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마티즈

잘살자200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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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마티즈

 

사무실에서 근무하는데 밖에서 너무 차들이 빵빵된다..그래서 왜그런가했더니..

개념없는 마티즈의 주차때문에 차가 밀려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벌어졌다..

왕복 2차선의 작은 도로...한차선 중앙에 턱~하니 주차를 해놓은 마티즈..아무리 차가 작아도

저렇게 주차해놓으면..차가 한쪽으로밖에 못간다는걸 생각못했나..그리고 위쪽에보이는

주차장에 마티즈가 들어갈만한 공간이 충분히 있었다...주말 낮시간이라 차가 밀리고 예식장

근처라 복잡한 상황인데..개념없는 마티즈때문에..도로는 그야말로..쑥대밭이었다..

한 5분쯤 차들이 전쟁을 하고있는데 마티즈의 주인으로 보이는 40대 남자가 차로 급히 달려오기에

아~차를 빼려나보다...했는데..몰 두고갔는지..자기 물건만 챙겨가지고는 그냥 휙~가버린다..

작은동네라 차가 없을꺼라생각해서 무시하고 저래 주차를 해놨는지..참..양복빼입은 남자가

배울만큼 배워보이던데..개념없어서..참..자식들도있을텐데..몰보고 배울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