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형님때문에 웃었던사연..ㅋ 저는 형님이 네명이에요 그날은 둘째 형님이랑 넷째형님이랑 밥먹으로 갔어요 아덴힐즈 <해물뷔페>에 갔는데 거기가 3층이었어요. 소문듣고 맛집이라는 곳은 거의가는데. 그날은 아덴힐즈로 가기로 정했어요. 들어가기전에. 초밥 그림이랑 해물그림?이 많더라구요. 그렇게 가서 밥을먹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야하는데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얘기하면서 수다 떠느라 ㅡ.ㅡ; 그렇게해서6층갔다가 다시 내려오는데 다시 3층에 서더라구요. 사람은 없었어용 ㅋㅋ 근데 갑자기 둘째 형님이 하는말 . 이야 여긴 어디로 횟집이라 ? ㅡㅡ;;ㅋㅋㅋㅋㅋㅋ 방금 밥먹고 나와서 잠깐 엘리베이터타고 6층간사이에 ... 횟집으로 변했다는 ㅋㅋㅋㅋ 엉뚱한 형님 때문에 하루종일 웃는 날이었어요 ~ ^^*
엉뚱한 형님때문에 웃은사연.ㅋ
이번엔 형님때문에 웃었던사연..ㅋ
저는 형님이 네명이에요 그날은 둘째 형님이랑 넷째형님이랑 밥먹으로 갔어요
아덴힐즈 <해물뷔페>에 갔는데 거기가 3층이었어요. 소문듣고 맛집이라는 곳은 거의가는데.
그날은 아덴힐즈로 가기로 정했어요. 들어가기전에. 초밥 그림이랑 해물그림?이 많더라구요.
그렇게 가서 밥을먹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야하는데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얘기하면서 수다 떠느라 ㅡ.ㅡ;
그렇게해서6층갔다가 다시 내려오는데 다시 3층에 서더라구요.
사람은 없었어용 ㅋㅋ
근데 갑자기 둘째 형님이 하는말 .
이야 여긴 어디로 횟집이라 ? ㅡㅡ;;ㅋㅋㅋㅋㅋㅋ
방금 밥먹고 나와서 잠깐 엘리베이터타고 6층간사이에 ...
횟집으로 변했다는 ㅋㅋㅋㅋ
엉뚱한 형님 때문에 하루종일 웃는 날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