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형님때문에 웃은사연.ㅋ

ㅎㅎ2007.04.15
조회72

이번엔 형님때문에 웃었던사연..ㅋ

 

저는 형님이 네명이에요 그날은 둘째 형님이랑 넷째형님이랑 밥먹으로 갔어요

 

아덴힐즈 <해물뷔페>에 갔는데 거기가 3층이었어요. 소문듣고 맛집이라는 곳은 거의가는데.

 

그날은 아덴힐즈로 가기로 정했어요. 들어가기전에. 초밥 그림이랑 해물그림?이 많더라구요.

 

그렇게 가서 밥을먹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야하는데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얘기하면서 수다 떠느라 ㅡ.ㅡ;

 

그렇게해서6층갔다가 다시 내려오는데 다시 3층에 서더라구요.

 

사람은 없었어용 ㅋㅋ

 

근데 갑자기 둘째 형님이 하는말 .

 

이야 여긴 어디로 횟집이라 ? ㅡㅡ;;ㅋㅋㅋㅋㅋㅋ

 

방금 밥먹고 나와서 잠깐 엘리베이터타고 6층간사이에 ...

 

횟집으로 변했다는 ㅋㅋㅋㅋ

 

엉뚱한 형님 때문에 하루종일 웃는 날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