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아는 후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20살이죠..ㅎㅎ 고백하기 전에 많이 만났죠....연락도 자주하고 좋았습니다////저는 잘 될줄 알았죠... 그래서 엠티를 가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니깐 걔가 하는 말이 "아직까지 사람 사귀고 이런 거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쑥스럽게 웃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더 많이 좋아해주면 되겠네 이러면서 이야기가 되고 분위기 또한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그 담주 월욜이 오고 밤에 따로 보고 기분좋게~~~~~~ 집에 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왈 "그냥 지금 처럼 편한 오빠로 있어주시면 안되요..." ㄷㄷ;; 그 뒤로 얘기는 길어졌는데 거두 절미하고............... 저는 아직 포기를 못하겠습니다...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싫냐고 물으니 좋답니다(오빠로서 겠죠..)........ㅡㅡ;; 어떻게 해야되죠... 일단 보면 예전처럼 아는 척 하고 문자도 간단한 내용으로 하는데........ 한번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조언 쫌 주십시요!!!!!!!!!!!!!!!!!제발~~~~~~~~~~~~~~~PLZ~~~~~~~~
고백하고 좋았씁니다.....그러나..........
일단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아는 후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20살이죠..ㅎㅎ
고백하기 전에 많이 만났죠....연락도 자주하고 좋았습니다////저는 잘 될줄 알았죠...
그래서 엠티를 가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니깐 걔가 하는 말이
"아직까지 사람 사귀고 이런 거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쑥스럽게 웃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더 많이 좋아해주면 되겠네 이러면서 이야기가 되고
분위기 또한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그 담주 월욜이 오고 밤에 따로 보고 기분좋게~~~~~~
집에 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왈
"그냥 지금 처럼 편한 오빠로 있어주시면 안되요..." ㄷㄷ;;
그 뒤로 얘기는 길어졌는데 거두 절미하고...............
저는 아직 포기를 못하겠습니다...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싫냐고 물으니 좋답니다(오빠로서 겠죠..)........ㅡㅡ;;
어떻게 해야되죠... 일단 보면 예전처럼 아는 척 하고 문자도 간단한 내용으로 하는데........
한번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조언 쫌 주십시요!!!!!!!!!!!!!!!!!제발~~~~~~~~~~~~~~~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