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 최근에서 톡톡을 자주읽고 있다 잼나는 애기가 있어 저도 올려봅니다.(100%리얼실화)
저는 친구들중에 가장먼저 20살이 되자마자 1학기만하고 군대를 갔죠 훈련소에서 차줄이 되어
이상한곳으로 배치받게되었고 그곳은 무슨 연수원같이 교육받고 전국에 지사 같은곳으로 가는곳이었죠 그곳에서 후임한명을 좀 심하게 갈궜어요(비호감) 그러던중 그후임은 저희 부대가 아닌 일반 야전부대로 갔고 거기서 제친구와 만나게 되었죠 (다가올 불행에 먹구름) 그후임은 제친구에게 옛날에 있던부대애기를 막했고 듣고 있던 친구는 제친구도 그런곳에 있다며 애길했죠 그러자 이름이 누구냐며 물었고 대답해선 안될 제 이름을 발설하고야 말았죠 그러자 그선임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너 그사람친구 맞냐고 다시한번 확인을 하곤 그때 부터 불행한 역사는 시작되었죠(갈굼)
그렇게 갈굼이 계속되던 어느날 친구에 생일이 되었고 무슨영화처럼 같이 근무를 나가게 되었어요
매일 괴롭히던 그고참은 야 XX야 너 오늘 생일이지? 친구는 어떻게 알았지 그러며 예 그렇습니다.라고 말했죠 그러자 그고참 쵸코바를 1개꺼내며 먹으라며 주는 것이아니것어요 매일 괴롭히기만 하던 놈이 주던 터라 어찌나 고마운지 친구는 감사합니다.라고 크게 외치면 맛나게 먹는중 그고참은 맛있냐라고 물었고 친구는 예 그렇습니다. 라고 하자 그고참 그럼 먹는 김에 마음껏 먹으라며 X브레이크를 20개나 꺼내며 이거 근무시간 끝나기 전에 다먹으라는것 못먹으면 죽는다는 것이었어요ㅋㅋㅋ
악몽에 시간이 지나고 친구가 휴가를 나왔고 저도 마지막 휴가를 나와 만나게 되었는데 저를 보자마자
친구야 미안하다^ ^;
안녕하세요 들 최근에서 톡톡을 자주읽고 있다 잼나는 애기가 있어 저도 올려봅니다.(100%리얼실화)
저는 친구들중에 가장먼저 20살이 되자마자 1학기만하고 군대를 갔죠 훈련소에서 차줄이 되어
이상한곳으로 배치받게되었고 그곳은 무슨 연수원같이 교육받고 전국에 지사 같은곳으로 가는곳이었죠 그곳에서 후임한명을 좀 심하게 갈궜어요(비호감) 그러던중 그후임은 저희 부대가 아닌 일반 야전부대로 갔고 거기서 제친구와 만나게 되었죠 (다가올 불행에 먹구름) 그후임은 제친구에게 옛날에 있던부대애기를 막했고 듣고 있던 친구는 제친구도 그런곳에 있다며 애길했죠 그러자 이름이 누구냐며 물었고 대답해선 안될 제 이름을 발설하고야 말았죠 그러자 그선임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너 그사람친구 맞냐고 다시한번 확인을 하곤 그때 부터 불행한 역사는 시작되었죠(갈굼)
그렇게 갈굼이 계속되던 어느날 친구에 생일이 되었고 무슨영화처럼 같이 근무를 나가게 되었어요
매일 괴롭히던 그고참은 야 XX야 너 오늘 생일이지? 친구는 어떻게 알았지 그러며 예 그렇습니다.라고 말했죠 그러자 그고참 쵸코바를 1개꺼내며 먹으라며 주는 것이아니것어요 매일 괴롭히기만 하던 놈이 주던 터라 어찌나 고마운지 친구는 감사합니다.라고 크게 외치면 맛나게 먹는중 그고참은 맛있냐라고 물었고 친구는 예 그렇습니다. 라고 하자 그고참 그럼 먹는 김에 마음껏 먹으라며 X브레이크를 20개나 꺼내며 이거 근무시간 끝나기 전에 다먹으라는것 못먹으면 죽는다는 것이었어요ㅋㅋㅋ
악몽에 시간이 지나고 친구가 휴가를 나왔고 저도 마지막 휴가를 나와 만나게 되었는데 저를 보자마자
XX끼 너 XXX알고 그러며 멱살부터 잡으며 죽은다고 덥비는 것이었어요 자초지정을 알고난 저는 배꼽아파 죽는줄 알았어요. 세월이 지나 친구는 웃으며 애길하지만 그땐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어요
미안하다. 친구야 그래도 좋은 추억이잔아 ㅋㅋ
쓰다보니 장문이 되었네요 별 잼이 없고 긴글 읽어주셔 감사 합니다. 참 톡톡은 올린글 보다 리플이 더 잼나는것 같아요..