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my sweetheart

luxury_jiny2007.04.16
조회385

너를 알고 처음 본 후..

자꾸만 쳐다보게 되었어..

너를 알고 자꾸만 쳐다보니..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 했어..

너를 알고 가슴이 뛰기 시작하더니..

사랑을 고백하게 되었어..

너를 알고 사랑을 고백하니..

몇번의 거절을 당했어..

너를 알고 몇번의 거절을 당한 후에..

잊기를 결심하기로 했어..

그러기를 십수년..

나의 진심을 알아 준 너는 나를 받아주었어..

소년 시절의 설레임과 추억이 우리를 기쁘게 해주었지..

그것도 잠시..

내가 너에게 너무 큰 상처를 주고 만거야..

너무 큰 상처를 주었기에..

견디기 힘들고 어려웠겠지..

붙잡아 보려 안간힘을 써봐도..

상처로 인한 너의 닫힌 마음의 문은 열리지 않았어..

보내 줘야 한다고 생각했지..

그리곤 깨끗하게 보내주기로 결심하고..

돌아 선거야..

그런데 왜!!

왜 이렇게 그립고..당신 생각을 하면 이렇게 가슴이 설레일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괜찮아 지겠지..

잊으려 안힘을 써봐도..

왜 잊혀지지 않는건지..

못잊는게 억울하고 분하고 화나는게 아니야..

다만..

진정 사랑하는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것이..

안타까울뿐..

GooD ByE my sweet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