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여대생 뿅뿅이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엄마한테 손벌리기가 미안해서 주말알바를 하려고 구하던 도중 , 동네 pc 방이 때마침 구하고 있는거예요. 전화를 했더니 저녁에 잠깐 들리라구 하더라구요 .. 그래서 친구랑 만나서 저녁을 먹구 ~ 냉큼 피씨방으로 갔지요 . 갔는데 어떤 젊게 보이는 사장이 앉으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앉았죠. "전화 하신 분이 누구 ..?" " 저요 " "ㅇ ㅏ... 둘은 친구사이 ? " "네 " 이렇게 물어본뒤 , 간단하게 , 일하는 방법과 시간과 시급을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구 하구 . 토요일아침 9시까지 온다구 했죠. 근데........... 갑자기 사장님께서 "근데 말야 ,, 친구분은 알바 할생각 없나? " 이러시는거예요!!!!!!!!!!!!!!!!! 저는 뭐 .. 알바자리가 또 있구나 ..하면서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미안한데.. 이쪽 친구분이 알바를 해줬음 하는데 ... " 이러시는거예요 ..휴 뭐..친구가 저보다 키도 크고 늘씬하고 머리고 길고 ...예쁘장 하긴 하지만.. 어째 이럴수 있죠 ? 저는...키 좀 작고 머리는 짧은 머리에 ... 친구는 알바구할생각이 없어서 안한다구 했지만 .. 왠지 존심두 상하구 해서 그냥 안하기로 했어요 ㅠ_ㅠ 괜히 .....기분이 더럽더군요. 알바할생각에 기분 좋았는데 ....... 에 잇. 역시 여자는 이뻐야 하나봐요 ... 모든게 용서가 된다죠 ? ㅋㅋ
여자는 예쁘고 봐야된다..
서울에 사는 여대생 뿅뿅이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엄마한테 손벌리기가 미안해서
주말알바를 하려고 구하던 도중 , 동네 pc 방이 때마침 구하고 있는거예요.
전화를 했더니 저녁에 잠깐 들리라구 하더라구요 ..
그래서 친구랑 만나서 저녁을 먹구 ~ 냉큼 피씨방으로 갔지요 .
갔는데 어떤 젊게 보이는 사장이 앉으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앉았죠.
"전화 하신 분이 누구 ..?"
" 저요
"
"ㅇ ㅏ... 둘은 친구사이 ? "
"네
"
이렇게 물어본뒤 , 간단하게 , 일하는 방법과 시간과 시급을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구 하구 . 토요일아침 9시까지 온다구 했죠.
근데...........
갑자기 사장님께서
"근데 말야 ,, 친구분은 알바 할생각 없나? "
이러시는거예요!!!!!!!!!!!!!!!!!
저는 뭐 .. 알바자리가 또 있구나 ..하면서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미안한데.. 이쪽 친구분이 알바를 해줬음 하는데 ... "
이러시는거예요 ..휴
뭐..친구가 저보다 키도 크고 늘씬하고 머리고 길고 ...예쁘장 하긴 하지만..
어째 이럴수 있죠 ?
저는...키 좀 작고 머리는 짧은 머리에 ...
친구는 알바구할생각이 없어서 안한다구 했지만 ..
왠지 존심두 상하구 해서
그냥 안하기로 했어요 ㅠ_ㅠ
괜히 .....기분이 더럽더군요.
알바할생각에 기분 좋았는데 .......
에 잇.
역시 여자는 이뻐야 하나봐요 ...
모든게 용서가 된다죠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