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사 핸펀 배터리 폭발 / 주상복합 건물화재발생>> 정말 억울합니다.
죽다 살아난 사람2007.04.12
조회230
얼마전 정말 억울한 일이있어 여러분에게 알리고, 저와 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려 합니다.
건방진 P사에서 혹시 이글을보고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진실은 진실로 통한다 생각합니다.
사건개요
1.사건의 내용
2007년 4월 9일(월) 경기도의 한 주상복합 31평(15층건물의 중간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며,현장 도착해보니 다행히 스프링 쿨러가 도착하여 불은 이미 꺼진 상태였으며 피해는 천만 다행으로 안방 침대/벽등 안방만 피해가 있었읍니다. 안방은 참고로 얼마전 결혼한 형님 내외분이 사용하는 방이며, 저를 포함한 가족 3명과 현장에 있는 모든 분들이 다각도로 화재 원인을 찾았습니다. 한참을 찾는중 형수님 曰 :아침에 배터리 교체하고 충전기에 꽂아 놨는데 배터리가 없어졌네요.
모든 초점은 배터리에 모아졌으며, 담당 수사관들도 정밀 조사를 더 해봐야겠지만 육안으로 보이는 소견은 전기 합선은 아니듯 하며(콘센트 벌쩡) 침대 중앙부분에 어떤 발화 물체가 은근히 열을 받던중 이불에 불이 붙은것 같다는 것입니다. 침대 발화부분이 움푹 패여 있었으며 충전기는 거의 멀쩡한 상태로 침대 바닥에 있었으며 침대 위에는 금박지 몇개가 너부러져 있었으며 이게 흔적은 다였읍니다.
2.화재 현장에 도착한 P사 직원
저는바로 P사에 전화해서 화재 발생을 통보하고 담당자분이 나와서 현장 조사를 의뢰 했습니다. P사에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배터리 폭발도 하나의 가능성이니 함께 조사를 하는게 낫겟다고 얘기를 했더니, 경기지역 관리장(고객 관리자인듯)이 먼저 도착하여 현장을 보고만 갔으며 저녁 8시넘어서 본사직원으로 보이는 4~5명이 나와 화재 현장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그시간엔 가족만 있었으며 담당기관 관련자 분들은 기관으로 복귀한 상태였읍니다.
본사 직원들도 정황을 듣고 여기 저기 살피더니 한분이 침대 밑에서 배터리 한쪽면(제조사가 적혀있는)을 찾았으며, 상태는 불에 타지 않았으며 열에 일그러진 모양이었습니다.
P사 직원들도 사진을 찍고 경찰서로 갔으며, 저는 식사후 경찰서에 마지막에 찾은 핸드폰 한쪽면을 전달해 주기위해 형님과 경찰서를 찾아감.
3.경찰서에서 다시만난 P사직원
어이없고 황당한 부분은 지금부터입니다.
P사 직원이 먼저 전화를 걸어와 경찰서에 있으니 만나자고 하여, 배터리 갔다 주면서 경찰서 1층에서 만났습니다. P사 직원이 먼저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자기네 제품을 사용하다 문제가 일어났으니, 결과와 상관없이 선 보상을 해주겠다고 제시 합니다. 우리는 이걸 가지고 경찰 수사기관이 아닌 매스컴이나 다른 부분에 공론화 할 맘도 없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수순을 밟으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첨부터 다른 의도로 보상을 받으려 했다면 방송국에 연락을 했겠죠!!
아무튼 P사 직원이 인테리어 비용과 집기류 원상 복구상태로 보상을 해준다고 내일 본사가서 회의후 답을 줄테니 기다려 달가고 하여,한가지 물어봤습니다.>> 그럼 P사 제품 이상을 인정하냐고 했더니 그건 아니고 하면서 말꼬리를 흐리며 소비자가 어찌됐든 자기 제품으로 피해를 봤으니 그 차원이다고 몇번 말을하고 돌아갔습니다. 형님과 나는 다행이다......인테리어 비용과 안방 집기류에대해 보상을 받고 빨리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으며, 이때까지만해도 P사에 진짜 고맙고 다른 업체와 달리 소비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다라고.....
4.혹시나 했던 맘 역시나 하게 만든 건방진P사
다음날 전화와서 보상얘기를 차일피일 미루더니 결국은 법대로 하자!
보상은 보험기준으로 해주겠다.
제가 억울한 부분은 화재가 난것도 슬프고 힘든데, 쉬쉬하며 덮을려고 피해자를 우롱한 P사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입니다. 우리측에서 먼저 보상을 제시한것도 아니고 자기네들이 먼저 보상해줄테니 경찰서에있는 화재 물품을 넘겨주고, 끝내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놓고 시간 보낸후 보험이 어찌고 하면서 완전 뒤통수를 치는 거였습니다.
생각해보면 뭔가 꿀리니까 뒤로 덮을려고 한P사의 처사를 용서 못하며,
또다른 P사 제품 사고로 억울한 일이 없길 바라며 이글을 올립니다.
**증거 사진은 많으나 현재 조사중이어서 올리지는 못하며
추후 결과가 나오거나 상황을 보며 화재 현장 사진/P사 배터리/배터리 충전기등을 낱낱이 공개 할 예정입니다.
<<P사 핸펀 배터리 폭발 / 주상복합 건물화재발생>> 정말 억울합니다.
얼마전 정말 억울한 일이있어 여러분에게 알리고, 저와 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려 합니다.
건방진 P사에서 혹시 이글을보고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진실은 진실로 통한다 생각합니다.
사건개요
1.사건의 내용
2007년 4월 9일(월) 경기도의 한 주상복합 31평(15층건물의 중간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며,현장 도착해보니 다행히 스프링 쿨러가 도착하여 불은 이미 꺼진 상태였으며 피해는 천만 다행으로 안방 침대/벽등 안방만 피해가 있었읍니다. 안방은 참고로 얼마전 결혼한 형님 내외분이 사용하는 방이며, 저를 포함한 가족 3명과 현장에 있는 모든 분들이 다각도로 화재 원인을 찾았습니다. 한참을 찾는중 형수님 曰 :아침에 배터리 교체하고 충전기에 꽂아 놨는데 배터리가 없어졌네요.
모든 초점은 배터리에 모아졌으며, 담당 수사관들도 정밀 조사를 더 해봐야겠지만 육안으로 보이는 소견은 전기 합선은 아니듯 하며(콘센트 벌쩡) 침대 중앙부분에 어떤 발화 물체가 은근히 열을 받던중 이불에 불이 붙은것 같다는 것입니다. 침대 발화부분이 움푹 패여 있었으며 충전기는 거의 멀쩡한 상태로 침대 바닥에 있었으며 침대 위에는 금박지 몇개가 너부러져 있었으며 이게 흔적은 다였읍니다.
2.화재 현장에 도착한 P사 직원
저는바로 P사에 전화해서 화재 발생을 통보하고 담당자분이 나와서 현장 조사를 의뢰 했습니다. P사에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배터리 폭발도 하나의 가능성이니 함께 조사를 하는게 낫겟다고 얘기를 했더니, 경기지역 관리장(고객 관리자인듯)이 먼저 도착하여 현장을 보고만 갔으며 저녁 8시넘어서 본사직원으로 보이는 4~5명이 나와 화재 현장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그시간엔 가족만 있었으며 담당기관 관련자 분들은 기관으로 복귀한 상태였읍니다.
본사 직원들도 정황을 듣고 여기 저기 살피더니 한분이 침대 밑에서 배터리 한쪽면(제조사가 적혀있는)을 찾았으며, 상태는 불에 타지 않았으며 열에 일그러진 모양이었습니다.
P사 직원들도 사진을 찍고 경찰서로 갔으며, 저는 식사후 경찰서에 마지막에 찾은 핸드폰 한쪽면을 전달해 주기위해 형님과 경찰서를 찾아감.
3.경찰서에서 다시만난 P사직원
어이없고 황당한 부분은 지금부터입니다.
P사 직원이 먼저 전화를 걸어와 경찰서에 있으니 만나자고 하여, 배터리 갔다 주면서 경찰서 1층에서 만났습니다. P사 직원이 먼저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자기네 제품을 사용하다 문제가 일어났으니, 결과와 상관없이 선 보상을 해주겠다고 제시 합니다. 우리는 이걸 가지고 경찰 수사기관이 아닌 매스컴이나 다른 부분에 공론화 할 맘도 없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수순을 밟으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첨부터 다른 의도로 보상을 받으려 했다면 방송국에 연락을 했겠죠!!
아무튼 P사 직원이 인테리어 비용과 집기류 원상 복구상태로 보상을 해준다고 내일 본사가서 회의후 답을 줄테니 기다려 달가고 하여,한가지 물어봤습니다.>> 그럼 P사 제품 이상을 인정하냐고 했더니 그건 아니고 하면서 말꼬리를 흐리며 소비자가 어찌됐든 자기 제품으로 피해를 봤으니 그 차원이다고 몇번 말을하고 돌아갔습니다. 형님과 나는 다행이다......인테리어 비용과 안방 집기류에대해 보상을 받고 빨리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으며, 이때까지만해도 P사에 진짜 고맙고 다른 업체와 달리 소비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다라고.....
4.혹시나 했던 맘 역시나 하게 만든 건방진P사
다음날 전화와서 보상얘기를 차일피일 미루더니 결국은 법대로 하자!
보상은 보험기준으로 해주겠다.
제가 억울한 부분은 화재가 난것도 슬프고 힘든데, 쉬쉬하며 덮을려고 피해자를 우롱한 P사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입니다. 우리측에서 먼저 보상을 제시한것도 아니고 자기네들이 먼저 보상해줄테니 경찰서에있는 화재 물품을 넘겨주고, 끝내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놓고 시간 보낸후 보험이 어찌고 하면서 완전 뒤통수를 치는 거였습니다.
생각해보면 뭔가 꿀리니까 뒤로 덮을려고 한P사의 처사를 용서 못하며,
또다른 P사 제품 사고로 억울한 일이 없길 바라며 이글을 올립니다.
**증거 사진은 많으나 현재 조사중이어서 올리지는 못하며
추후 결과가 나오거나 상황을 보며 화재 현장 사진/P사 배터리/배터리 충전기등을 낱낱이 공개 할 예정입니다.
**힘없는 소비자라고 얕보는 P사의 옳지 못한 행동을 고발합니다....나뿐 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