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을 했다 우울햇던날.. 같은 동네에 사는 그를 알게되었다. 그도 가까이 사는 누군가가 필요했고 나도 가끔 말동무가 필요햇다 내 속내를 모두 말하지는 못해도 무언가 이해할수있는 누군가 그리고 자신에대한 자신감이 어느정도 있었던 사람이었다 만나보니 그렇게 후지지도 잘나지도 그냥 평균 안깍일 정도의 남자로 보였다 그남자도 날 보고 그렇게 생각한듯했다 간단히 식사하고 시컴한 속이 보이는 그남자 뜻대로 따라줬다 그냥 싫지는 않았다 그리고..우린 내가 한동안 회사일이 바뻐 자주보진 못했지만 그렇게 가끔 만나 연인처럼 지냈다 난 문득 생각했었다 이렇게 계속되다간 정이 들고 또 내가 이사람에게 무언가를 기대하겠구나 하고 그래서 그만 보자고 몇번을 말했었다 헌데 그남자는 왜그려냐면서 반대를 했다 사실 나도 싫지 않고 좋지도 않고 그정도였다 편한고 시간이 지나니깐 내가 염려했던대로 그에게 무언가를 하나씩 기대하기시작했다 날 왜 만나냐는 질문도 해보고 헌데 그의 대답은 대단했다 만나면 좋고 또... 그리곤 만날만 하니깐 만나는 거라고 나도 그렇지 않냐고 맞는말이다;; 부정할수 없었다.. 그리곤 그가 모르게 내 집착은 커져가고 있었다.. 사생활이 조금씩 궁금해져가고 내게 거짓말을 참 잘한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난 모른척했다 알지만 그리고 다른 누군가가 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들게했다 나만큼 가깝게 지내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있을듯싶다 나도 사실 그사람만큼은 아니지만 여러 남자들과 연락은 하고지내고있다 아마 그도 짐작하고 있을것이다... 지금은 내가 많이 표현해버렸다 난 니가 조금 좋다라고 그냥 이렇게 만나다가 좋은 인연이 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론 그가 나쁘진 않다 아마도 좋은 인연이 되기란 힘들것이다.. 헤어진다고 슬프거나 그렇지도 않을것같다.. 그는 여전히 아직도 그렇게 지내고 있다 쿨한 남자가 되겠노라고...훗 나만큼 그가 날 좋아하게도 될까?
그와 나는 정상이 아니다
채팅을 했다 우울햇던날..
같은 동네에 사는 그를 알게되었다. 그도 가까이 사는 누군가가 필요했고 나도 가끔 말동무가 필요햇다 내 속내를 모두 말하지는 못해도 무언가 이해할수있는 누군가
그리고 자신에대한 자신감이 어느정도 있었던 사람이었다
만나보니 그렇게 후지지도 잘나지도 그냥 평균 안깍일 정도의 남자로 보였다
그남자도 날 보고 그렇게 생각한듯했다
간단히 식사하고 시컴한 속이 보이는 그남자 뜻대로 따라줬다
그냥 싫지는 않았다 그리고..우린 내가 한동안 회사일이 바뻐 자주보진 못했지만
그렇게 가끔 만나 연인처럼 지냈다
난 문득 생각했었다 이렇게 계속되다간 정이 들고 또 내가 이사람에게 무언가를 기대하겠구나 하고
그래서 그만 보자고 몇번을 말했었다 헌데 그남자는 왜그려냐면서 반대를 했다
사실 나도 싫지 않고 좋지도 않고 그정도였다 편한고
시간이 지나니깐 내가 염려했던대로 그에게 무언가를 하나씩 기대하기시작했다
날 왜 만나냐는 질문도 해보고
헌데 그의 대답은 대단했다 만나면 좋고 또...
그리곤 만날만 하니깐 만나는 거라고 나도 그렇지 않냐고
맞는말이다;; 부정할수 없었다..
그리곤 그가 모르게 내 집착은 커져가고 있었다..
사생활이 조금씩 궁금해져가고 내게 거짓말을 참 잘한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난 모른척했다 알지만
그리고 다른 누군가가 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들게했다
나만큼 가깝게 지내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있을듯싶다
나도 사실 그사람만큼은 아니지만 여러 남자들과 연락은 하고지내고있다
아마 그도 짐작하고 있을것이다...
지금은 내가 많이 표현해버렸다 난 니가 조금 좋다라고
그냥 이렇게 만나다가 좋은 인연이 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론 그가 나쁘진 않다
아마도 좋은 인연이 되기란 힘들것이다..
헤어진다고 슬프거나 그렇지도 않을것같다..
그는 여전히 아직도 그렇게 지내고 있다
쿨한 남자가 되겠노라고...훗
나만큼 그가 날 좋아하게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