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업차 폭스바겐 패이튼TDI3.0을 어렵게 장만하여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벤틀리와 아우디 생산라인에다 수제품이라고하여 안전허고 튼튼하겠다 싶었고 장거리 운전이 많아 안전때문에 구입을 한것 이죠. 디젤치고는 정숙하고 안정감이 있어 좋았습니다. 구입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볼륨을 조절하는 버튼이 말썽을 일으키는가 하면 뒷자석 컵받침대가 힘없이 부러지더군요.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의뢰했는데 이전 같지가 않는 것 이었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말싸움하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런가 보다하고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10,000KM 즈음해서 앞 타이어 양쪽 모두에서 편마모 현상이 발생되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타이어 편마모로 인한 소음은 더욱커져만 갔고 공사장에서 드릴로 땅을 파고 있는것같은 소음때문에 운전할때마다 스트레스가 심해졌습니다. 않되겠다 싶어 타이어에 문제가 있는것 같으니 해결 방법이 없으면 새 타이어로 교환을 해 달라고 했는데 "다음에 또 이런 문제가 발생되면 교환이 어렵다." "운 전할때 과속하지말고 운전습관을 바꿔라." 하면서 교환을 해 주더군요. 그때까 진 좋았습니다. 새 타이어로 교환을 하고 8,000KM 정도 주행을하니 또 편마모가 시작되는 것 입니다.고속주행이나 40KM 이상만 되면 운전을 못할정도로 심한 소리가 나는것 이었습니다. 서비스 센터는 한계가 있겠다 싶어 폭스바겐코리아 본사 마케팅팀에 전화를 걸어 정식으로 클레임을 걸었습니다. 저의 클레임 내용은 "2.5톤에 견딜 수 있는,200KM 이상의 속도에 견딜 수 있는, 한국 도로 사정에 맞는 타이어를 테스트하고 장착을 했던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리콜을 해 주세요" 했더니 담당 팀장 하는말 "어떻게 해 줄 수가 없습니다."라고 짜증섞인 어투로 말하더 군요. 더 웃긴것은 "2만 키로때마다 타이어를 교환하든가 다른 타이어로 교환 해 라"는 것 이었습니다.말이 되는겁니까? 서비스센터 담당이나 마케팅 담당이라는 사람이 고속주행시 편마모로인한 사고의 위험이 목숨을 앗아갈정도로 얼마나 심각한지도 모르고 있고, 자기들이 파는 차 량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도 모르고 있고, 좀더 자세하게는 왜 편마모가 발생되는지도 모르고 있다는것 입니다. 그들이 알고 있는것은 운전습관을 바꾸 던가, 과속을 하지 말던가, 이도저도 않되면 다른 브랜드의 타이어로 바꾸는것이 전부였던 것 입니다. 끊임없는 사용자의 클레임에 대해 독일 본사와 교신을 해서 대책을 세워야 하는것이 맞는데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엄청난 소음을 견디다 못해 다른 타이어로 교환을 했습니다. 타이어 교환해준 업체에서 패이튼 타이어는 잘못 장착이 된 차량 이랍니다. 통으로 되어 있는 타이어 바닥 라인이 하중과 속도에 견디다 못해 편마모가 당연 히 올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웃기지 않습니까? 또한가지는 정지후 출발이나, 특히 저속시 출발을 하게 되면 "툭"하고 움찔하면 서 출발을 합니다. 서비스 센터에서는 디젤 타입이라 원래 그렇게 설계가 되었답 니다. 원래 자연스럽게 출발을 하는것이 맞지 않습니까? 정확한 설명이 아닌 대략 설명이 신뢰감을 전혀 주지 않습니다. 더 웃긴것은 주유를 하고 주유구 캡을 닫다가 그만 그 캡이 부러졌습니다. 서비스 센터에가서 새것으로 교환해 달라고 했더니 소모품이라 돈을 받아야 한답니다. 국산차 몇년을 타도, 주유구를 아무리 새게 닫아도 부러지지 않는 주유구 인데 몇개월도 않되서 부러진 주유구 캡을 교환해 주는것은 당연한것 아니겠습니까? 이 또한 5개월이 지났는데도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참고 얘기 하는것 입니다. 차를 팔줄만 알았지 정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원인이 뭔지 밝혀 낼줄도 모르는 형식적으로만 답해주는 폭스바겐 절대로 사지도 소개하지도 맙시다.
폭스바겐 절대 사지도 ,소개 하지도 마세요
저는 사업차 폭스바겐 패이튼TDI3.0을 어렵게 장만하여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벤틀리와 아우디 생산라인에다 수제품이라고하여 안전허고 튼튼하겠다 싶었고
장거리 운전이 많아 안전때문에 구입을 한것 이죠.
디젤치고는 정숙하고 안정감이 있어 좋았습니다.
구입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볼륨을 조절하는 버튼이 말썽을 일으키는가 하면
뒷자석 컵받침대가 힘없이 부러지더군요.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의뢰했는데 이전 같지가 않는 것 이었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말싸움하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런가 보다하고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10,000KM 즈음해서 앞 타이어 양쪽 모두에서 편마모 현상이 발생되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타이어 편마모로 인한 소음은 더욱커져만 갔고
공사장에서 드릴로 땅을 파고 있는것같은 소음때문에 운전할때마다 스트레스가
심해졌습니다.
않되겠다 싶어 타이어에 문제가 있는것 같으니 해결 방법이 없으면 새 타이어로
교환을 해 달라고 했는데 "다음에 또 이런 문제가 발생되면 교환이 어렵다." "운
전할때 과속하지말고 운전습관을 바꿔라." 하면서 교환을 해 주더군요. 그때까
진 좋았습니다.
새 타이어로 교환을 하고 8,000KM 정도 주행을하니 또 편마모가 시작되는 것
입니다.고속주행이나 40KM 이상만 되면 운전을 못할정도로 심한 소리가 나는것
이었습니다. 서비스 센터는 한계가 있겠다 싶어 폭스바겐코리아 본사 마케팅팀에
전화를 걸어 정식으로 클레임을 걸었습니다. 저의 클레임 내용은 "2.5톤에 견딜
수 있는,200KM 이상의 속도에 견딜 수 있는, 한국 도로 사정에 맞는 타이어를
테스트하고 장착을 했던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리콜을 해 주세요" 했더니 담당
팀장 하는말 "어떻게 해 줄 수가 없습니다."라고 짜증섞인 어투로 말하더
군요. 더 웃긴것은 "2만 키로때마다 타이어를 교환하든가 다른 타이어로 교환 해
라"는 것 이었습니다.말이 되는겁니까?
서비스센터 담당이나 마케팅 담당이라는 사람이 고속주행시 편마모로인한 사고의
위험이 목숨을 앗아갈정도로 얼마나 심각한지도 모르고 있고, 자기들이 파는 차
량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도 모르고 있고, 좀더 자세하게는 왜 편마모가
발생되는지도 모르고 있다는것 입니다. 그들이 알고 있는것은 운전습관을 바꾸
던가, 과속을 하지 말던가, 이도저도 않되면 다른 브랜드의 타이어로 바꾸는것이
전부였던 것 입니다. 끊임없는 사용자의 클레임에 대해 독일 본사와 교신을 해서
대책을 세워야 하는것이 맞는데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엄청난 소음을 견디다 못해 다른 타이어로 교환을 했습니다.
타이어 교환해준 업체에서 패이튼 타이어는 잘못 장착이 된 차량 이랍니다.
통으로 되어 있는 타이어 바닥 라인이 하중과 속도에 견디다 못해 편마모가 당연
히 올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웃기지 않습니까?
또한가지는 정지후 출발이나, 특히 저속시 출발을 하게 되면 "툭"하고 움찔하면
서 출발을 합니다. 서비스 센터에서는 디젤 타입이라 원래 그렇게 설계가 되었답
니다. 원래 자연스럽게 출발을 하는것이 맞지 않습니까?
정확한 설명이 아닌 대략 설명이 신뢰감을 전혀 주지 않습니다.
더 웃긴것은 주유를 하고 주유구 캡을 닫다가 그만 그 캡이 부러졌습니다.
서비스 센터에가서 새것으로 교환해 달라고 했더니 소모품이라 돈을 받아야
한답니다. 국산차 몇년을 타도, 주유구를 아무리 새게 닫아도 부러지지 않는
주유구 인데 몇개월도 않되서 부러진 주유구 캡을 교환해 주는것은 당연한것
아니겠습니까? 이 또한 5개월이 지났는데도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참고 얘기 하는것 입니다.
차를 팔줄만 알았지 정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원인이 뭔지 밝혀
낼줄도 모르는 형식적으로만 답해주는 폭스바겐 절대로 사지도 소개하지도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