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구니없는이유로 헤어지자고한뒤 몇일뒤 아는오빠랑사귄여친~ㅠㅠ

고재완2007.04.15
조회294

터구니없는이유로 헤어지자고한뒤 몇일뒤 아는오빠랑사귄여친~ㅠㅠ제가하는일은 병원 원무과라는 직업을 가지고있는남성입니다...

병원일을하다가 여친을 만났지요 나는 내여친하고 진짜 잘해볼라고노력을 마니했습니다

바보가치하라면 하고 하라는데로~하지만 갑자기 우리 성격이 안맞는것가타 우리 헤어지자고하더라고요 흠....거기까지는 이해를해햐한다고했습니다....그래서 제가 몇일동안 힘들게살았습니다 제가 그여자를 너무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제다 먼저 우리 다시시작해볼라고 찾아갔습니다 헌데 그여자는 안된다는식으로 나왔습니다~그래서 잊을라고 노력을 마니했습니다...술먹고 울어도 봤습니다

몇일뒤...그여자한테 저나가왔습니다 병원앞에 와있다고 잠깐보자고 그래서 씹을라다가 앞에 지인이와서 어쩔수없이 나갔습니다...근데 그여자가 술먹고와서 오빠가 보고싶어서 왔다고했습니다...

하지만 맘이 너무아팠지만 제가 너 술취했으니 집에가고 내일 얘기하자고했습니다...그여자가 그러고 비틀거리는모습에 맘이 너무 슬펐습니다

그래서 사랑했던 여인이라 택시를 태워서 집으로 보냈습니다....

이게 제일 큰 사건이 되버린겁니다 그 날로인해 나는 더욱더 힘들어졌고 맨날 술먹고 눈물로 지세우는

날이 더욱더 마나진것입니다

사람은 꼭바람만핀다고 나쁜게 아리랍니다 상처주고 자기는 세로운 사람을 만나서 전남친앞에서 히히덕거리면서 웃으며너서 산다는게 제데로 되는지 정말 이렇게 냉정한것일까?

제가 그래서 결심을했습니다.다시 시작하자고 무릅이라도 꿀면서 말하자고 그래서 아침새벽부터

반포를 가서 120송이라는 장미를사들고 병원앞에서 퇴근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그여잔그오빠라는사람이 병원앞에 데리러 왔던것입니다 그러더니 무정하게 쌩 하고 지나간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잊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병원 지인한테 울면서 말을하다가 새로운사실을 알게 된것입니다 지금 남자친구가 연봉이 4000만원이라는 소리에 혹해서 넘어간것이라고

걔월래 남자사귈때 돈을 먼저찾는애라는것을아랐습니다...

내맘은 갈기 찌져노코 걘 연봉이이4000만원이라는 소리에 전남친을 더힘들게하고 가버리는여자

걔가 여태 만났던 남자들은 성형까지한사람도 있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허나 그남자하고 전 틀림니다 그여자한테 복수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간호직두 못하게 할것이고

남자한테 상처도 못주게만들것입니다 그게 잘못된일인가요? 리플좀 마니 달아주세요

전 저번주서부터 우울증이라는 병때문에 정신과에서 진료도 받고있습니다~이런일을 격어본사람꼭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