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다툼에도..딴여자 만나라..가라마라..하곤했습니다.. 제가 어디서 무얼하는지 궁금해하지도..오직..자신만 관심받고 싶어하고..대접받고 싶어하고... 참..서운한게 많아지더라구요..그러다.다툼이 생기면...저도모르게 저에 서운했던걸 얘기하게되고.. 그러다 더 다투게 되고..그래도 항상 제가먼저 사과하고..붙잡고..그래왔습니다... 수없이 헤어지자해도..제가 붙잡고..무릅꿇고..땅바닥에 끌려도가보고...그렇게..붙잡아왔습니다.. 이유없는 짜증은 기본이고..트집은 말할것도 없고,,... 참 많은걸 참아왔고 애해하려했고..괞찮지 않았지만..괞찮은척 하려고 애쓰고..애써웃음지어보이고.. . 언젠가 제 여친..그러더군요..서운한게 있으면 그때그때 얘길하라고....저라고 왜 그러고 싶지 않겠습 니까만..제가 얘길하면 받아치느라 더정신없는 제여친입니다...말 비꼬고.... 그리곤 떨어져서 지내자고 시간을 갖자고... 오히려 더 화내고..지겹다고 소리치고....진지한 대화를 해보질 못했습니다...한번도..제대로... 여친말로는 전에삼년 사귀던 남자가 그랬답니다..무조건 막무가내로 밀어부치고 가둬두고..그랬다고. 그레서 자신도 그렇게 변한것 같다고....이해가 안되지만... 제가 변화하게끔..진지한 대화를 통해 서로에 문제점을 해결하고 힘을돋아주는 그런쪽으로..하게끔 했습니다..바꿔보려고..그러나..달라지는게 없었습니다..저혼자만 떠들어대고..여 친은 듣는둥 마는둥...제가 알겠어?라고 물으면..대답은 뭐?입니다..-_-;; 그러다보니....어느순간부턴가..제가 하나하나 욕심을 접게되더군요... 전화연락없는것도..무관심 한것도..무시하는말을 해도... 그냥..스스로가..받아넘겨버리더라구요...서운해도..그렇게. 어느순간 그렇게 되버린..저를 보게됬을때..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 요즘들어 말도 짧게하고 대답도 짧게..귀찮다는듯..신경질..쌀쌀맞은건지..도도한건지..... 절 쳐다볼때..눈을 위에서 치켜뜨고 아래로 내려다 보더군요..깔보는듯한 눈빛....참고로 제가 무지싫 어하는걸 여친도 아는데..요몇일 계속 그러더군요.....그래서 어제...무슨일이 있는건지.. 얘길하다가 요근래에 우리둘에 상활들을 얘기하던중..어김없이..또 그렇게 일이 대더군요.,.. 시간을 갖자...떨어져있자.. 딴여자 만나라..너 서운케 안하는 여자..그런여자 만나라고 ..갈테면 가라고..그러더군요... 그리곤끊어버리고..어깁없이 또 제가 다시 전화를했지요.. 돌아오는 말은..니사랑이 너무크다 부담스럽다..니사랑 딴여자나 조라..그리고끊어버리더군요... 참..휴..이번만큼은..저도 견딜수 없어서 전화 걸지 않았습니다..아침에 태우러 가지도 않앗습니다...아직 연락 없내요..늘 함께하던 ..출.퇴근인데..비가와서 걱정도 되긴했지만..이번만큼은..저도 도저희 안될것 같습니다....커플요금제 인데..오늘 해지할까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까요?..저에 소중함을..늘 하찬케..여기고 했던 저를....알겠죠?...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툭하면 딴 여자만나라고..
약간의 다툼에도..딴여자 만나라..가라마라..하곤했습니다..
제가 어디서 무얼하는지 궁금해하지도..오직..자신만 관심받고 싶어하고..대접받고 싶어하고...
참..서운한게 많아지더라구요..그러다.다툼이 생기면...저도모르게 저에 서운했던걸 얘기하게되고..
그러다 더 다투게 되고..그래도 항상 제가먼저 사과하고..붙잡고..그래왔습니다...
수없이 헤어지자해도..제가 붙잡고..무릅꿇고..땅바닥에 끌려도가보고...그렇게..붙잡아왔습니다..
이유없는 짜증은 기본이고..트집은 말할것도 없고,,...
참 많은걸 참아왔고 애해하려했고..괞찮지 않았지만..괞찮은척 하려고 애쓰고..애써웃음지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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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제 여친..그러더군요..서운한게 있으면 그때그때 얘길하라고....저라고 왜 그러고 싶지 않겠습
니까만..제가 얘길하면 받아치느라 더정신없는 제여친입니다...말 비꼬고....
그리곤 떨어져서 지내자고 시간을 갖자고...
오히려 더 화내고..지겹다고 소리치고....진지한 대화를 해보질 못했습니다...한번도..제대로...
여친말로는 전에삼년 사귀던 남자가 그랬답니다..무조건 막무가내로 밀어부치고 가둬두고..그랬다고.
그레서 자신도 그렇게 변한것 같다고....이해가 안되지만...
제가 변화하게끔..진지한 대화를 통해 서로에 문제점을 해결하고 힘을돋아주는
그런쪽으로..하게끔 했습니다..바꿔보려고..그러나..달라지는게 없었습니다..저혼자만 떠들어대고..여
친은 듣는둥 마는둥...제가 알겠어?라고 물으면..대답은 뭐?입니다..-_-;;
그러다보니....어느순간부턴가..제가 하나하나 욕심을 접게되더군요...
전화연락없는것도..무관심 한것도..무시하는말을 해도...
그냥..스스로가..받아넘겨버리더라구요...서운해도..그렇게.
어느순간 그렇게 되버린..저를 보게됬을때..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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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말도 짧게하고 대답도 짧게..귀찮다는듯..신경질..쌀쌀맞은건지..도도한건지.....
절 쳐다볼때..눈을 위에서 치켜뜨고 아래로 내려다 보더군요..깔보는듯한 눈빛....참고로 제가 무지싫
어하는걸 여친도 아는데..요몇일 계속 그러더군요.....그래서 어제...무슨일이 있는건지..
얘길하다가 요근래에 우리둘에 상활들을 얘기하던중..어김없이..또 그렇게 일이 대더군요.,..
시간을 갖자...떨어져있자..
딴여자 만나라..너 서운케 안하는 여자..그런여자 만나라고 ..갈테면 가라고..그러더군요...
그리곤끊어버리고..어깁없이 또 제가 다시 전화를했지요..
돌아오는 말은..니사랑이 너무크다 부담스럽다..니사랑 딴여자나 조라..그리고끊어버리더군요...
참..휴..이번만큼은..저도 견딜수 없어서 전화 걸지 않았습니다..아침에 태우러 가지도 않앗습니다...아직 연락 없내요..늘 함께하던 ..출.퇴근인데..비가와서 걱정도 되긴했지만..이번만큼은..저도 도저희 안될것 같습니다....커플요금제 인데..오늘 해지할까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까요?..저에 소중함을..늘 하찬케..여기고 했던 저를....알겠죠?...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