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다시 사랑하지 않는다 해도 .... 이젠 다른 남자를 사랑한다 고 해도... 헤어진지 일주일이 되어가네요...그녀는 단호하게...만나지 말자며 말을 합니다. 1년 하고도 6개월이란 긴 시간을 함께 한 우리가 ..이렇게 헤어지게 될 줄은 정말 몰랍습니다. 헤어질때...그녀에게 매달려도 보았지만 ..그녀는 이미 맘이 굳어진듯 합니다. 저도 ..느낌니다. 우린 서로 어울리지도 않았구 생각하는 이상도 다르고 ..... 결혼을 전제로 사귄 저에게 ..정말 돌이킬수 없는 아픔이였습니다. 저 그녀의 말대로...잊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힘들었던 기억부터...제가 바라는 이상이 아닌이상 저역시 이별이란 단어를 어느샌가 떠올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함께해온 많은 시간과 추억을 ..다시 돌리기엔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기에 전..이별을 원치 않았지요.. 제나이 27..살 그녀나이 28살.. 너 같은 ...그래 너 같은 ..차갑고 무관심한 ..필요없어 사랑하지도 않고 ..가버려... 그렇게 말을 합니다. 잊자 ...지난날을 잊어버리자.. 일주일이나 되었는데...매일밤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일주일이나 되었는데...그녀와 나눈 흔적을 보면 ....눈물부터 납니다. 제가 하는일...모든 게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미련일까요..!! 제가 그녀에게 버리지 못하는 미련일까요... 내일 ...한번더 그녀를 만나려 합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부모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누눠볼까 합니다. 예전에 인사는 드렸기에 ..제가 지금 느끼는 그 어떤것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싶네요 도움을 받고자 하는데.....제 자존심이 쉽게 허락치 않네요.. 사랑하는데 ...사랑하면서...만날수 없는 이 현실이 비정하기만 합니다. 용기를 내어 봅니다.... 다시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라지만 ..다시 한번 일어서 봅니다. 이런 나의 마음을 ...그녀가 알아 줄 수 만 있다면.... 제가 이렇게 하는 게 정말 어리섞은 짓인지 알고 싶습니다.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고민입니다.
이젠 다시 사랑하지 않는다 해도 ....
이젠 다른 남자를 사랑한다 고 해도...
헤어진지 일주일이 되어가네요...그녀는 단호하게...만나지 말자며 말을 합니다.
1년 하고도 6개월이란 긴 시간을 함께 한 우리가 ..이렇게 헤어지게 될 줄은 정말 몰랍습니다.
헤어질때...그녀에게 매달려도 보았지만 ..그녀는 이미 맘이 굳어진듯 합니다.
저도 ..느낌니다.
우린 서로 어울리지도 않았구 생각하는 이상도 다르고 .....
결혼을 전제로 사귄 저에게 ..정말 돌이킬수 없는 아픔이였습니다.
저 그녀의 말대로...잊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힘들었던 기억부터...제가 바라는 이상이
아닌이상 저역시 이별이란 단어를 어느샌가 떠올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함께해온 많은
시간과 추억을 ..다시 돌리기엔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기에 전..이별을 원치 않았지요..
제나이 27..살 그녀나이 28살..
너 같은 ...그래 너 같은 ..차갑고 무관심한 ..필요없어 사랑하지도 않고 ..가버려...
그렇게 말을 합니다. 잊자 ...지난날을 잊어버리자..
일주일이나 되었는데...매일밤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일주일이나 되었는데...그녀와 나눈 흔적을 보면 ....눈물부터 납니다.
제가 하는일...모든 게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미련일까요..!!
제가 그녀에게 버리지 못하는 미련일까요...
내일 ...한번더 그녀를 만나려 합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부모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누눠볼까 합니다.
예전에 인사는 드렸기에 ..제가 지금 느끼는 그 어떤것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싶네요
도움을 받고자 하는데.....제 자존심이 쉽게 허락치 않네요..
사랑하는데 ...사랑하면서...만날수 없는 이 현실이 비정하기만 합니다.
용기를 내어 봅니다....
다시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라지만 ..다시 한번 일어서 봅니다.
이런 나의 마음을 ...그녀가 알아 줄 수 만 있다면....
제가 이렇게 하는 게 정말 어리섞은 짓인지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