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잔 남친이.. 이런말을하는데 조언좀해주세요ㅠ

성진수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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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완전히 똑같네요..남여가 바뀌었을뿐...남자나 여자나 물론 사람마다 약간씩의 차이점은 있으리라 봅니다..그치만..제가 남자고 또 남자의 심리를 물어본다라고 한다면 제 말이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조언을 부탁하신다니 조언할께요..먼저..님이 그친구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이런 방법을 한번 써보심이 먼저 이렇게 헤어지는거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냐..마지막을 냉정하게 이말 한마디만 딱 던지세요..그럼 남자는 모르겠다거나..말을 흘릴겁니다 딱잘라서 그럴 자신 있다라고 말은 안하겠죠..

그럼 님은 뒤돌아보지 말고..냉정하게 딱 돌아서세요..그렇게 해서 한 2주에서 한달 정도만 기다리세요. 그님이 딴사람이 생겨서 이별을 한게 아니라면 당신이 없는 그 허전함 그사람도 느낄겁니다..

그 친구가 님 주위를 알고 있다면 더 당당하게 주위에서도 힘든 내색 하지 마시고요..씩씩하게 다른먼가를 한번 찾아보세요..운동이라든지..먼가에 집중할수 있는거요..그럼 그 남자 당신 집앞에서 기다릴껍니다..한달이 지나도 오지 않는다면 님도 힘들겠지만 잊으셔야겠지요..그 방법 말고는 그 어떤 것도 없습니다..그리고 중요한건 남자 친구가 돌아왔을땐..따끔하게 날 이렇게 힘들게 한 벌을 주세요..

너무 심하게는 하지 마시구요..정신 차리게요..그리구요..연예 너무 오래 하지 마세요..힘듭니다..

부족하지만..저의 생각이었습니다..전 아직 이별의 아픔을 잊어버리지 못했지만..사랑에 아파하시는 분들 나만큼 아플꺼란 생각에 하여없이 동정이 가세요..힘내세요..이한마디가 아무런 소용이 없다란걸 알지만..그래도 할수 있는건 힘내시라는 말밖엔 아무것도 위로를 해드릴께 없네요..다시 그분과 좋은 만남 가지시길 그래서 더더욱 아름다운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