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불량의 압박감이 느슨해지네.....

한심한 사람 2007.04.15
조회1,044

그냥 글읽다가 한번 적어 봅니다..

이런거는 처음이라.....

카드2장에  금액이 천2백정도  다른대츨이  470십만 정도  다해서  천6-7백정도

이제 이금액을  갑지안으려합니다..   아니  돈이없어 못갑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도 조금잇고.. 댈대로 되라 이런마음도 잇고>>.

예전에 신용불량 되어든 경험이 있어서  별로 불안한건 모르겟는데???????

일은 하고있으나  아직수입이  많지안아서  자영업이라  매우어려움...

이렇게 살아도  조금은 답답하겠지마  괜찮겟죠   

누나가  돈빌려주면되는데....현금은없고...  집팔아야 될것같아서  

이야기도 하지않았음   원수지간될것같아서..  그냥 저혼자 감당하고 말라고요

제나이 이제30세 입니다  아직 살날이 많이 남았지만  

슬프진  먼지 잘모르겟음    저희집도  잘살지못해서

돈도 업고  그동안  그래도 여러가지일하면서  열심히살았는데..

저도 돈이업어  결혼도 못하고  여친을 그냥  보내주었던 아픈기억이있지요

여친은 결혼해서 잘살고 있는것같고 애기도 놓고 ...

지금은  그래서  여친업이 혼자 살고있음   책임도 못질것 같아서

돈벌면  빚같고  이런생활이 반복되고  이렇게 20대를 보내고

이렇게 계속 살아되는지 가난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

이때까지 미친놈넉두리라 생각하고  모두들 행복하게 돈많이벌어서 사세여

할말이 많으나  이만 줄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