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말하는 그 오만가지 한심한 것들로 치장한 여성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존경할만한가요? 그녀는 날 때부터 어머니였던가요? 당신같은 철딱서니 없는 놈 세상에 빛을 보게 해주고 미역국 먹고 고생고생하면서 키우느라 등꼴이 다 빠져서 여성의 본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중성적인 어머니의 모습만이 남으셨겠죠. 당신의 어머니는 여자가 아닌 줄 아시나본데, 철모르는 젊은 날에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배신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받는 게 오늘날 만의 일이었던가요. 당신은 언제나 퍼펙트한 사랑만 하고 여성에 대한 편견이 없으시나요. 여기에 글을 올리는 여성들이 남자에 대한 편견이 많다면, 남자 또한 그렇지 않습니까. 님 또한 글을 올린 취지가 여성들에 대한 편견과 오만함으로 독설을 내뱉은 거 아닙니까. 여자들이 글을 올리는 게 억울하면 당신 주변에 있는 남자들 동원해서 같이 글올려요. 뭐 그만큼 많은 인간관계가 있을 것 같지도 않은 소인배 같지만. 리플달 가치고 없고, 당신같이 오만하고 편협한 인간(꼭 남자들이 이런 글을 많이 올리더라)과 한두번 맞붙어 본 것도 아니지만, 이런 거 한두 번 본 것도 아니고 새로울 것도 없으니까 혼자 뭐 대단한 거 발견한 마냥 떠들지 마십시오. 당신이 얼마나 효자라서 어머니는 존경한다는 둥 그런 말을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집에서 해주는 따뜻한 밥 배불리 먹고 헛짓하지 마시고 어머니 어깨나 한 번 주물러 드리시죠. 그렇게 여자가 싫으면 여자 안만나면 되고. 허허..꼴에 남자라서 본능에 충실하다면 여자없이는 못살겠지만. 밑에 리플단 님 말씀대로 (남자의 본능을 채워줄 여자없이는 못사는 만큼) 당신 또한 여성의 지배를 받는 것이오. 서로가 다 마찬가지인데 남자는 어떻고 여자는 한심하고 그딴 말 어디 가서 하지 마시오. 꼭 밖에서 큰소리 못치는 인간들이 게시판에서는 자신의 우월성을 보여주려 한다니까. 여기서도 건더기도 못건지니까 딴데가서 알아보십시오.
당신의 어머니 또한
당신이 말하는 그 오만가지 한심한 것들로 치장한 여성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존경할만한가요?
그녀는 날 때부터 어머니였던가요?
당신같은 철딱서니 없는 놈 세상에 빛을 보게 해주고 미역국 먹고 고생고생하면서 키우느라 등꼴이 다 빠져서 여성의 본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중성적인 어머니의 모습만이 남으셨겠죠.
당신의 어머니는 여자가 아닌 줄 아시나본데,
철모르는 젊은 날에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배신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받는 게 오늘날 만의 일이었던가요.
당신은 언제나 퍼펙트한 사랑만 하고 여성에 대한 편견이 없으시나요.
여기에 글을 올리는 여성들이 남자에 대한 편견이 많다면, 남자 또한 그렇지 않습니까.
님 또한 글을 올린 취지가 여성들에 대한 편견과 오만함으로 독설을 내뱉은 거 아닙니까.
여자들이 글을 올리는 게 억울하면 당신 주변에 있는 남자들 동원해서 같이 글올려요.
뭐 그만큼 많은 인간관계가 있을 것 같지도 않은 소인배 같지만.
리플달 가치고 없고,
당신같이 오만하고 편협한 인간(꼭 남자들이 이런 글을 많이 올리더라)과 한두번 맞붙어 본 것도 아니지만, 이런 거 한두 번 본 것도 아니고 새로울 것도 없으니까 혼자 뭐 대단한 거 발견한 마냥 떠들지 마십시오.
당신이 얼마나 효자라서 어머니는 존경한다는 둥 그런 말을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집에서 해주는 따뜻한 밥 배불리 먹고 헛짓하지 마시고 어머니 어깨나 한 번 주물러 드리시죠.
그렇게 여자가 싫으면 여자 안만나면 되고.
허허..꼴에 남자라서 본능에 충실하다면 여자없이는 못살겠지만.
밑에 리플단 님 말씀대로 (남자의 본능을 채워줄 여자없이는 못사는 만큼) 당신 또한 여성의 지배를 받는 것이오.
서로가 다 마찬가지인데 남자는 어떻고 여자는 한심하고 그딴 말 어디 가서 하지 마시오.
꼭 밖에서 큰소리 못치는 인간들이 게시판에서는 자신의 우월성을 보여주려 한다니까.
여기서도 건더기도 못건지니까 딴데가서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