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제목으로 글을쓴 사람인데요...전 형님이 딸을 낳으실지 아들을 낳으실지는 모르지만 새옷은 마니 못사주겟쬬,,형편이 지금정도라면..하지만 딸을낳은다면 제가 지금 첫째도 딸 둘째 뱃속에도 딸이기때문에 여자옷은 내리 물려줄수있답니다..하지만 전문직에 잘난맛에 사는분들이 얻어입힐지는 모르겠습니다.마음은 물려주고싶지만 헌거안입히는 분들도 있잖아요.원하면 얼마든지 주는거구요,지금 형님.아주버니.시댁식구들이 한만큼은 얼마든지 해줄수있어요.어차피 그분들도 저한테 비싼거 해준거 없는데 갚을능력됩니다.어차피 품앗이니까요.전 품앗이 해줄수있으니까 정신적으로라도 표현을 안하시는분들이니까 물직적이라도 몇푼안되는 시장옷이라도 이뻐서 우리손녀주고 싶어서 샀다.이런소리 듣고 싶어요.첫손녀이니까 ..지금 여러 손녀들이 있다면야 이렇게 바라지는않죠.지금 현재 는 없잖아요.저도 친정조카 있다고했는데 우리여동생은 아들이답니다.머해주고 싶어도 옷은못해줘요.물려줄수도없구요.거기 시부모님이 여자옷을 아들이 입으면 서로 앞길막는다해서 안갖다 입힌답니다. 거기도 둘째임신중인데 딸이면 갖다 입히겟죠.그래서 전 옷보다는 평소에는 자주 못하니까 살길이 막막해서 무슨명절이라도 동생한테 애기 머하나사줘라 이렇게 하면서 돈을주는거구요.내가 이상한건가..아무리 가난하게 사신분들도 주위에서 보면 물질적은 못해줘도 이뻐죽어 전화도 자주하고 한번씩 가면 이뻐서 핥아먹던데,,,사람마다 성격이 잇고 그런다지만 너무 표현도안하고그러니까 서운하다는거였어요. 사람들이 글이 두서가 없어서 이해를 잘못하는거같아요. 제글을 이해못하시는분은 글 이해 능력이 좀....돈을 안줘서 정이없다는 말 이런말 한적없고..시장옷사줘서 정이없다 이런말한적없고. 목고리 해주라고해서 18케이 하라고해서 정이없다 이런소리 전혀 아님.-이런걸걸고 리플다신분들 제가 글쓴는 능력부족해서 이렇게 이해하신건지 글 이해 능력이 떨어져서 이렇게 이해한건지 ....ㅠㅠ
사실 시댁가도 내가 애기 좀이뻐하면 애기 그렇게 가르치니까 애기들이 싸가지없어진다그러질않나..
내가 손으로 좀 야단치면 그렇게 손으로 때리니까 애기가 손찌검생긴다하지않나..어디다 장단을 맞출지 ...아버지 애기 내가 갖다가 주지않으면 안아주지도않음.마음은 이뻐하는거같으면서도 성격이 그래서인지 잘안지도 못해요.시아버지가 않으면 애기가 불편해서 빠져나올라그래요.
재활용 밖에 버린데서 인형주워다가 빨아놓지도 않은인형을 갖고 노라고 하면 님들은 좋겟어요.주워놓은것까지는 전좋아요.찢어진거아닌데 빨아서 놀면 좋죠..빨아놓기라도 해야지..
예전에 인터넷을보니까 어떤남자분이 딸이 대학을 삼수까지 했는데도 떨어졌어요.어디 대학을 썼는지는 몰라도,, 그래서 남편분이 애기 교육머같이 시켜서 이랬다고 부인을 마니 때려 형사처벌까지 받았다는내용을 듣고 시아버지도 남자분이라그러시는지 여자들이 어렷을때부터 기초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런답니다.제가 그랬죠.아무리 열심히 가르칠려구그래서 공부안하는애들은 안한다고.또 잘하다가도 친구잘못만나면 삐뚤어지게 되어있다고.그랬더니 어렷을때부터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여자가 집에서 애기랑같이거의 있고그러니까 여자가 기초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런답니다.기초가안된애들을 학원만보내면머하냐는겁니다..손녀나 자식들한테 사랑표현하는것은 거의 없으면서 이럴때는 말씀많으시죠.경제가 어쩌가 증권이 어쩌고 사회가어쩌고 대학이어쩌고..좀아는게 마나서..잘난척을 좀하신다고할까/가끔은 이게아닌내용도있는데 우겨도소요없죠머~ 음식투정은 얼마나심한지..
제가 정이없다는 내용은 딸처럼굴려고 저성격은 안그래도열심히 노력했어요.아양도 좀떨어볼려구..하지만 워낙 예의나 격을따지는 분이시라 저보고 버릇이 없다네요.대놓고..그뒤로 저 그냥 형식적으로 라도 격을좋아하니까 할말만하고.대답만하고.그런답니다.
아들먹으라고 챙겨주고 그랬으면서 난 머잘갖고간다고 대놓고그러고.계속그런말은안했음 딱한번그랫는데 마음에 남음.그뒤로 구지 잘안해먹은것은 안줘도 된다고하면서 덜가지고감...
우리 형님 회사다니고 서울다니고 돈잘벌어서그런지 어려워하시는거같아보임-음식살림꽝임
그래서 아무말안하시는데,ㅡ,,전 음식은 잘못해도 밥하고 국끓이고 간단한 반찬은할수있으니까 그런가 막내며느리여도..같이잇을때는 그런말전혀안하시는데 나있을때는..자주 난 언제 가만이 앉아서 며느리가 해준 밥상얻어먹을까 다른집들은 애기업고 놀다고 며느리가 해준 밥먹는다는데.....
이런말들을가끔 시어머니가 하십니다. 한번들었을때는그런갑다하지만 자주들으면 여러분들은 기분이 좋을까요? 어머니성격을봐서는 나를 시집살이 시킬려고 잡을려구 하는말이 아니에요.그냥 생각없이 전에 말한거 모르고 또하시고 또하신거같아요.아무생각없이 하는말에 내가 상처를 받는거죠..내가민감한건가요?
속을모르겟어요.내가 미운걸까요! 얼굴표정이나 전화하거나 대화를 하면서 느낀느것은 전혀 미워서 그런것은 아닌거같은데...갈피를 못잡겟어요. 힘드네요..친정엄마가 머라고 해도 속상하고 싸울때가 있는데 시부모가 그러면 오직하겟어요,,,ㅠㅠㅠㅠ
시댁
전에 이제목으로 글을쓴 사람인데요...전 형님이 딸을 낳으실지 아들을 낳으실지는 모르지만 새옷은 마니 못사주겟쬬,,형편이 지금정도라면..하지만 딸을낳은다면 제가 지금 첫째도 딸 둘째 뱃속에도 딸이기때문에 여자옷은 내리 물려줄수있답니다..하지만 전문직에 잘난맛에 사는분들이 얻어입힐지는 모르겠습니다.마음은 물려주고싶지만 헌거안입히는 분들도 있잖아요.원하면 얼마든지 주는거구요,지금 형님.아주버니.시댁식구들이 한만큼은 얼마든지 해줄수있어요.어차피 그분들도 저한테 비싼거 해준거 없는데 갚을능력됩니다.어차피 품앗이니까요.전 품앗이 해줄수있으니까 정신적으로라도 표현을 안하시는분들이니까 물직적이라도 몇푼안되는 시장옷이라도 이뻐서 우리손녀주고 싶어서 샀다.이런소리 듣고 싶어요.첫손녀이니까 ..지금 여러 손녀들이 있다면야 이렇게 바라지는않죠.지금 현재 는 없잖아요.저도 친정조카 있다고했는데 우리여동생은 아들이답니다.머해주고 싶어도 옷은못해줘요.물려줄수도없구요.거기 시부모님이 여자옷을 아들이 입으면 서로 앞길막는다해서 안갖다 입힌답니다. 거기도 둘째임신중인데 딸이면 갖다 입히겟죠.그래서 전 옷보다는 평소에는 자주 못하니까 살길이 막막해서 무슨명절이라도 동생한테 애기 머하나사줘라 이렇게 하면서 돈을주는거구요.내가 이상한건가..아무리 가난하게 사신분들도 주위에서 보면 물질적은 못해줘도 이뻐죽어 전화도 자주하고 한번씩 가면 이뻐서 핥아먹던데,,,사람마다 성격이 잇고 그런다지만 너무 표현도안하고그러니까 서운하다는거였어요. 사람들이 글이 두서가 없어서 이해를 잘못하는거같아요. 제글을 이해못하시는분은 글 이해 능력이 좀....돈을 안줘서 정이없다는 말 이런말 한적없고..시장옷사줘서 정이없다 이런말한적없고. 목고리 해주라고해서 18케이 하라고해서 정이없다 이런소리 전혀 아님.-이런걸걸고 리플다신분들 제가 글쓴는 능력부족해서 이렇게 이해하신건지 글 이해 능력이 떨어져서 이렇게 이해한건지 ....ㅠㅠ
사실 시댁가도 내가 애기 좀이뻐하면 애기 그렇게 가르치니까 애기들이 싸가지없어진다그러질않나..
내가 손으로 좀 야단치면 그렇게 손으로 때리니까 애기가 손찌검생긴다하지않나..어디다 장단을 맞출지 ...아버지 애기 내가 갖다가 주지않으면 안아주지도않음.마음은 이뻐하는거같으면서도 성격이 그래서인지 잘안지도 못해요.시아버지가 않으면 애기가 불편해서 빠져나올라그래요.
재활용 밖에 버린데서 인형주워다가 빨아놓지도 않은인형을 갖고 노라고 하면 님들은 좋겟어요.주워놓은것까지는 전좋아요.찢어진거아닌데 빨아서 놀면 좋죠..빨아놓기라도 해야지..
우리친정엄마도 자주 주위에서 얻어주고 좋은거 있음 주워서 주기도해요..하지만 나한테 물어보고 빨아서줘요.울친정이든 시댁이든 똥구먹찢어지게 가난안해도 전 젊은사람이어도 얻어입히는거좋아해요.집에서는 늘어나고 물든옷들도 다입혀요.전 새옷을의미하고 새물건을 의미해서 안준다고 정없다는말이아닙니다.
예전에 인터넷을보니까 어떤남자분이 딸이 대학을 삼수까지 했는데도 떨어졌어요.어디 대학을 썼는지는 몰라도,, 그래서 남편분이 애기 교육머같이 시켜서 이랬다고 부인을 마니 때려 형사처벌까지 받았다는내용을 듣고 시아버지도 남자분이라그러시는지 여자들이 어렷을때부터 기초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런답니다.제가 그랬죠.아무리 열심히 가르칠려구그래서 공부안하는애들은 안한다고.또 잘하다가도 친구잘못만나면 삐뚤어지게 되어있다고.그랬더니 어렷을때부터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여자가 집에서 애기랑같이거의 있고그러니까 여자가 기초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런답니다.기초가안된애들을 학원만보내면머하냐는겁니다..손녀나 자식들한테 사랑표현하는것은 거의 없으면서 이럴때는 말씀많으시죠.경제가 어쩌가 증권이 어쩌고 사회가어쩌고 대학이어쩌고..좀아는게 마나서..잘난척을 좀하신다고할까/가끔은 이게아닌내용도있는데 우겨도소요없죠머~ 음식투정은 얼마나심한지..
제가 정이없다는 내용은 딸처럼굴려고 저성격은 안그래도열심히 노력했어요.아양도 좀떨어볼려구..하지만 워낙 예의나 격을따지는 분이시라 저보고 버릇이 없다네요.대놓고..그뒤로 저 그냥 형식적으로 라도 격을좋아하니까 할말만하고.대답만하고.그런답니다.
아들먹으라고 챙겨주고 그랬으면서 난 머잘갖고간다고 대놓고그러고.계속그런말은안했음 딱한번그랫는데 마음에 남음.그뒤로 구지 잘안해먹은것은 안줘도 된다고하면서 덜가지고감...
우리 형님 회사다니고 서울다니고 돈잘벌어서그런지 어려워하시는거같아보임-음식살림꽝임
그래서 아무말안하시는데,ㅡ,,전 음식은 잘못해도 밥하고 국끓이고 간단한 반찬은할수있으니까 그런가 막내며느리여도..같이잇을때는 그런말전혀안하시는데 나있을때는..자주 난 언제 가만이 앉아서 며느리가 해준 밥상얻어먹을까 다른집들은 애기업고 놀다고 며느리가 해준 밥먹는다는데.....
얌전하신분들이라 한번씩 뱉은말들에 상처를 받죠..
애기 손빤거 우리아들은 어렸을때 손안빨았는데 너가 빨았냐 그러시고.애기 업져서 자는거 사실 제가 업져서 자는버릇이있거든요.애기 뒤집어 안키웠는데 나닮았는지 자다가 업어져요.할말은없지만 나닮아서 업져잔다.
이런말들을가끔 시어머니가 하십니다. 한번들었을때는그런갑다하지만 자주들으면 여러분들은 기분이 좋을까요? 어머니성격을봐서는 나를 시집살이 시킬려고 잡을려구 하는말이 아니에요.그냥 생각없이 전에 말한거 모르고 또하시고 또하신거같아요.아무생각없이 하는말에 내가 상처를 받는거죠..내가민감한건가요?
속을모르겟어요.내가 미운걸까요! 얼굴표정이나 전화하거나 대화를 하면서 느낀느것은 전혀 미워서 그런것은 아닌거같은데...갈피를 못잡겟어요. 힘드네요..친정엄마가 머라고 해도 속상하고 싸울때가 있는데 시부모가 그러면 오직하겟어요,,,ㅠㅠㅠㅠ
그런데 다들 리플단거보니 나만나쁘다고 써있네요.진짜로 제가 나쁜건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철이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