근무시간 중 일찍 퇴근 하겠다는 국장의 전화
짐이 있으니 태워다 달라 (짐은 변기뚫은 뚜러뻥)
국장이 퇴근 전에 직원들에게 하나하나 전화를 해서 오늘 저녁을 같이 하자고 했으나
다들 나름데로 사정이 있어 못가게 됬다고 한다.
매일 같이 저녁을 먹자는게 아니라 술을 같이 먹자고 하니 직원들은 어떻게든 피하려 할 수 밖에 없다. 술도 적당히 먹어야지..
국장이 그 애기를 (모두 사정이 있어 못간다)는 애기를 하면서 "미스 조 삼겹살 좋아하나?"
라고 물으셨고 난 약속이 있다고 거절했다.
집까지 태워다 주고 사무실에 와서 난 국장이 저녁 먹자고 하셨었다는 애기를 하자.
관리계장이 " 왜~ 같이 가지 그랬어? " 라고 발언했다.
나보고 술자리를 같이 가라고 부추기고 떠민다.
" 계장님 제가 정말 진짜 같이 갔으면 싶으신듯 말씀하시네요?"
" 아~ 그럼~~ "
순간 너무 어이가 없고 열이 치 솟았다.
"제가 저번에 술 못한다고 분명히 말씀 드렸잖아요 " 라고 하자 또 암말도 못해.
정말 열받는다... 공무원이 저렇게 치졸하고 생각이 없나?  2007년 03월 19일 9시 30분쯤 국장으로 부터 전화.  "미스 조 나 어딘줄 알어-?  터미널이야~ 데릴러와 "  12시 50분쯤 점심시간이 되어 제일생고기로 가서 소주마시고 2시 반쯤 들어옴. 2007-03-23 터미널에 태워다 달라. 2007년 04월 02일 점심은 입맛이 없다면서 김밥으로 간단하세 배를 채우고
오후 4시경쯤 인터폰으로 지도계장님께 전화를 걸어 출출하지 않냐면서
제일생고기로 술을 마시러 감. 2007년 04월 03일 몇일전에 끓여논 물을 마셔서 배탈이 심하게 났다며 출근 안함.
오후 4시 반 쯤 전화가 와서 "어 미스조 , 국장실에 가면 내 가방이 있는데 말이야 퇴근하고 그것좀 사택으로 갖다 주겠어-? " 나 참 어이가 없다. 남자혼자사는 집에 나 혼자 가기는 어려워서
공익 이랑 함께 갔는데 (열려있는 가방에는 상추와 고추장과 참기름이 들어있었음)
공익이 나와서 하는 말 " 누나가 안들어가시길 잘했어요 - 속옷 바람이던데 "
내가 간다는거 모르고 있었나-? 그리고 집안에서 고기 구워 먹는 냄새가 진동이 났다고 했다.
물먹고 배탈이 났다는 사람이 고기는 소화가능?

 

저는 여자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언행들과 행동들이 얼마나 저를 우습게 생각하고

노리개 감으로 생각하면 이렇게 할 수가 있는지-!

술자리에 보내려고 하고, 속옷바람으로 저를 기다리고, ..

일주일 5일 출근에 술마시러 2 -3 일 은 나가서

술에.. 노래방에 노래방 아가씨까지 불러서 놀고.

점시시간 12시에 나가서 퇴근시간까지 무시하고 놀러다는 사람들입니다.

 

 

매일매일 적지 않아 기록되있지 않는것들이 태반입니다.

내 차로 운전기사 노릇은 당연하고

일주일에 2 -3 일 출근 하고, 출퇴근 시간은 지 맘데로.

식당아줌마에게 머리박으라고 소리치고,

선거감시단 지원자와 술먹고 노래방에서 목덜미에 키스하고 자기 물건;;까지 만지며 흔들어대는 국장.

 

화장실에서 일볼떄 문 활짝 열어놓는건 기본,

드러운 트름,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 일은 뒷전이고 항상 사람들에게 폐가 될정도로

말만많은 관리계장.. (더럽고, 추접스럽고)

 

자기일인데도 불구 하고 전혀 일에는 손도 안데려고 하고.

남의 일기장 훔쳐뒤져보고 남의 컴퓨터에 열어논 홈피 보면서 낄낄거리기,

사무실에서 성인사이트 검색해 보고 앉아있는 관리담당..........

월급도 재때 주지도 않코, 알바알바 하면서 무례하기 짝이 없고,

(제 월급뿐아니라 공익들 월급도 안챙겨주는)

 

 

어떻게하면 이렇게 사람들이 치졸하고 더러울 수가 있습니까?

공무원이라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