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
한 번 따라해 보세여~~ㅇ
나처럼 해봐요 요로케~~
싱그런 5월 첫주말 입니다!!
새로운 달을 맞아 한주가 피곤하셨죠
우선 찌뿌둥한 몸부터 푸시고
활기찬 하루 여십시요
자~~~~~~따라하세요
어머 죠기 앉아 있는 아자씨 빨랑 일어나세요
몸이 안 따라준다구요~~~
아자씨 땜시 가벼운걸로 골랐는디...
어머 언니 쥑인다 오~ 섹시 섹시~~~
요거 따라 할려구 비키니 입고 오셨네
그라쟈 땀 나니께로~~
어머 란님! 박자가 틀렸잖아
맘만 앞서가지구서는~~
ㅎㅎㅎ
오늘도 웃는 날 좋은 날 되세요*^^*
♤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
세상은 우리에게 결코 슬픔만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우리는 왜 유독 슬픔과 더 친하며
슬픔만을 더 잘느끼는걸까?
기쁨을 채 모르면서 슬픔을
다 알아 버린듯 한 못난 인간의 습성
우리는 분명 슬픔만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단지 우리는 행복을 충분히
즐길줄 모른다는 겁니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에서
온 들판을 메우고 있는 이름모를
한송이 들꽃에서
길가에서 우연히 만난 아이의 미소에서
이른 새벽 비에 씻겨 내려간
도시의 모습에서
추운 겨울날 사랑하는 사람의
언손을 부여 잡은 따스함에서
충실하게 하루를 보낸 후
몸을 뉘우는 잠자리에서
지친 어깨로 걸어오다 집앞 우체통에서
발견한 친구의 편지한장에서
우리는 은은한 행복을 발견 합니다
결국 행복은 소리내어 뽐내지 않을뿐
늘 우리 곁에 숨어 있었던 겁니다...
*-*[박성철]님의 산문집 중에서 *-*
어제 전 제곁에 있는 행복을 보았습니다.
가장 가까이에 행복을 두고
멀리서만 찾느라 헤맨 시간들을
이제 날려버리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