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대에 2학년 재학중인 사람이에요~\ 어머니는요~ 1살때 인가?? 이혼하셔서 없어요 ㅋㅋ 제가 맞춤법 잘 몰라요 ㅋㅋ 그냥 이해해줘요.. 오늘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어요... 우리 아버지는 지금.. 무직이에요... 주식을 하시고요 위암수술 5년째 입니다..^^ 제가 어릴때 일이였어요.... 작은 아버지와... 작은 어미니와 같이 살게 되었죠... 하지만.. 저는 자꾸 눈치를 보게 되엇어요... 그냥.. 닭고기를 먹을때도.. 난 닭 껍질을 좋아한다고밖에 말할수 없엇어요 난 버림받지 않기 위해... 남들이 먹지 않는걸 먹어야 했지요... 그게 문득 생각나네요... 버림받지 않기 위해... 버림받는거... 알고 잇나요?? 아버지 마저도... 날 버리면... 끝난다는거... 만약에... 작은아버지가... 날 험담이라도 하면서.. 몰고간다면... 난 버림 받을꺼라는거.... 이렇게 어린시절을 보냈어요... 그런데 오늘 아버지가 전화오셔서 그렇네요...이곳(지방대학교) 에 오셔서... 같이 있으면 안되냐고요 그렇게 말하시더라고요... 힘드신가봐요.. 세상사는게 무척 힘드신가봐요 외로우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막둥이거든요^^ 래포트때문에.. 집에 잘 못올라가는데... 아버지가.. 외로우신가봐요.. 저는 좋은 친구라도 있어서 마음 터놓고 말할 사람이 있지만... 아버지는.. 지금 누구에게도 말할사람이 없어요... 가끔은.. 제가 대학을 포기 하고 싶어요.. 그냥.. 돈 열심히 벌어서.. 아버지랑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돈이 많다고 행복한건 아니잖아요.. 그냥...행복하면 그만이잖아...
닭 껍질이 좋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였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대에 2학년 재학중인 사람이에요~\
어머니는요~ 1살때 인가?? 이혼하셔서 없어요 ㅋㅋ
제가 맞춤법 잘 몰라요 ㅋㅋ 그냥 이해해줘요..
오늘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어요...
우리 아버지는 지금.. 무직이에요... 주식을 하시고요
위암수술 5년째 입니다..^^
제가 어릴때 일이였어요....
작은 아버지와... 작은 어미니와 같이 살게 되었죠...
하지만.. 저는 자꾸 눈치를 보게 되엇어요...
그냥.. 닭고기를 먹을때도.. 난 닭 껍질을 좋아한다고밖에 말할수 없엇어요
난 버림받지 않기 위해... 남들이 먹지 않는걸 먹어야 했지요...
그게 문득 생각나네요... 버림받지 않기 위해...
버림받는거... 알고 잇나요?? 아버지 마저도... 날 버리면... 끝난다는거...
만약에... 작은아버지가... 날 험담이라도 하면서.. 몰고간다면...
난 버림 받을꺼라는거.... 이렇게 어린시절을 보냈어요...
그런데 오늘 아버지가 전화오셔서 그렇네요...이곳(지방대학교) 에 오셔서... 같이 있으면 안되냐고요
그렇게 말하시더라고요... 힘드신가봐요.. 세상사는게 무척 힘드신가봐요
외로우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막둥이거든요^^
래포트때문에.. 집에 잘 못올라가는데... 아버지가.. 외로우신가봐요..
저는 좋은 친구라도 있어서 마음 터놓고 말할 사람이 있지만...
아버지는.. 지금 누구에게도 말할사람이 없어요...
가끔은.. 제가 대학을 포기 하고 싶어요..
그냥.. 돈 열심히 벌어서.. 아버지랑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돈이 많다고 행복한건 아니잖아요..
그냥...행복하면 그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