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왼쪽 눈가에는 약 5센티 정도의 흉터가 있다..... 그때가 4살되던 해인 것 같다. 그당시 집이 과수원을 하고 있어서 산중턱에 자리 잡고 있었다. 앞마당에는 아주큰 오동나무가 있었고 뒷마당 역시 아주 큰 벗꽃나무가 한 그루가 있었다. 4살되던 해 봄 … 벗꽃이 만개했을 무렵 나는 벗꽃을 따기 위해 화장실위에(밖) 올라가 작은 의자에 올라서서 벗꽃을 따기 위해 손을 뻗었다. 그러다 휘청거리며 의자와 같이 화장실 아래로 떨어졌던 모양이었다( 잘기억이 나지 않음) 어머님은 몇시간이 지나도 내가 보이지 않자 여기 저기 찾아 다니시다 화장실 입구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던 나를 발견하셨다고 하셨다.( 17살무렵 내가 그때 당시 일을 물었음) 그런데 여기서 내가 물었다. 내가 어디에 쓰려져 있었고 혹시 나를 안고 갔던 사람이 아랫쪽에 살고계시던 누구 누구 아니냐고 하니까 어머님이 니가 그걸 어떻게 아냐고 물으셨다. 혹시 아버지가 말해줬냐고 물으시길래 아니다라고 말하였다. 물론 그아저씨께서도 나한데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 그럴이유도 없고.... 다시 돌아와서. 어머님은 우시면서 아랫쪽에 살고계시던 아저씨를 부르셨고 아저씨는 나를 안고 어머님은 나의 좌측 눈옆에서 흐르는 피를 지열을 하시면서 달려가셨다. 어찌된 영문인지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이것뿐이다. 분명 그때당시 내가 깨어있지는 않았다. 화장실을 지나 집 모퉁이를 지나면서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어머님은 아직까지도 내가 그 이야기를 아버지께 들은 줄 알고 계신다. 분명 아버지께 들은 이야기도 아니고 아버지도 말씀하신 적이 없다고 하셧다. 그때 당시 어머님과 아저씨가 나를 안고 달려가고 있을 때 나는 화장실 옆 두릅나무 위에 서서 그 장면을 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나의 모습을 바라보다..
나의 왼쪽 눈가에는 약 5센티 정도의 흉터가 있다.....
그때가 4살되던 해인 것 같다.
그당시 집이 과수원을 하고 있어서 산중턱에 자리 잡고 있었다.
앞마당에는 아주큰 오동나무가 있었고 뒷마당 역시 아주 큰 벗꽃나무가 한 그루가 있었다.
4살되던 해 봄 …
벗꽃이 만개했을 무렵 나는 벗꽃을 따기 위해 화장실위에(밖) 올라가 작은 의자에 올라서서 벗꽃을 따기 위해 손을 뻗었다. 그러다 휘청거리며 의자와 같이 화장실 아래로 떨어졌던 모양이었다( 잘기억이 나지 않음)
어머님은 몇시간이 지나도 내가 보이지 않자 여기 저기 찾아 다니시다 화장실 입구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던 나를 발견하셨다고 하셨다.( 17살무렵 내가 그때 당시 일을 물었음)
그런데 여기서 내가 물었다. 내가 어디에 쓰려져 있었고 혹시 나를 안고 갔던 사람이 아랫쪽에 살고계시던 누구 누구 아니냐고 하니까 어머님이 니가 그걸 어떻게 아냐고 물으셨다.
혹시 아버지가 말해줬냐고 물으시길래 아니다라고 말하였다. 물론 그아저씨께서도 나한데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 그럴이유도 없고....
다시 돌아와서.
어머님은 우시면서 아랫쪽에 살고계시던 아저씨를 부르셨고 아저씨는 나를 안고 어머님은 나의 좌측 눈옆에서 흐르는 피를 지열을 하시면서 달려가셨다.
어찌된 영문인지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이것뿐이다. 분명 그때당시 내가 깨어있지는 않았다.
화장실을 지나 집 모퉁이를 지나면서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어머님은 아직까지도 내가 그 이야기를 아버지께 들은 줄 알고 계신다.
분명 아버지께 들은 이야기도 아니고 아버지도 말씀하신 적이 없다고 하셧다.
그때 당시 어머님과 아저씨가 나를 안고 달려가고 있을 때
나는 화장실 옆 두릅나무 위에 서서 그 장면을 보고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