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너무 닮은 성격탓이였던거 같아요.. 둘다 자존심 고집 엄청 세거든요.. 그래서 절대 질려하지않았죠
그래서 첨엔 누가봐도 다알정도로 우리 정말 지긋하게 싸웠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것도 많이 나아졌죠, 그런데 2월달부터 또 그랬답니다. 서로에게 너무 지쳐 남친과 합의하에 헤어졌습니다.
그런데말이죠 지금 난 이 사람이 무슨생각은 갖고 있는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같은과 C.C였거든요. 그래서 헤어진 지금도 매일 학교에서 마주치고 수업도 함께들어요..
같은과니까 당연히 같이 술자리하는 일도 많아요. 그런데 문제는 말이죠. 술을 먹게되면 그날은 어김없이 그사람과 같이 있게되요. 옆에 제가 앉아있으면 아주자연스럽게 손을 잡는다거나 어깨동무를 하죠.물론 잠자리도 하게되구요.. 첨엔 둘다 술이 너무 취해 그런일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젠 멀쩡해도 그래요.
도대체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나요. 단순히 그사람이 욕구를 채울려구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저에게 조금이라도 미련이 있어서인지...
헤어지구 정말 독하게 맘먹구 쉽게 잊었어요.. 그런데 이런일이 생기면서 없던미련이 자꾸만 생기게되요. 또 이제와서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같은과 제친구에게 생각난다구 힘들다구 그랬다더라구요.. 이말도 저한테 넘 혼란을 주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얄지....
헤어진지 두달이다되어가는데 우리사이는 지금...
거의 300일을 가까이 만나온 남친과 헤어진지 벌써 두달이 다되어가네요..
서로 너무 닮은 성격탓이였던거 같아요.. 둘다 자존심 고집 엄청 세거든요.. 그래서 절대 질려하지않았죠
그래서 첨엔 누가봐도 다알정도로 우리 정말 지긋하게 싸웠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것도 많이 나아졌죠, 그런데 2월달부터 또 그랬답니다. 서로에게 너무 지쳐 남친과 합의하에 헤어졌습니다.
그런데말이죠 지금 난 이 사람이 무슨생각은 갖고 있는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같은과 C.C였거든요. 그래서 헤어진 지금도 매일 학교에서 마주치고 수업도 함께들어요..
같은과니까 당연히 같이 술자리하는 일도 많아요. 그런데 문제는 말이죠. 술을 먹게되면 그날은 어김없이 그사람과 같이 있게되요. 옆에 제가 앉아있으면 아주자연스럽게 손을 잡는다거나 어깨동무를 하죠.물론 잠자리도 하게되구요.. 첨엔 둘다 술이 너무 취해 그런일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젠 멀쩡해도 그래요.
도대체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나요. 단순히 그사람이 욕구를 채울려구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저에게 조금이라도 미련이 있어서인지...
헤어지구 정말 독하게 맘먹구 쉽게 잊었어요.. 그런데 이런일이 생기면서 없던미련이 자꾸만 생기게되요. 또 이제와서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같은과 제친구에게 생각난다구 힘들다구 그랬다더라구요.. 이말도 저한테 넘 혼란을 주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