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네이트 톡톡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 간적이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될지도 몰랐구여.. 그녀는 저에게 집안사정이 있어서 신경을 못써준다는 이별통보를 하더군여... 저에게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던 그녀인데... 아무리 힘들어도 전 말없이 옆에 있어주겠다고 했는데도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헤어진지 10일됬습니다...하루가 멀다하고 술잔을 들고 있는 제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비참합니다 서로 싸우고 화를 내고 싫어서..그리고 다른사람이 생겨서 헤어지는 거라면.. 독한마음먹고 생각을 안하겠지만 그것도 아닌 지금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주위에선 그러더군여...남자가 생긴것 같다고...적은나이도 적은 연예경험도 아니지만... 왜이리도 힘든지 하루하루 눈뜨는게 싫더군여..마음과 손은 전화기 그녀에 번호를 누르고 있는데 그어떤무언가가 전화를 할수없게 없는군여....
돌아오지않을것을알면서도...
가끔 네이트 톡톡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 간적이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될지도 몰랐구여..
그녀는 저에게 집안사정이 있어서 신경을 못써준다는 이별통보를 하더군여...
저에게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던 그녀인데...
아무리 힘들어도 전 말없이 옆에 있어주겠다고 했는데도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헤어진지 10일됬습니다...하루가 멀다하고 술잔을 들고 있는 제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비참합니다 서로 싸우고 화를 내고 싫어서..그리고 다른사람이 생겨서 헤어지는 거라면..
독한마음먹고 생각을 안하겠지만 그것도 아닌 지금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주위에선 그러더군여...남자가 생긴것 같다고...적은나이도 적은 연예경험도 아니지만...
왜이리도 힘든지 하루하루 눈뜨는게 싫더군여..마음과 손은 전화기 그녀에 번호를 누르고 있는데
그어떤무언가가 전화를 할수없게 없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