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대문에 반대하시는 부모님 설득..

2007.04.12
조회371

힘내세요..

저역시 궁합땜에 무진장 힘들었던 사람입니다..

저희는 용띠개띠라 상극중에 상극이라고 하더라구여...

저희는 허락 받는데 3년이라는 시간을 허비 했지만 이제는 결혼을 예정하고 있답니다.

물론 예비 시엄니께서 하라구 하셨구요..

첨엔 너무힘들어 헤어졌는데..이별하는데 1년도 넘게 걸렸지요,,결국 헤어지지못하고..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답니다 저희 예비 시어머님도 3년이라는 시간에 마음이 많이 풀어지셨는지 지금은 아주 따뜻하게 딸처럼 대해주십니다 모든일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저역시 무지 노력을 했었지요..

저희 오빤 나아님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였고,,저역시 앞으로 정말 잘하겠다고 무진장 말씀드렸습니다..처음에는 모든일이 힘들고 괴롭더라도 조금만 참고 힘내세요!!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