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어느 날 이었습니다. 술을 좀 마셨기에 차를 회사 주차장에 세워두고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하던 중 아주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빈자리 하나 없는 지하철 기둥에 기대서서 졸며 집을 향하던 중 너무나 강한 향수 향에 눈을 뜨고 말았죠. 그런대 정말로 외국 모델처럼 엄청나게 긴 팔다리와 미녀들에 수다에 나오는 에바포피엘을 연상하게 하는 미모와 주먹만 한 얼굴 그리고 웨이브가 진 긴 헤어스타일 가뜩이나 큰 키에 엄청 높은 하이힐을 신은 여성이 타더군요. 그런대 체격이 여성치고는 큰 편에 속했습니다. 뚱뚱하다는 말이 아니고 에어로빅강사나 에어로빅 선수를 하시는 여성분들을 보면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넓은 어깨와 단단한 근육 그리고 갸름한 팔 보다는 어느 정도 굵은 팔뚝이 보이는 거처럼 그러한 체격을 하고 있는 여성이었습니다. 스피드 스케이트 여 선수처럼 말이죠. 남성치고 크지 않은 173센티에 저는 그 여성을 한참을 올려다봐야 얼굴이 보이는 정도였습니다. 원래 180센티 정도에 신장인거 같았지만 거기다가 하이힐을 신었으니 말 다 한거죠. 그리고 우연인지 인연인지 두 자리가 나란히 비었고 그 여성과 저는 나란히 않았습니다. 검은색 정장을 입은 저와 역시 검은색 정장을 입은 그녀는 마치 연습을 한 듯이 동시에 저는 속주머니에서 아이팟을 그녀는 핸드백에서 역시 아이팟을 꺼냈습니다. 그마저도 똑같은 모델에 똑같은 색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을 왼쪽 귀부터 착용하는 모습도 동시에 마치 연습한 듯이 하였죠. 그녀는 저를 전혀 인식하지 않고 이었지만 저는 계속 그녀를 곁눈 짓으로 바라보고 있었기에 정말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대 이게 웬걸 이어폰에서 세어 나오는 음악도 제가 듣고자 마음먹었던 더크로스에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이었지요.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그때 그녀가 핸드백에서 진동을 느꼈는지 핸드백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순간 전 아주 자지러지게 놀라고 말았죠. 핸드폰도 같은 모델이었습니다. 그런대 우연은 거기서 끝나지 않더군요. 그녀가 핸드폰을 닦으려 꺼낸 손수건 역시 어머니 아침에 챙겨주신 손수건과 똑같은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재미도 있고 신기하기도 한 마음에 일부러 손수건 핸드폰 아이팟을 몽땅 꺼내 손에 쥔 상태로 그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 저기 실례합니다. ” “ 예? ” “ 아니 다름이 아니고 정말로 우연인지 인연이지 저랑 공통점이 너무나 많으시네요. ” 그렇게 말을 하며 저에 손에 들고 있던 모든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니 그녀도 당황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렇게 우리에 대화는 시적 되었고 대화는 끝이 나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그녀에 행선지가 어디시냐고 질문을 하였고 정말로 인연인지 저와 행선지도 똑같은 곳이더군요. 그래서 그녀와 저는 동시에 같은 역에서 내렸습니다. 그런대 다시 한 번 절 경악하게 만든 사실은 그녀가 교통카드를 체크하기 위해서 꺼낸 지갑 역시 저와 같은 메이커에 제품이었습니다. 그걸 확인하고는 서로 한참을 웃었습니다. 그 순간 전 아주 용기를 내었죠. 그녀에게 말하길...... “ 저와 함께 커피 한잔 하실 수 있는 영광을 주실 수 있으실까요? ” 그녀는 빙그레 웃더니 그러시죠! 그러더군요. 그렇게 우리는 조용한 커피숍에 들어갔고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서로가 좋아하는 음악적인 취향도 비슷한 정도가 아니고 아예 같다고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같았고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 취향도 같았으며 운동을 좋아하는 것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CD 수집을 하는 취미도 같았기에 대화가 너무나 잘 되더군요.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대화를 했습니다. 아마 그녀에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오지 않았다면 아마도 날이 밝을 때까지 계속 대화를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렇게 다시 한 번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서 애프터를 신청 하였고 흔쾌히 응해준 그녀는 명함을 저에게 주더군요. 저 역시 그녀에게 명함을 그녀에게 주었고 서로 웃으며 집을 향했습니다. 그녀가 사는 집은 역시 저와 같은 아파트 단지였고 그녀가 들어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있는데 그녀가 갑자기 뒤로 돌더군요. 그리고 손을 흔들며 정답게 인사를 하는 그녀에게 저 역시 손을 흔들어 주면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돌아서서는 아주 미친 사람처럼 웃으며 팔짝팔짝 뛰며 집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싱글벙글하는 저를 보며 우리어머니는 이유를 물었고 그간에 예기를 어머니에게 해드리니 어머니 역시 엄청 좋아하시더군요. 서른 살에 아들을 항상 아이 돌보듯이 챙겨 주시는 우리 어머니가 이참에 작은 아들마저 장가보내야 갰다며 좋아 하시며 주무시는 아버지를 깨워서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문자가 와 있었습니다. 아주 즐거웠다고 그리고 다시 한 번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내용에 문자였습니다. 그렇게 전 당장 답장을 하였고 다음 날 직장에 도착함과 동시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는 길지는 않았지만 통화를 하였고 그리고 근무가 없는 토요일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대하던 토요일이 되었고 그녀와 전 테이크아웃 커피를 손에 들고 청계천을 걸으며 정말로 많은 대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햄버거를 먹고 싶다는 그녀에 의견을 따라 햄버거를 먹으며 역시 많은 대화를 하였습니다. 처음 만남부터 마치 뜨거운 연인사이처럼 저를 챙겨 주는 모습 그리고 저에 신장을 배려한 듯 한 굽이 거의 없는 구두는 정말로 저를 그녀에게 푹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져야 할 아쉬운 시간이 돌아왔고 저에 작은 차(마티즈)에서는 아쉬움에 몸부림치는 저와 그녀는 서로 바라보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처음 만난 그날처럼 그녀가 들어가는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그녀도 처음 만난 그날처럼 뒤돌아서서는 손을 흔들어 주었고 저 역시 손을 흔들며 아쉬움에 작별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하루에 시간이 흘러 일주일 시작 되었고 지금은 최소한 하루에 20번 정도에 문자와 최소한 3통 이상에 전화를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네요. 그리고 이제는 저를 향한 호칭도 오빠가 되었고 퇴근을 한 후에도 서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늦은 시간에 편의점을 찾았고 편의점은 늦은 시간에 저와 그녀에 만남에 장소가 되었습니다. 대치동에서 늦은 시간에 트레이닝과 운동화 차림으로 편의점에서 베지밀을 렌지에 데워 스트로를 꼽아 마시는 이상한 커플을 보신 분들이 아마도 게시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어제는 그녀가 고개를 오른쪽으로 기울여 저에게 키스가 아닌 뽀뽀를 해주며 “ 오빠 사랑해요 ” 이런 말을 저에게 하며 부끄러운 듯 집으로 달려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퇴근 후 그녀와 제가 처음 만나 커피를 마시던 그 장소에서 서로가 제일 아끼는 음악CD를 선물로 주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상대방에게 원하는 코디스타일을 정리한 프린트를 교환하기로 했지요. 그렇게 그녀와 저는 서로 닮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만난 지 일주일도 안 되어 커플이 되었고 그리고 그녀가 저보다 크다는 엄청난 핸디캡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 커플 서로를 그 무엇보다 아껴주고 사랑해주기를 어린 아이들이 하듯이 세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하였습니다.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 다는 말이 있더군요. 저에 눈에만 미인일수 있지만 저는 엄청난 미인을 쟁취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용기를 내고 싶습니다. ~ 수정아 사랑해 ~
저에 나이 서른살에 찾아온 나에 사랑 나에 사랑 나에 어여쁜 수정이 보세요
일주일전 어느 날 이었습니다.
술을 좀 마셨기에 차를 회사 주차장에 세워두고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하던 중
아주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빈자리 하나 없는 지하철 기둥에 기대서서 졸며
집을 향하던 중 너무나 강한 향수 향에 눈을 뜨고 말았죠.
그런대 정말로 외국 모델처럼 엄청나게 긴 팔다리와 미녀들에 수다에 나오는 에바포피엘을
연상하게 하는 미모와 주먹만 한 얼굴 그리고 웨이브가 진 긴 헤어스타일 가뜩이나 큰 키에
엄청 높은 하이힐을 신은 여성이 타더군요.
그런대 체격이 여성치고는 큰 편에 속했습니다.
뚱뚱하다는 말이 아니고 에어로빅강사나 에어로빅 선수를 하시는 여성분들을 보면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넓은 어깨와 단단한 근육 그리고 갸름한 팔 보다는 어느 정도
굵은 팔뚝이 보이는 거처럼 그러한 체격을 하고 있는 여성이었습니다.
스피드 스케이트 여 선수처럼 말이죠.
남성치고 크지 않은 173센티에 저는 그 여성을 한참을 올려다봐야 얼굴이 보이는
정도였습니다.
원래 180센티 정도에 신장인거 같았지만 거기다가 하이힐을 신었으니 말 다 한거죠.
그리고 우연인지 인연인지 두 자리가 나란히 비었고 그 여성과 저는 나란히 않았습니다.
검은색 정장을 입은 저와 역시 검은색 정장을 입은 그녀는 마치 연습을 한 듯이 동시에
저는 속주머니에서 아이팟을 그녀는 핸드백에서 역시 아이팟을 꺼냈습니다.
그마저도 똑같은 모델에 똑같은 색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을 왼쪽 귀부터 착용하는 모습도 동시에 마치 연습한 듯이 하였죠.
그녀는 저를 전혀 인식하지 않고 이었지만 저는 계속 그녀를 곁눈 짓으로 바라보고
있었기에 정말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대 이게 웬걸 이어폰에서 세어 나오는 음악도 제가 듣고자 마음먹었던 더크로스에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이었지요.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그때 그녀가 핸드백에서 진동을 느꼈는지 핸드백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순간 전 아주
자지러지게 놀라고 말았죠.
핸드폰도 같은 모델이었습니다.
그런대 우연은 거기서 끝나지 않더군요.
그녀가 핸드폰을 닦으려 꺼낸 손수건 역시 어머니 아침에 챙겨주신 손수건과 똑같은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재미도 있고 신기하기도 한 마음에 일부러 손수건 핸드폰 아이팟을 몽땅 꺼내
손에 쥔 상태로 그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 저기 실례합니다. ”
“ 예? ”
“ 아니 다름이 아니고 정말로 우연인지 인연이지 저랑 공통점이 너무나 많으시네요. ”
그렇게 말을 하며 저에 손에 들고 있던 모든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니 그녀도 당황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렇게 우리에 대화는 시적 되었고 대화는 끝이 나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그녀에 행선지가 어디시냐고 질문을 하였고 정말로 인연인지 저와 행선지도
똑같은 곳이더군요.
그래서 그녀와 저는 동시에 같은 역에서 내렸습니다.
그런대 다시 한 번 절 경악하게 만든 사실은 그녀가 교통카드를 체크하기 위해서 꺼낸
지갑 역시 저와 같은 메이커에 제품이었습니다.
그걸 확인하고는 서로 한참을 웃었습니다.
그 순간 전 아주 용기를 내었죠.
그녀에게 말하길......
“ 저와 함께 커피 한잔 하실 수 있는 영광을 주실 수 있으실까요? ”
그녀는 빙그레 웃더니 그러시죠! 그러더군요.
그렇게 우리는 조용한 커피숍에 들어갔고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서로가 좋아하는 음악적인 취향도 비슷한 정도가 아니고 아예 같다고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같았고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 취향도 같았으며 운동을 좋아하는 것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CD 수집을 하는 취미도 같았기에 대화가 너무나 잘 되더군요.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대화를 했습니다.
아마 그녀에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오지 않았다면 아마도 날이 밝을 때까지 계속 대화를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렇게 다시 한 번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서 애프터를 신청 하였고 흔쾌히 응해준 그녀는
명함을 저에게 주더군요.
저 역시 그녀에게 명함을 그녀에게 주었고 서로 웃으며 집을 향했습니다.
그녀가 사는 집은 역시 저와 같은 아파트 단지였고 그녀가 들어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있는데 그녀가 갑자기 뒤로 돌더군요.
그리고 손을 흔들며 정답게 인사를 하는 그녀에게 저 역시 손을 흔들어 주면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돌아서서는 아주 미친 사람처럼 웃으며 팔짝팔짝 뛰며 집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싱글벙글하는 저를 보며 우리어머니는 이유를 물었고 그간에 예기를 어머니에게
해드리니 어머니 역시 엄청 좋아하시더군요.
서른 살에 아들을 항상 아이 돌보듯이 챙겨 주시는 우리 어머니가 이참에 작은 아들마저
장가보내야 갰다며 좋아 하시며 주무시는 아버지를 깨워서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문자가 와 있었습니다.
아주 즐거웠다고 그리고 다시 한 번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내용에 문자였습니다.
그렇게 전 당장 답장을 하였고 다음 날 직장에 도착함과 동시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는 길지는 않았지만 통화를 하였고 그리고 근무가 없는 토요일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대하던 토요일이 되었고 그녀와 전 테이크아웃 커피를 손에 들고 청계천을 걸으며
정말로 많은 대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햄버거를 먹고 싶다는 그녀에 의견을 따라 햄버거를 먹으며 역시 많은 대화를
하였습니다.
처음 만남부터 마치 뜨거운 연인사이처럼 저를 챙겨 주는 모습 그리고 저에 신장을
배려한 듯 한 굽이 거의 없는 구두는 정말로 저를 그녀에게 푹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져야 할 아쉬운 시간이 돌아왔고 저에 작은 차(마티즈)에서는 아쉬움에
몸부림치는 저와 그녀는 서로 바라보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처음 만난 그날처럼 그녀가
들어가는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그녀도 처음 만난 그날처럼 뒤돌아서서는 손을 흔들어 주었고 저 역시
손을 흔들며 아쉬움에 작별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하루에 시간이 흘러 일주일 시작 되었고 지금은 최소한 하루에 20번 정도에
문자와 최소한 3통 이상에 전화를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네요.
그리고 이제는 저를 향한 호칭도 오빠가 되었고 퇴근을 한 후에도 서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늦은 시간에 편의점을 찾았고 편의점은 늦은 시간에 저와 그녀에 만남에 장소가
되었습니다.
대치동에서 늦은 시간에 트레이닝과 운동화 차림으로 편의점에서 베지밀을 렌지에 데워
스트로를 꼽아 마시는 이상한 커플을 보신 분들이 아마도 게시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어제는 그녀가 고개를 오른쪽으로 기울여 저에게 키스가 아닌 뽀뽀를 해주며
“ 오빠 사랑해요 ”
이런 말을 저에게 하며 부끄러운 듯 집으로 달려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퇴근 후 그녀와 제가 처음 만나 커피를 마시던 그 장소에서 서로가 제일
아끼는 음악CD를 선물로 주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상대방에게 원하는 코디스타일을 정리한 프린트를 교환하기로 했지요.
그렇게 그녀와 저는 서로 닮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만난 지 일주일도 안 되어 커플이 되었고 그리고 그녀가 저보다 크다는 엄청난 핸디캡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 커플 서로를 그 무엇보다 아껴주고 사랑해주기를 어린 아이들이 하듯이
세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하였습니다.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 다는 말이 있더군요.
저에 눈에만 미인일수 있지만 저는 엄청난 미인을 쟁취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용기를 내고 싶습니다.
~ 수정아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