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전 오래 전부터 교회를 다녔고 또 하나님을 섬기는 한 청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들어 교회가 참 싫어 집니다. 뭐랄까. 이제 교회가 하나님을 섬기는 곳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첫번째로는 교회가 이제는 100미터 안에 1개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동에( 별로 크지는 않습니다. 작은 변두리 이거든요) 벌써 교회만 15개 입니다. 두번째는 이제 교회가 사업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강요는 아니지만 무언의 강요라 할까요? 근 20년 넘게 건축 헌금을 걷어 왔습니다. 그리고서 지난주 신축을 완공 했지요.. 그리고선 헌물을 하라고 합니다. 저희 어머님이 교회 집사님이시고 구역장이시라 어쩔수 없이 헌물을 20만원을 하셨습니다. 지금 저희집이 참 많이 힘이 듭니다. 겨우겨우 살아갈 형편이 거든요. 어머님이 병이 있으신데 지금 돈이 없어 수술도 못하시고 계십니다. 구역 헌금에 감사 헌금, 십일조, 주일 헌금, 새벽 기도회 작정 헌금, 수요 예배 헌금, 주일 헌신 예배 헌 금, 불우 이웃돕기 헌금,, 별의 별 이유를 붙여 가며 헌금을 걷는데 참 정이 많이 떨어 집니다. 교회에서는 예기 하겠죠. 하나님의 일에 쓰는 거라고.. 도데체 하나님의 일에 쓰는 돈은 무슨 돈입니까? 교회에서도 저희 어머님이 아프시고 불편 하시다는거 알겁니다. 그런 저희 집에 한번이라도 치료비를 주지도 않았습니다. 힘들어서 못하겠다던 구역장도 억지로 시키고. 헌금이란 명목으로 돈을 걷어 내고.. 교회가 무엇인지 요즘 교회는 개나 소나 다 하는 것인가요? 다른 나라는 신학대가 참 어려운 곳이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신앙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들어 가서 졸업까지 한다고 합니다. 문제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제 교회 세금도 감면 됩니다. 점점 교회가 이제 교회같지 않습니다. 안식을 얻고 쉼터를 얻는 그 곳 교회가 이제 점점 돈과 속물로 변해 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물론 정말 참 신앙을 가지고 있는 분도 계시겠죠. 제가 아는 어떤 목사님은 아직도 93년도 봉고차 한대와 사글세를 살고 계시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그분은 자신의 거의 모든 돈을 고아원, 독거 노인분들을 위해 봉사하신다고 합니다. 또한 노숙자 분을 위한 예배도 따로 드린다고 합니다. 물론 식사, 잠자리까지 교회 안에서 허락을 하는 날이 있다고 합니다. 성도가 많아 교회를 신축 해야 한다??? 전 이런 말을 하시는 목사님이 참 의심 스럽습니다. 왜 왜 다른 교회를 가면 안되고. 자기 교회만 참 교회라고 하는지... 자기 교회가 크면 그게 하나님의 성전인지.. 하나님의 성전은 크고 꼭 좋아야 하는지.. 위에 93년도 봉고차 모시는 목사님은 40평도 안되는 작은 반 지하 교회 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는 교회도 있겠지만 제가 주변에 교회를 봤을때는 이런 모습이 참 많습니다. 전 하나님을 믿지만 교회는 믿지 않습니다. 교회 다니시는 분도 좋고 다니시지 않는 분도 좋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교회.. 정말 우리나라 교회 다녀도 괜찮은 건가요?
기독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안녕 하세요?
전 오래 전부터 교회를 다녔고 또 하나님을 섬기는 한 청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들어 교회가 참 싫어 집니다.
뭐랄까.
이제 교회가 하나님을 섬기는 곳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첫번째로는 교회가 이제는 100미터 안에 1개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동에( 별로 크지는 않습니다. 작은 변두리 이거든요) 벌써 교회만 15개 입니다.
두번째는 이제 교회가 사업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강요는 아니지만 무언의 강요라 할까요?
근 20년 넘게 건축 헌금을 걷어 왔습니다.
그리고서 지난주 신축을 완공 했지요..
그리고선 헌물을 하라고 합니다.
저희 어머님이 교회 집사님이시고 구역장이시라 어쩔수 없이 헌물을 20만원을 하셨습니다.
지금 저희집이 참 많이 힘이 듭니다.
겨우겨우 살아갈 형편이 거든요. 어머님이 병이 있으신데 지금 돈이 없어 수술도 못하시고 계십니다.
구역 헌금에 감사 헌금, 십일조, 주일 헌금, 새벽 기도회 작정 헌금, 수요 예배 헌금, 주일 헌신 예배 헌
금, 불우 이웃돕기 헌금,, 별의 별 이유를 붙여 가며 헌금을 걷는데 참 정이 많이 떨어 집니다.
교회에서는 예기 하겠죠.
하나님의 일에 쓰는 거라고..
도데체 하나님의 일에 쓰는 돈은 무슨 돈입니까?
교회에서도 저희 어머님이 아프시고 불편 하시다는거 알겁니다.
그런 저희 집에 한번이라도 치료비를 주지도 않았습니다.
힘들어서 못하겠다던 구역장도 억지로 시키고.
헌금이란 명목으로 돈을 걷어 내고..
교회가 무엇인지 요즘 교회는 개나 소나 다 하는 것인가요?
다른 나라는 신학대가 참 어려운 곳이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신앙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들어 가서 졸업까지 한다고 합니다.
문제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제 교회 세금도 감면 됩니다.
점점 교회가 이제 교회같지 않습니다.
안식을 얻고 쉼터를 얻는 그 곳 교회가 이제 점점 돈과 속물로 변해 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물론 정말 참 신앙을 가지고 있는 분도 계시겠죠.
제가 아는 어떤 목사님은 아직도 93년도 봉고차 한대와 사글세를 살고 계시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그분은 자신의 거의 모든 돈을 고아원, 독거 노인분들을 위해 봉사하신다고 합니다.
또한 노숙자 분을 위한 예배도 따로 드린다고 합니다. 물론 식사, 잠자리까지 교회 안에서 허락을 하는
날이 있다고 합니다.
성도가 많아 교회를 신축 해야 한다???
전 이런 말을 하시는 목사님이 참 의심 스럽습니다.
왜 왜 다른 교회를 가면 안되고.
자기 교회만 참 교회라고 하는지...
자기 교회가 크면 그게 하나님의 성전인지.. 하나님의 성전은 크고 꼭 좋아야 하는지..
위에 93년도 봉고차 모시는 목사님은 40평도 안되는 작은 반 지하 교회 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는 교회도 있겠지만 제가 주변에 교회를 봤을때는 이런 모습이 참 많습니다.
전 하나님을 믿지만 교회는 믿지 않습니다.
교회 다니시는 분도 좋고 다니시지 않는 분도 좋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교회.. 정말 우리나라 교회 다녀도 괜찮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