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남친 방에 웬 벌레들(한 10마리 정도) 발바닥에 달라붙는게 벌레에요.. 제 목도 깨물고..
그래서 제가 좀 치워달라고 했는데 완전 귀찮은 표정으로.. 앉아있다가 청소기 한번 돌리고
그거 잔소리 했다고 삐져가지고 완전 표정 일그러지고..
그리고 빨래는 돌려놓고 널지도 않고 널지도 않을꺼면 돌리지를 말던가...내 옷 완전 다 구겨져 있고
그래놓고 밖에 나가면 엄청 깨끗한 척해요..
둘째. 친구들이 부르면 뛰쳐나가는 남친.
처음에 사귈때는 친구들보다 항상 제가 먼저라고 하더니.. 그렇다고 제가 친구들을 못만나게 한것도 아닌데.. 친구들만 만나면 주말에 밤을새서 놀고 아주 매주 그래요 친구들이랑 여행도가고 나랑 약속하는건 완전 뒷전.. 그렇다고 제가 밤새 노는걸로 뭐라하는 편도 아니거든요.. 그런데 밤새서 놀지 말라고 한마디 했다고 젊었을때 즐기고 싶다나 관섭하지 말라는 둥.. 완전 무시하고 그걸로 뭐라 하니까 자기가 변했다고 완전 자기 입으로 같이 사니까 신경이 안쓰인다는 둥.. 어처구니 없어..그리고 친구 들이 돈꿔달라면
몇천만원이라도 꿔줄수 있대요.;;;
셋째. 정말 무관심하고 무뚝뚝한 남친.
정말 처음에 너무 무뚝뚝해서 제가 그럼 하루에 딱 세번만.. 보내달라고 했어요.. 세번 참나.. 일주일에 세번 보내면 많이 보낸거지. 보내는 것도 문자 한줄.. 근데 문제는 지 여자친구들한테는 엄청 친한척 한다는거죠.. 뭐 너가 없어서 심심하다는 둥.. 보고싶다라는 둥..
다른 남자들은 제가 과일먹고 싶다고 하면 집까지 과일사다주고.. 아프면 생강에 꿀넣고 팔팔 끓여서 보온병에 담아서 갔다주고.. 그런 남자들 다 버리고 선택한건데.. 아플때 쳐다봐주기는 커녕 슬퍼서 울기라도 하면 완전 짜증난 표정 귀찮은 표정.. 참나..
넷째. 여자친구 중요한 줄 모르는 남친
처음에 같이 살때 제가 잠자리는 같이 하기 싫다고 강력하게 제 의사를 밝혔는데.. 뭐 사랑하는 사이에 어떠냐고 자연스러운거다.. 등등 온갖 달콤한 말로 꼬셔서.. 그래도 이제껏살면서.. 제대로 자본적은 없어요..제가 다 말렸죠 그랬더니 이제는 밖에서 해결한다는 둥.. 다른여랑 한다는둥.. 솔직히 하든지 말든지
저는 정말 제 나름대로 살아온 제 가치관이 있기때문에 그동안 많은 남자를 만났지만 한번도 잠자리를 가져 본적이 없거든요.. 그럼 솔직히 남친이 제 의사를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 여친 귀한줄 모르고.. 자기 욕구만 채울려고....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에휴 이래저래 다 쓰면.. 오늘 밤이 새도 모자르겠어요.. 남들은 다들 저보구 이남자 만나봐라 저 남자 만나봐라.. 난린데 제가 결혼나이라.;;.. 근데 제 남친은 뭘 믿고 자기 맘대로 하는지.. 제 마음은 점점 무관심해져가고 이젠 정말 남친이 바람을 피워도 아무렇지 않을거 같기도 하구.. 한번 다른여자 만나봐라 나같은 여자 만나나 이런생각도 들고.. 저는 남친 불쌍해서 비싼거 사달라고도 못해요.. 맛난것도 사달라고도 못하구요 저랑 월급이 비슷하거든요.. 남자들 여자 만나서 돈 펑펑 쓰고 그러면 불쌍하자나요..
나는 그저.. 예뻐해주고 아껴주면 되는데 남친은 잠을 같이 자야지 예뻐해주는걸로 아나봐요..바보아냐?
이런남친. 어때요?
남자 친구와 같이 산지 6개월째인데요...(방이 3개라 방은 따로 쓰구요)
첫째. 남자 친구가 너무 게으릅니다.
제가 일요일날 화장실 청소며 거실청소며 방청소며 주방청소며.. 아주 윤이 나도록 빡빡 쑤세미로 문질러서 닦아놨는데요.. (집 평수 대략 24평);; 청소하는데 두시간넘게 걸렸습니다
것도 남친놀래켜 줄려고 남친 없을때.. 열심히;;
근데. 너무 힘들어서 청소하다가 마지막 걸레를 못빨아놨는데..
남친한테 부탁을 했죠 내가 청소 다 했으니까 걸레만 빨아달라..
그게.. 지난주 일요일입니다. 근데 그 더러운 걸레가.. 아직도 화장실에 있습니다..
그리고 남친 방에 웬 벌레들(한 10마리 정도) 발바닥에 달라붙는게 벌레에요.. 제 목도 깨물고..
그래서 제가 좀 치워달라고 했는데 완전 귀찮은 표정으로.. 앉아있다가 청소기 한번 돌리고
그거 잔소리 했다고 삐져가지고 완전 표정 일그러지고..
그리고 빨래는 돌려놓고 널지도 않고 널지도 않을꺼면 돌리지를 말던가...내 옷 완전 다 구겨져 있고
그래놓고 밖에 나가면 엄청 깨끗한 척해요..
둘째. 친구들이 부르면 뛰쳐나가는 남친.
처음에 사귈때는 친구들보다 항상 제가 먼저라고 하더니.. 그렇다고 제가 친구들을 못만나게 한것도 아닌데.. 친구들만 만나면 주말에 밤을새서 놀고 아주 매주 그래요 친구들이랑 여행도가고 나랑 약속하는건 완전 뒷전.. 그렇다고 제가 밤새 노는걸로 뭐라하는 편도 아니거든요.. 그런데 밤새서 놀지 말라고 한마디 했다고 젊었을때 즐기고 싶다나 관섭하지 말라는 둥.. 완전 무시하고 그걸로 뭐라 하니까 자기가 변했다고 완전 자기 입으로 같이 사니까 신경이 안쓰인다는 둥.. 어처구니 없어..그리고 친구 들이 돈꿔달라면
몇천만원이라도 꿔줄수 있대요.;;;
셋째. 정말 무관심하고 무뚝뚝한 남친.
정말 처음에 너무 무뚝뚝해서 제가 그럼 하루에 딱 세번만.. 보내달라고 했어요.. 세번 참나.. 일주일에 세번 보내면 많이 보낸거지. 보내는 것도 문자 한줄.. 근데 문제는 지 여자친구들한테는 엄청 친한척 한다는거죠.. 뭐 너가 없어서 심심하다는 둥.. 보고싶다라는 둥..
다른 남자들은 제가 과일먹고 싶다고 하면 집까지 과일사다주고.. 아프면 생강에 꿀넣고 팔팔 끓여서 보온병에 담아서 갔다주고.. 그런 남자들 다 버리고 선택한건데.. 아플때 쳐다봐주기는 커녕 슬퍼서 울기라도 하면 완전 짜증난 표정 귀찮은 표정.. 참나..
넷째. 여자친구 중요한 줄 모르는 남친
처음에 같이 살때 제가 잠자리는 같이 하기 싫다고 강력하게 제 의사를 밝혔는데.. 뭐 사랑하는 사이에 어떠냐고 자연스러운거다.. 등등 온갖 달콤한 말로 꼬셔서.. 그래도 이제껏살면서.. 제대로 자본적은 없어요..제가 다 말렸죠 그랬더니 이제는 밖에서 해결한다는 둥.. 다른여랑 한다는둥.. 솔직히 하든지 말든지
저는 정말 제 나름대로 살아온 제 가치관이 있기때문에 그동안 많은 남자를 만났지만 한번도 잠자리를 가져 본적이 없거든요.. 그럼 솔직히 남친이 제 의사를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 여친 귀한줄 모르고.. 자기 욕구만 채울려고....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에휴 이래저래 다 쓰면.. 오늘 밤이 새도 모자르겠어요.. 남들은 다들 저보구 이남자 만나봐라 저 남자 만나봐라.. 난린데 제가 결혼나이라.;;.. 근데 제 남친은 뭘 믿고 자기 맘대로 하는지.. 제 마음은 점점 무관심해져가고 이젠 정말 남친이 바람을 피워도 아무렇지 않을거 같기도 하구.. 한번 다른여자 만나봐라 나같은 여자 만나나 이런생각도 들고.. 저는 남친 불쌍해서 비싼거 사달라고도 못해요.. 맛난것도 사달라고도 못하구요 저랑 월급이 비슷하거든요.. 남자들 여자 만나서 돈 펑펑 쓰고 그러면 불쌍하자나요..
나는 그저.. 예뻐해주고 아껴주면 되는데 남친은 잠을 같이 자야지 예뻐해주는걸로 아나봐요..바보아냐?
나는 그런거 정말 싫은데..
그냥 주절이주절이 쓴거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