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브라질 유학생입니다 고민이있어서요,....

영화같은인연2007.04.15
조회316

저는고1남학생입니다

 

제가 고1입학할때 브라질로 유학을왔습니다

 

브라질에서는 한국인 신기해하고 인기도 좋고 처음에는 좋더군요

 

한국에서 학교서류가 들어오고 그래서 학교에 서류 작성하고

 

학교에 입학을했습니다 버지라는 학교인데 마약하고 미친x들이 있다구 하더군요

 

저는 저와 상관업다며 괜찬다구 학교에 등교했습니다

 

저는 저녁반으로 다녀서 밤7~11시까지 수업입니다

 

첫등교날 뒤에서 종이가 막날라오는겁니다 저는 그냥 참았죠 그냥 던지면 피하구

 

그냥 살짝 웃어주면서 넘겼죠,,, 근데 한 3일지나구부터 못보던 놈이 계속 시비를걸더군요

 

외국인들 눈큰거아시죠??  저한테 계속

 

눈좀떠라 계속 자구있냐, 일본인 꺼져라, 고추장냄새난다 이런식으로 계속 놀리더군요

 

그래서 저두 성깔도있는편이고해서 한번만 까불면 가만안둔다고 협받을했죠 무시하더라구요

 

그녀석이 한동안 잠잠하다 지나가면서 음료수를 몰르고 흘린것처럼 제머리에 흘리는것입니다

 

저는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의자를들고 머리를찍어버렸습니다 막 비틀거리면서 브라질 애들 몇몇이

 

댐비거든요 제가 축구선수라 맞고 다니진않아서 이기긴이겼습니다 근데 의자가지고 찍은넘이

 

눈에 살기가돌면서 잘못건들였다구 머리에서 피가주르르 흐르는겁니다

 

저는 순간놀랐죠 깜댕이가 갑자기 더때리라고 너 죽여준다고 계속 오는겁니다 그때 선생님들오셔서

 

다말리셨구 교장선생님이 오시더니 이러시더군요 몇달동안은 밖에나오지말구 숙소에있으라고

 

빈민촌 마약촌에서 사는놈이라 학교 징계받고 학교나온지 얼마안된앤데 왜하필 그런애를 건들였냐고

 

저는 너무 겁이났습니다 여기는 맘먹으면 총도 들고다닐수있고 축구경기한번하면 총들고 폭동까지

 

일어나는 나라입니다 그애가 했던말이 생각납니다 관자놀이에 총알이 푹밖혀 피가 철철흐르는 모습을

 

보고싶다 이러면서 미친듯이 웃는모습이............ 저는 아직두 너무겁이납니다

 

빈민촌은 경찰들도 들어가면 살아나오지못해 문제가 많은 동네고 거기다 마약까지하는 또라x가걸렸으니 저는 이제 어떡해야할까요.... 제가 브라질사람두아니구 한국사람인데...

 

그래서 같이 숙소생활하는 애들한테 부탁했죠 그애 처리좀해달라고 솔직히 그냥 평범한 학생이면

 

내가 힘써서 말할수있는데 마약하는애는 어쩔수없다고.,..

 

그래서 여기 축구클럽 총장한테도 말해봤습니다 하지만 총장도하는말이

 

한국인이 어디서 깝치냐고 걔네 친구들이 와서 이제너 죽일거라고 잘됬다 이러는겁니다

 

저는 제 에이전트한테 그말을 똑같이 전했죠 총장이 자기는 절대 그런일업다고 그냥 조심하라고만

 

했다고 그러고 진짜 답답해미치겠습니다 숙소에서 사람마주칠때마다 싸웠냐 마약하는애를 왜건들였냐

 

이러는데 정말죽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주일째 밖에못나가구있습니다  저는 어떡해야하죠 한국으로 가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