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세요? 만나자는 말도 안하고 뭐 하자, 뭐 먹자 이런 말 같은 것도 전혀 안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일부러 팅기려고 그러는 거 절대 아니구요. 그냥 상대방이 싫은데 말 못하고 억지로 받아줄까봐(제가 그러거든요), 아니면 안된다는 말 듣는 게 겁나서 그러는 건데.. 제가 만나자고 안해도 상대방이 해요, 놀러가자는 말도 상대방이 잘하고 잘 놀러가는데.. 그래서 안하는 것도 약간은 있어요. 그렇다고해서 애정표현을 아예 안한다거나, 잘 웃지도 않는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닌데 아~! 진짜 고민되서 죽을 것 같아요 -ㅅ- 남자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 저런 여자친구보면 답답해요? 화나요? 싫어요? 어떠세요? ㅠㅠ 으앙~ 전 기념일 챙기는 것도 그다지.... 제가 너무 무미건조 한가요? 남자친구는 우리 100일날 뭐할까? 200일날 뭐할까? 이런 거 물어보고... 항상 자기가 주도적이였으니까 이번엔 제가 어떻게 해줘야 될 것 같다는 뉘앙스를 주시는데 전 뭐 해야 할지 어디를 가야하는건지 전혀 도통 모르겠구요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어할까봐 걱정되거든요 쓰다보니까 저도 무슨소린지 잘... 아무튼 위에 써놓은 글과 같은 여자친구 어떠세요?
만나자고 말 안하는 여자친구!
어떠세요?
만나자는 말도 안하고
뭐 하자, 뭐 먹자 이런 말 같은 것도 전혀 안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일부러 팅기려고 그러는 거 절대 아니구요.
그냥 상대방이 싫은데 말 못하고 억지로 받아줄까봐(제가 그러거든요),
아니면 안된다는 말 듣는 게 겁나서 그러는 건데..
제가 만나자고 안해도 상대방이 해요, 놀러가자는 말도 상대방이 잘하고 잘 놀러가는데..
그래서 안하는 것도 약간은 있어요.
그렇다고해서 애정표현을 아예 안한다거나, 잘 웃지도 않는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닌데
아~! 진짜 고민되서 죽을 것 같아요 -ㅅ- 남자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
저런 여자친구보면 답답해요? 화나요? 싫어요? 어떠세요? ㅠㅠ 으앙~
전 기념일 챙기는 것도 그다지.... 제가 너무 무미건조 한가요?
남자친구는 우리 100일날 뭐할까? 200일날 뭐할까? 이런 거 물어보고...
항상 자기가 주도적이였으니까 이번엔 제가 어떻게 해줘야 될 것 같다는 뉘앙스를 주시는데
전 뭐 해야 할지 어디를 가야하는건지 전혀 도통 모르겠구요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어할까봐 걱정되거든요
쓰다보니까 저도 무슨소린지 잘... 아무튼 위에 써놓은 글과 같은 여자친구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