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인터넷 뒤지다가 여기까지 와서... 글들을 읽어보니 그냥 한번 넋두리해보고시퍼서 글올립니다.. 전 나이좀 있는 여자구요 --^..현재.. 그냥 밤생활하고있어요 -0- 작년 3월..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당구장을 갔어요.. 물론 당구는 전혀 못치지만 친구들과 내기한다고 놀러갔죠.. 한참 재밌게 놀고있는데 당구장 사장님이와서 자꾸 말걸고 ..소위말하는 작업이 들어왔어요 -- 사장나이는 나보다4살어린.. 영계...23살 (내나이 밝혀지네ㅠㅠ) 큰키에 마르고..음 얼굴은 귀엽다고해야하나.. 호감가는 스퇄이었죠.. 난 그때 남친도 없고.. 나름 외로운 아가씨 (아줌마라 욕하지마요ㅠㅠ)... 서로 연락하면서 어찌하다 사귀게되었어요.. 정말 나한테 너무잘해줬어요ㅠㅠ 쟈기도 피곤한데 내가 영화보는걸 조아해서 잠도 못자고 .. ㅁ ㅐ일 DVD방가고 .. 여태 살면서 이러케 저한테 잘해주는 남자가 없었죠.... 사귄지3개월쯤됐을까.. 남자측 부모님께서 절 알게되었어요..내가 밤일한다는것도.. 그래서 반대를하셔셔.. 남자친구랑 지역을뜨고.. 동거를하게되었습니다..가게도 정리하고; 우린 딱히 할일이 없어서..난 다시 밤일을하고 남자친구도.. 웨이터를 시작했죠..후 한동안은 무난히 행복하고 잘지냈어요.. 그러다.. 6개월쯤 지났을가... 남자친구가 힘들어하기시작했어요.. 바람난건 아니고.. 객지생활하는게 그랬나봐요 -0- 우린 어차피 결혼도 못하고..( 남친 부모님이 내생활을 아셔서 -_ㅠ)... 이러케 더있다가는 나중에 헤어지면 정띠기가 힘들다 생각하여.. 이별하기로했어요... 내가 먼저 짐을 정리하고.. 남친한테 잘있으라 말하고 나왔죠 -_- 근데 남친은 내가 나갈때 처다보지도 않는거에요.. 얼마나 맘이 아프던지.. 울면서 터미널로갔죠... 차안에서 내내 본집으로 오는동안.. 계속 울면서 ㅠㅠ... 나중에 알고봐떠니..내가 집에서 나올때 쟈기는 이불 뒤집어쓰고..울고있었데요;; 이러케 이별을하고 한달정도 지나서 다시 연락이왔어요 너무 보고싶다고.. 다시 시작하면 안되겠냐고.. 근데 전 이미 다른남자가 생기고 말았죠... 힘들어할때 옆에서 위로해주며.. 그위로에 또 홀라당 넘어가버렸어요... 그래서 전 남친에게 미안하다고.. 다른남자가 생겼다고..너도 조은여자 만나라면서.. 이러케 또 다시 연락이 끊겼어요... 헌데..지금남친과 있어도.. 자꾸 전남친이 떠오르고... 술마시면..더 보고싶고 .. 그립고.. 이런 내감정을 지금 남친이 눈치를채고.. 우린 또 이별을했어요.. 그남자에게 가라고.. 이러케 헤어지고나서 전남친한테 저나를했어요... 보고싶다고.. 헌데.. 이남자 냉냉하게 저나를받네요.. 지도 지금 새로운 여친이랑 가치있다고.. 근데 내가 술먹고 꼬장을 부렸어요 ㅠㅠ 이일로 이 남자도 여친이랑 헤어졌데요 -_-.. 현재 그래서 우린 서로 쏠로가 되었어요 .. 내친구말로는 이남자 아직 나 조아하니까 다시 잡아보라고..( 내칭구랑 가끔 연락해요..나때문에;) 근데 너무 부끄럽고..몹쓸짓했고..똘츄짓을해서.. 못하겠어요ㅠㅠ... 하................ 내자신 너무 바보같아요............나이먹고 왜 남자때문에..아파하는지.. 철이 안들었어ㅠㅠ 하지만 이남자 너무 잡고싶어요..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하나.. 아님 다시 용기갖고 먼저 저나를해야하나a... 보고싶고..너무 그립고 ㅠㅠ...이남자 다시 날 받아줄까..요?ㅠㅠ
내 인생은 왜이럴까..
심심해서 인터넷 뒤지다가 여기까지 와서... 글들을 읽어보니
그냥 한번 넋두리해보고시퍼서 글올립니다..
전 나이좀 있는 여자구요 --^..현재.. 그냥 밤생활하고있어요 -0-
작년 3월..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당구장을 갔어요.. 물론 당구는 전혀 못치지만
친구들과 내기한다고 놀러갔죠.. 한참 재밌게 놀고있는데
당구장 사장님이와서 자꾸 말걸고 ..소위말하는 작업이 들어왔어요 --
사장나이는 나보다4살어린.. 영계...23살 (내나이 밝혀지네ㅠㅠ)
큰키에 마르고..음 얼굴은 귀엽다고해야하나.. 호감가는 스퇄이었죠..
난 그때 남친도 없고.. 나름 외로운 아가씨 (아줌마라 욕하지마요ㅠㅠ)...
서로 연락하면서 어찌하다 사귀게되었어요.. 정말 나한테 너무잘해줬어요ㅠㅠ
쟈기도 피곤한데 내가 영화보는걸 조아해서 잠도 못자고 .. ㅁ ㅐ일 DVD방가고 ..
여태 살면서 이러케 저한테 잘해주는 남자가 없었죠....
사귄지3개월쯤됐을까.. 남자측 부모님께서 절 알게되었어요..내가 밤일한다는것도..
그래서 반대를하셔셔.. 남자친구랑 지역을뜨고.. 동거를하게되었습니다..가게도 정리하고;
우린 딱히 할일이 없어서..난 다시 밤일을하고 남자친구도.. 웨이터를 시작했죠..후
한동안은 무난히 행복하고 잘지냈어요.. 그러다.. 6개월쯤 지났을가...
남자친구가 힘들어하기시작했어요.. 바람난건 아니고.. 객지생활하는게 그랬나봐요 -0-
우린 어차피 결혼도 못하고..( 남친 부모님이 내생활을 아셔서 -_ㅠ)...
이러케 더있다가는 나중에 헤어지면 정띠기가 힘들다 생각하여..
이별하기로했어요... 내가 먼저 짐을 정리하고.. 남친한테 잘있으라 말하고 나왔죠 -_-
근데 남친은 내가 나갈때 처다보지도 않는거에요.. 얼마나 맘이 아프던지..
울면서 터미널로갔죠... 차안에서 내내 본집으로 오는동안.. 계속 울면서 ㅠㅠ...
나중에 알고봐떠니..내가 집에서 나올때 쟈기는 이불 뒤집어쓰고..울고있었데요;;
이러케 이별을하고 한달정도 지나서 다시 연락이왔어요 너무 보고싶다고..
다시 시작하면 안되겠냐고.. 근데 전 이미 다른남자가 생기고 말았죠...
힘들어할때 옆에서 위로해주며.. 그위로에 또 홀라당 넘어가버렸어요...
그래서 전 남친에게 미안하다고.. 다른남자가 생겼다고..너도 조은여자 만나라면서..
이러케 또 다시 연락이 끊겼어요...
헌데..지금남친과 있어도.. 자꾸 전남친이 떠오르고... 술마시면..더 보고싶고 .. 그립고..
이런 내감정을 지금 남친이 눈치를채고.. 우린 또 이별을했어요.. 그남자에게 가라고..
이러케 헤어지고나서 전남친한테 저나를했어요... 보고싶다고..
헌데.. 이남자 냉냉하게 저나를받네요.. 지도 지금 새로운 여친이랑 가치있다고..
근데 내가 술먹고 꼬장을 부렸어요 ㅠㅠ 이일로 이 남자도 여친이랑 헤어졌데요 -_-..
현재 그래서 우린 서로 쏠로가 되었어요 ..
내친구말로는 이남자 아직 나 조아하니까 다시 잡아보라고..( 내칭구랑 가끔 연락해요..나때문에;)
근데 너무 부끄럽고..몹쓸짓했고..똘츄짓을해서.. 못하겠어요ㅠㅠ...
하................ 내자신 너무 바보같아요............나이먹고 왜 남자때문에..아파하는지..
철이 안들었어ㅠㅠ 하지만 이남자 너무 잡고싶어요..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하나.. 아님 다시 용기갖고 먼저 저나를해야하나a...
보고싶고..너무 그립고 ㅠㅠ...이남자 다시 날 받아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