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랜세월이 흘러갔네요.. 옛날의 기억과 추억이 생각나네요. 내가 젊은시절 친척은물론 아는사람하나없는 낯선 포항으로 발령받아 약1년여 근무할때 우연히알게되어 마음으로 외로움을 잊게해주고 친구처럼 대해주던 그녀~~ 지금은 어디에 살고 있는지 만나보고싶네요. 옛얘기도하고 그때의 고마움도전하고~~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띄워봅니다.... 메일 주세요.
포항살던 윤미라씨 만나보고싶네요.
벌써 오랜세월이 흘러갔네요..
옛날의 기억과 추억이 생각나네요. 내가 젊은시절 친척은물론 아는사람하나없는
낯선 포항으로 발령받아 약1년여 근무할때
우연히알게되어 마음으로 외로움을 잊게해주고
친구처럼 대해주던 그녀~~
지금은 어디에 살고 있는지 만나보고싶네요.
옛얘기도하고 그때의 고마움도전하고~~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띄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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