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올리고자하는이유는. 어떻게 결정을 내려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제나이는 22살입니다. 여자친구는 19살.. 학교가 워낙 물질적으로 안좋은 소굴이라 학교는 얼마전때려치고 검정고시 준비중입니다.. 서로 알게된사이는 2년전부터 알앗구요. 1년전에 사귀다가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는이유는 .. 지금 제나이에 친구들은 다 군대가있고.. 대화할 사람이 없습니다... 여자친구라고는.. 진지한 얘기를 싫어하고 서로 힘들다 이렇게 얘기하는거 싫어합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요... 그 많던 친구들.. 진짜 이제 하나도 없더군요... 솔지기 여자보다 친구들을 더 좋아햇습니다.. 예전 여자친구랑있을때도 친구한테 전화오면 여자친구랑 약속깨고 친구들한테 달려갔을정도 이구요.. 그 여자랑 깨지고는 깨달앗습니다. (친구들 다 군대고가난뒤) 지금은 여자친구한테 충실. 한을 털어놓으려면 얘기가 길어질거같아서.. 용건만 말씀드릴게요... 지금여자친구...19살.. 아직 어린거겟죠.. 놀만큼 노는 여자이고.. 나이트?? 어제도 갓고 그제도갓고.. 거의 심심하다 싶으면 갑니다. 가라고는말하죠.. 그리고 하는말은.. 솔직하게 말하고가잖아.. 그럼 몰래 갈까. 이러더군요. 제가 미친건가요.? 이세상에 자기 여자친구를 나이트에 보내는ㅆㅂㄴ 이있을까요.. 집안관계가 쫌 이상해서 어제는 울면서 전화하더군요,.. 그런데. 끊고서 이따 전화한대서 새벽2시까지인가 기달렷습니다.. 문자를보냇죠 무슨일있니 ? 하는말.. 나이트와서 지금봣어 이렇게오더군요... 진짜 어이없엇습니다.. 나이트 끝나고 또 전화가 새벽4시쯤오더군요 또 우는 목소리엇습니다. 미안해서 일부러 그런거엿을까요?? 술만먹으면 그리고 이상해집니다. 입에서 나오는말 함부로 막하고.. 진짜 자존심까지 상하더군요. 그냥 동생으로 지냇을때는 서로 욕해가면서 장난만 치는사이인데.. 지금은 제가 챙겨주고싶은 여자친구로 바뀌엇습니다... 문자,전화 하루에 한번씩은 꼭싸우고.. 저는 화를내면 욱하고 화를내고, 다른때는 화가나도 그냥 좋게 말로 풀려고합니다.. 그런데 꼭 깨지자는식으로 얘기를하고.. 그 여자애는 자존심이 쌔다고들 하는데,, 저는 자존심도없는줄아나봅니다... 어려서.. 제가 기어들어가고.. 그래도 오빠이기도하니.. 그래. 니하고싶은대로 해. 대신 지킬건지키고 믿는다.. 이렇게 말하면서 남자들이랑 술먹게도하고. 나이트도가라고하는데.. 뒤에가서는.. 미칠지경이죠.. 걱정되지. 무슨일없으면 어떻하나하고.. 속이 탑니다. 나이트가서 무조건 여자끼리 논다는 보장은없잖아요.. 전에는 부킹갓다가 양주 많이먹고. 친구한테 전화오더군요. 오빠 저 xx친구인데요 부킹가서 양주 많이먹어서 끌려나왓다고.. 부킹 절대안한다고 말합니다만.. 진짜 믿음이안가네요... 지금도 좋아하기는한데.. 정말 맘대루하는거같다는생각. 아직 어리지만 제맘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면하는 바램.. 제가 기대가 큰것일까요??? 그냥 정리를할까요.?? 없으면 허전하고.. 후.. 제맘좀 설득해주세요.. 어떻게했으면하는지, p.s 제가 글쓴거 길엇을거고 지루햇을겁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정이 정말 많은 저로써는 정리하는 방법도.. 잊는방법도모릅니다.. 오직 혼자 힘들어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거...술만 먹으면서..
* 아 직 어 린 여 자 친 구*제발..
이렇게 글을 올리고자하는이유는. 어떻게 결정을 내려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제나이는 22살입니다. 여자친구는 19살.. 학교가 워낙 물질적으로 안좋은 소굴이라
학교는 얼마전때려치고 검정고시 준비중입니다..
서로 알게된사이는 2년전부터 알앗구요. 1년전에 사귀다가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는이유는 ..
지금 제나이에 친구들은 다 군대가있고.. 대화할 사람이 없습니다...
여자친구라고는.. 진지한 얘기를 싫어하고 서로 힘들다 이렇게 얘기하는거 싫어합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요...
그 많던 친구들.. 진짜 이제 하나도 없더군요... 솔지기 여자보다 친구들을 더 좋아햇습니다..
예전 여자친구랑있을때도 친구한테 전화오면 여자친구랑 약속깨고 친구들한테 달려갔을정도
이구요.. 그 여자랑 깨지고는 깨달앗습니다. (친구들 다 군대고가난뒤) 지금은 여자친구한테 충실.
한을 털어놓으려면 얘기가 길어질거같아서.. 용건만 말씀드릴게요...
지금여자친구...19살.. 아직 어린거겟죠..
놀만큼 노는 여자이고.. 나이트?? 어제도 갓고 그제도갓고.. 거의 심심하다 싶으면 갑니다.
가라고는말하죠.. 그리고 하는말은.. 솔직하게 말하고가잖아.. 그럼 몰래 갈까. 이러더군요.
제가 미친건가요.? 이세상에 자기 여자친구를 나이트에 보내는ㅆㅂㄴ 이있을까요..
집안관계가 쫌 이상해서 어제는 울면서 전화하더군요,.. 그런데. 끊고서 이따 전화한대서
새벽2시까지인가 기달렷습니다.. 문자를보냇죠 무슨일있니 ? 하는말..
나이트와서 지금봣어 이렇게오더군요... 진짜 어이없엇습니다..
나이트 끝나고 또 전화가 새벽4시쯤오더군요 또 우는 목소리엇습니다.
미안해서 일부러 그런거엿을까요?? 술만먹으면 그리고 이상해집니다.
입에서 나오는말 함부로 막하고.. 진짜 자존심까지 상하더군요.
그냥 동생으로 지냇을때는 서로 욕해가면서 장난만 치는사이인데..
지금은 제가 챙겨주고싶은 여자친구로 바뀌엇습니다...
문자,전화 하루에 한번씩은 꼭싸우고.. 저는 화를내면 욱하고 화를내고,
다른때는 화가나도 그냥 좋게 말로 풀려고합니다.. 그런데 꼭 깨지자는식으로 얘기를하고..
그 여자애는 자존심이 쌔다고들 하는데,, 저는 자존심도없는줄아나봅니다...
어려서.. 제가 기어들어가고.. 그래도 오빠이기도하니.. 그래. 니하고싶은대로 해.
대신 지킬건지키고 믿는다.. 이렇게 말하면서 남자들이랑 술먹게도하고.
나이트도가라고하는데.. 뒤에가서는.. 미칠지경이죠..
걱정되지. 무슨일없으면 어떻하나하고.. 속이 탑니다.
나이트가서 무조건 여자끼리 논다는 보장은없잖아요..
전에는 부킹갓다가 양주 많이먹고. 친구한테 전화오더군요.
오빠 저 xx친구인데요 부킹가서 양주 많이먹어서 끌려나왓다고..
부킹 절대안한다고 말합니다만.. 진짜 믿음이안가네요...
지금도 좋아하기는한데.. 정말 맘대루하는거같다는생각.
아직 어리지만 제맘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면하는 바램..
제가 기대가 큰것일까요???
그냥 정리를할까요.?? 없으면 허전하고.. 후..
제맘좀 설득해주세요.. 어떻게했으면하는지,
p.s 제가 글쓴거 길엇을거고 지루햇을겁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정이 정말 많은 저로써는 정리하는 방법도.. 잊는방법도모릅니다..
오직 혼자 힘들어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거...술만 먹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