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다른 분들처럼 길게 잘쓰지는는 못해요 말그대로 답답한 마음에 한번적어봅니다. 사귄지 오래된것도아니고 약 40일 넘어가는 20살 커플입니다.. 같은과는 아니라도 CC에다 같은 건물이라 자주 만납니다 거의 제가 찾아가다 시피하죠. 그런데 여자친구한테 같은 과 친한 남자애 한명이 있어요 물론 저도 그 남자아이하고 친구사이입니다. 볼때마다 둘이붙어있더군요. 어차피 저도 여자친구가 친한사이의 친구한명 만들면 좋겟다고 생각은했었고 남자가 많은과라서 남자랑 친한것도 이해는 했죠. 거기다 남자아이도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어서 친해져도 괜찮겟구나햇죠. 하지만 스킨쉽이 장난이 아니란겁니다. 오히려 저한테 하는것보다 그남자아이 하고하는게 더 많을정도로.. 손잡는건 약과고 서로 어깨 두르고 매달리고 안고 못봐줄정도로 그러더군요. 못봐줄 정도 가 어느정도라면 여자친구과 애들과 심지어 건물이다른 다른 과애들이 여자친구 관리 잘하라고 까지말하고 여자애들은 여자친구를 남자애들은 그 남자친구를 때려준다고 까지 할정도로요.. 같은과 친구들은 농담으로 너는 짐드는 노예고 진짜남자친구는 그남자아이다 라고 농담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그애가 털털한 성격이고 해서 거리낌없다라고 생각하다 어느날 못참고 제가 말했었죠. 붙어다니는거야 친한친구한명쯤은 만드는거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스킨쉽좀 어떻게해봐라하니 솔직히 자기는 애인과 친구의 경계의 스킨쉽을 모르겟다더군요. 핑계가 아닌 진짜 모르는듯 했어요. 답답한마음에 지금 그남자애에게 하는짓이 애인 대하는 행동이고 나에게 하는짓이 친구한테 하는 행동이다라고 하니 알겟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스킨쉽도 줄어들고 제가 찾아가면 그래도 저한테 오긴하더군요.. 그래서 진짜 순수하게 친구와 애인의 경계를몰랏구나 라고 생각하며 지내다가 몇일전 친구들과 모여서 노는도중 다시 여자친구가 그남자아이에게로 가더군요.. 저는 버려진체.. 그래서 하루죙일 삐쳐서 말도안하고 혼자행동햇더니 다놀고 집에 갈때쯤이야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저는 오는걸 뿌리치고 화나서 혼자 왔습니다.. 문자로 미안하다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여자친구도 뭘 잘못했는지 알더군요.. 뭐가 잘못인지 알면서도 고치지않는 여자친구.. 이런버릇을 고쳐줄수 없을까요? ------------------------------------------------------------- 글재주가 없어서 너무 글이 난장판이네요;; 그냥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저에게 마음이 없는거 같진않은데;; 원래 성격이 그런 여자들이 있나요? 아니면.. 저몰래 그남자하고 짝짝꿍하는걸까요? 그런거같진않던데; ---------------------------------------------------------------- 쓰다보니길어졌네요.. 요약해서.. 제여자친구가 같은과 남자랑 스킨쉽이 너무강해요.. 그래서 제가모라고햇더니 친구와 애인의 스킨쉽경계를 모르겟다더군요... 모르는건둘째치고 제가 여자친구를 만나러가도 그 남자아이랑만 붙어잇어요 저는 버려진체.. 이런거 여자친구 버릇을 어떻게 고쳐놓죠;;? 저에게 마음이 있는거같긴한데.. 제 착각일까요?
성격이 너무 털털한 여자친구 어떻게 하면좋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다른 분들처럼 길게 잘쓰지는는 못해요
말그대로 답답한 마음에 한번적어봅니다.
사귄지 오래된것도아니고 약 40일 넘어가는
20살 커플입니다..
같은과는 아니라도
CC에다 같은 건물이라 자주 만납니다
거의 제가 찾아가다 시피하죠.
그런데 여자친구한테 같은 과 친한 남자애 한명이 있어요
물론 저도 그 남자아이하고 친구사이입니다.
볼때마다 둘이붙어있더군요.
어차피 저도 여자친구가 친한사이의 친구한명 만들면 좋겟다고 생각은했었고
남자가 많은과라서 남자랑 친한것도 이해는 했죠.
거기다 남자아이도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어서 친해져도 괜찮겟구나햇죠.
하지만 스킨쉽이 장난이 아니란겁니다.
오히려 저한테 하는것보다 그남자아이 하고하는게 더 많을정도로..
손잡는건 약과고 서로 어깨 두르고 매달리고 안고 못봐줄정도로 그러더군요.
못봐줄 정도 가 어느정도라면 여자친구과 애들과 심지어 건물이다른 다른 과애들이
여자친구 관리 잘하라고 까지말하고 여자애들은 여자친구를 남자애들은 그 남자친구를
때려준다고 까지 할정도로요..
같은과 친구들은 농담으로 너는 짐드는 노예고 진짜남자친구는 그남자아이다 라고
농담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그애가 털털한 성격이고 해서 거리낌없다라고 생각하다
어느날 못참고 제가 말했었죠.
붙어다니는거야 친한친구한명쯤은 만드는거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스킨쉽좀 어떻게해봐라하니
솔직히 자기는 애인과 친구의 경계의 스킨쉽을 모르겟다더군요.
핑계가 아닌 진짜 모르는듯 했어요.
답답한마음에 지금 그남자애에게 하는짓이 애인 대하는 행동이고 나에게 하는짓이 친구한테 하는
행동이다라고 하니
알겟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스킨쉽도 줄어들고 제가 찾아가면 그래도 저한테 오긴하더군요..
그래서 진짜 순수하게 친구와 애인의 경계를몰랏구나 라고 생각하며 지내다가
몇일전 친구들과 모여서 노는도중
다시 여자친구가 그남자아이에게로 가더군요.. 저는 버려진체..
그래서 하루죙일 삐쳐서 말도안하고 혼자행동햇더니
다놀고 집에 갈때쯤이야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저는 오는걸 뿌리치고 화나서 혼자 왔습니다..
문자로 미안하다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여자친구도 뭘 잘못했는지 알더군요..
뭐가 잘못인지 알면서도 고치지않는 여자친구..
이런버릇을 고쳐줄수 없을까요?
-------------------------------------------------------------
글재주가 없어서 너무 글이 난장판이네요;;
그냥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저에게 마음이 없는거 같진않은데;; 원래 성격이 그런 여자들이 있나요?
아니면.. 저몰래 그남자하고 짝짝꿍하는걸까요? 그런거같진않던데;
----------------------------------------------------------------
쓰다보니길어졌네요.. 요약해서..
제여자친구가 같은과 남자랑 스킨쉽이 너무강해요.. 그래서
제가모라고햇더니 친구와 애인의 스킨쉽경계를 모르겟다더군요...
모르는건둘째치고 제가 여자친구를 만나러가도 그 남자아이랑만 붙어잇어요
저는 버려진체..
이런거 여자친구 버릇을 어떻게 고쳐놓죠;;?
저에게 마음이 있는거같긴한데..
제 착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