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늦은나이에 대학에 입학한 26살의 청년입니다. 정신차리고 사회생활을 좀 하려다보니, 학벌의 벽에 부딪히게 되서 늦게나마 대학에 들어가게됐죠. 다름이 아니고, 제 한쪽 팔과 가슴에는 어린시절 어린마음에 새겨둔 문신이 좀 있습니다. 뭐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용문신인데.. 나쁜짓 하고 그런사람은 아니고요.. 정신연령이 좀 많이 어릴때 같이 어울려 놀던 친구들과 함께 했던 겁니다. 지금은 후회하죠.. 문신 보이는게 좀 싫어서 긴팔만 입고 그러고 다녔는데.. 얼마전에 학교에서 공강시간에 축구를 하고 팔을걷고 몸을 씻다가 그모습을 같은과 학생들이 봐버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더니 동기들이 좀 색안경을 끼고 보는거 같더라고요.. 남학생들은 크게 신경 안쓰는듯 한데, 여학생들은 저를 좀 많이 어려워 하더라고요.. 사실 제가 학창시절에 운동을 해서 몸이 일반인들 보다는 좀 큽니다. 거기다 생긴것도 시원찮게 생겨서.. 뭐 더욱더 색안경을 쓰고 볼수도 있겠죠.. 저는 정말 그런사람 아닌데.. 늦은 나이에 공부도 공부지만, 남들처럼 이제 연애다운 연애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자꾸 이상한 쪽으로만 흘러가는거 같네요.. 좋은직장은 아니었지만 잠시 사회생활 할때도 크게 문제되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여자분들은 문신있고 저같이 생긴남자를 좋아하지 않나봅니다. 저도 남들처럼 몸으로 하는일 말고, 머리로 하는일하고.. 평볌한 가정 꾸려가며 열심히 살아가는게 목표인 놈인데.. 남들은 저를 그렇게 보지 않나봅니다. 괜히 제가 그런쪽으로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몸에 문신있는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늦은나이에 대학에 입학한 26살의 청년입니다.
정신차리고 사회생활을 좀 하려다보니, 학벌의 벽에 부딪히게 되서 늦게나마 대학에 들어가게됐죠.
다름이 아니고, 제 한쪽 팔과 가슴에는 어린시절 어린마음에 새겨둔 문신이 좀 있습니다.
뭐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용문신인데.. 나쁜짓 하고 그런사람은 아니고요.. 정신연령이 좀 많이 어릴때 같이 어울려 놀던 친구들과 함께 했던 겁니다. 지금은 후회하죠..
문신 보이는게 좀 싫어서 긴팔만 입고 그러고 다녔는데.. 얼마전에 학교에서 공강시간에
축구를 하고 팔을걷고 몸을 씻다가 그모습을 같은과 학생들이 봐버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더니 동기들이 좀 색안경을 끼고 보는거 같더라고요.. 남학생들은 크게 신경
안쓰는듯 한데, 여학생들은 저를 좀 많이 어려워 하더라고요..
사실 제가 학창시절에 운동을 해서 몸이 일반인들 보다는 좀 큽니다. 거기다 생긴것도
시원찮게 생겨서.. 뭐 더욱더 색안경을 쓰고 볼수도 있겠죠..
저는 정말 그런사람 아닌데.. 늦은 나이에 공부도 공부지만, 남들처럼 이제 연애다운 연애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자꾸 이상한 쪽으로만 흘러가는거 같네요..
좋은직장은 아니었지만 잠시 사회생활 할때도 크게 문제되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여자분들은 문신있고 저같이 생긴남자를 좋아하지 않나봅니다.
저도 남들처럼 몸으로 하는일 말고, 머리로 하는일하고.. 평볌한 가정 꾸려가며 열심히
살아가는게 목표인 놈인데.. 남들은 저를 그렇게 보지 않나봅니다.
괜히 제가 그런쪽으로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