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짓을 또 했어

멍청한2007.04.12
조회192

멍청하게 또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고말았다.

매번 상처를 받으면서...다시는 이런 상처받는 사랑안한다고 맹세하면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어느날 갑자기 내게 다가온 그사람

너무나도좋았다.

주는것없이 무작정좋았다.

 

그사람도 날 좋아하는줄알았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점점 멀어진다는 느낌을 가진후론 연락을 할수가없었다.

그사람이 날 이상한 사람으로 볼까봐. 아니 날 귀찮아할까봐서...

 

상처가 아물지도 안았는데 또 다른 상처가 나한테 다시 찾아왔다.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멍청하게 또 다시 사랑을 시작하고 혼자 상처받고 접어야하니.

 

빨랑 그사람이 내 기억속에서 잊혀지면 좋겠는데...

왜자꾸 계속 생각이 나는지

머리속에서 그사람이름이 맴돌고있다.

그래서 더 답답하고 마음이 더 아프다.

 

왜 자꾸 이런 사랑만 하게 되는지.

매번 맹세하고 맹세하는데 다신 이런 사랑시작도 하지안겠다고.

멍청하게 또 다시 아픈사랑을 시작하고 말았다.

 

잊고싶은데 지우고싶은데 지워지지도 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